조작된 ‘김건희 녹취’ 올렸던 조국, 고발 당해

2022-01-27 오전 5:27:00

조작된 ‘김건희 녹취’ 올렸던 조국, 고발 당해

조국, 김건희

조작된 ‘ 김건희 녹취’ 올렸던 조국, 고발 당해

조작된 ‘ 김건희 녹취록’ 캡처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삭제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는 지난 26일 조 전 장관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이종배 법세련 대표는 “조 전 장관은 수만명의 SNS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글을 올리기 전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인터넷을 검색하면 사실인지 확인할 수 있지만 조 전 장관이 이를 확인하지 않고 올린 데에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주장했다.이 대표는 “허

법치주의바로세우기행동연대는 지난 26일 조 전 장관을 공직선거법 위반 및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이종배 법세련 대표는 “조 전 장관은 수만명의 SNS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글을 올리기 전에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며 “인터넷을 검색하면 사실인지 확인할 수 있지만 조 전 장관이 이를 확인하지 않고 올린 데에 미필적 고의가 있다”고 주장했다.이 대표는 “허위 게시물을 금방 내렸대도 다수가 게시물을 봤을 것이기 때문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인) 김건희씨는 회복하기 어려운 치명적 명예훼손을 당했다. 윤 후보는 선거 당락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검증을 빙자한 보복성 인격살인이고, 수법도 매우 교활하다”며 “허위사실을 잠시 노출시키고 삭제해 고의가 없다는 식으로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꼼수”라고 비판했다.조 전 장관은 24일 자신의 SNS에 “10-20대에 대한 김건희의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캡처 화면을 게시했다가 삭제했다. 게시물은 김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한 발언에 자막을 단 것으로, 김씨가 청년세대를 노골적으로 폄하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테면, 김씨가 “한국의 10대 20대들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 너도 봤잖아. 진짜 웃겨. 저능아들이야 솔직히”라고 1020세대를 폄하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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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레기세키들 열일하고 범세력 쓰레기과 작당하고 윤석열쓰레기는 띄우고 한일가족은 부관참시하듯 패고~ 닝기미 개좃같아서 어떻게 사냐!! 거기에 일조한 오늘

조국, 조작된 ‘김건희 녹취’ 올렸다 삭제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조작된 ‘ 김건희 녹취록’ 화면을 SNS에 게시했다가 삭제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와 나눈 통화에 정치권이 요동친 가운데, 여권의 대표 인플루언서가 악의적 조작 게시물을 유포했다는 비판이 뒤따르고 있다. 조 전 장관은 “가짜뉴스임을 확인하고 즉각 삭제했다”고 해명했다.조 전 장관은 24일 자신의 SNS에 “10-20대에 대한 김건희 의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캡처 화면을 게시했다. 게시물은 김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한 발언에 자막을 단 것으로, 김씨가 청년 세대를 노골 미디어오늘아 오만좀해라 OSR012 조국의 민낯. 자칭 진보팔이피플들의 바닥. 조국도 사람이 참 얕아.. 가짜 짤에 감정적으로 훅 선동되어 그걸로 남도 선동하고자 하는 정도라니.. 예전에 내가 믿었던 그 조국은 사라졌다.

조국, 조작된 ‘김건희 녹취’ 올렸다 삭제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조작된 ‘ 김건희 녹취록’ 화면을 SNS에 게시했다가 삭제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와 나눈 통화에 정치권이 요동친 가운데, 여권의 대표 인플루언서가 악의적 조작 게시물을 유포했다는 비판이 뒤따르고 있다. 조 전 장관은 “가짜뉴스임을 확인하고 즉각 삭제했다”고 해명했다.조 전 장관은 24일 자신의 SNS에 “10-20대에 대한 김건희 의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캡처 화면을 게시했다. 게시물은 김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한 발언에 자막을 단 것으로, 김씨가 청년 세대를 노골 기발놈, 조국 SNS만 처다 보고 있는가 보네 취재와 질문할 권리를 갖고 있는 언론들은 수시로 가짜뉴스를 올리고 오보수정도 하지않는 당신들은 윤리의식은 있나요? 기레기 소리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다.

[영상]'김건희 녹취·무속 논란' 공격 않겠단 李…지지율로 이어질까지지율 정체로 고전 중인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향후 네거티브를 일체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지만 실제 지지율 상승으로 이어질지 주목된다.

김건희 '조민 부모 잘못 만나'…조국 '기막히다, 참으로 영악'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왼쪽),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배우자 김.. 이미 사람들은 조민씨를 인질삼아 인질극을 했다고 판단한 이후에...... 이런기사 참....... 비겁한 올즈네;;;;;;;;;;; 기자, 판사, 검사들 다 AI로 교체하자. 지금보다 나은 세상으로 갈 첫번째 조건이다. 아둔한 국민들아, 나중 문재인이 얼마나 훌륭한 대통령이었나를 알겠지, 조국과 정경심에 비하면 숨소리마저 그 거짓같고 하는 모양새가 이미 최순실을 답습하려는 김건희이다. 그런 김건희 남편이 중2 수준 안된 세상 물정으로 대통령이되겠단다. 이게 될 일이냐

“조민, 부모 잘못 만나” 김건희 녹취록 발언에 조국의 반응은?“조국이 장관을 하지 않고 내려왔다면 가족 수사를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뜻으로, 수사의 정치적 의도를 자인했다”

교육부 “김건희 임용지원서 학력·경력 일부 사실과 달라…기관경고”교육부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국민대학교 교원으로 임용되는 과정 등에 대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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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검증을 빙자한 보복성 인격살인이고, 수법도 매우 교활하다”며 “허위사실을 잠시 노출시키고 삭제해 고의가 없다는 식으로 법망을 빠져나가려는 꼼수”라고 비판했다. 조 전 장관은 24일 자신의 SNS에 “10-20대에 대한 김건희의 생각”이라는 제목으로 영상 캡처 화면을 게시했다가 삭제했다. 진짜 웃겨. 진짜 웃겨. 게시물은 김씨가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한 발언에 자막을 단 것으로, 김씨가 청년세대를 노골적으로 폄하하는 내용이 담겼다. 이를테면, 김씨가 “한국의 10대 20대들 얼마나 쓰레기 같은지 너도 봤잖아. 왜? 지들이 되는 것 없고 인생이 멍청하니까”, “보수화되면 우리가 챙겨줄 줄 아나봐. 진짜 웃겨. 미치겠어. 자세한 내용은 중앙여론조사심의위원회 참고.

저능아들이야 솔직히”라고 1020세대를 폄하했다는 내용이다. 그걸 잘 이용해 먹어야 해”라고 발언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게시물은 조작된 것이다. 국민의힘은 18일 김씨 통화 녹음에 없는 내용을 조작해 인터넷에 유포한 네티즌을 고발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씨 통화 녹음에 없는 내용을 조작해 인터넷에 유포한 네티즌을 고발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김씨 통화 녹음에 없는 내용을 조작해 인터넷에 유포한 네티즌을 고발했다. 이 네티즌은 유튜브 채널 서울의소리 방송 화면을 캡처한 뒤 김씨가 1020세대를 모욕한 것처럼 자막을 조작해 인터넷 커뮤니티에 게시했다. 사진을 처음 만들어 커뮤니티에 게시한 네티즌은 지난 17일 여권 성향 커뮤니티 ‘클리앙’에 “흥분을 못 이기고 풍자 의도에서 그랬던 것인데 결과적으로 김씨와 다른 분들에게 상처를 입히는 결과를 초래한 것 같다”고 사과했다. 국민의힘 법률지원단은 지난 18일 “김씨는 그 같은 발언을 한 사실이 전혀 없는데도 의도적으로 조작된 게시물이 인터넷상에 무분별하게 유포돼 김씨는 물론 윤 후보에게까지 치명적인 피해를 양산하고 있다”며 “그동안 네티즌에 대한 법적 대응은 최대한 자제해왔지만 누구라도 속고 속이기 쉬운 영상과 자막까지 조작해 국민 여론을 왜곡시키는 일련의 행위에 대해 묵과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또"역량에 따라 좋은 사람을 진영 가리지 말고 최대치로 써야 하고 정책도 남의 거라고 배척하면 안 된다"며"오로지 최대한 성과를 내 사람들의 삶이 개선된다면 싫어할 이유가 없다"고 발언했다.

조 전 장관은 25일 미디어오늘에 “누가 (사진을) 보내줘 올렸다가 가짜뉴스임을 확인하고 즉각 삭제한 후 (해당 게시물이) 가짜뉴스라는 기사를 대체해 올렸다”고 해명했다. 조 전 장관은 25일 미디어오늘에 “누가 보내줘 올렸다가 가짜뉴스임을 확인하고 즉각 삭제한 후 (해당 게시물이) 가짜뉴스라는 기사를 대체해 올렸다”고 해명했다. 현재 조 전 장관 SNS에는 국민의힘이 조작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을 고발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공유돼 있다. 현재 조 전 장관 SNS에는 국민의힘이 조작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을 고발한다는 내용의 기사가 공유돼 있다. 허위사실을 담은 게시물이라는 것을 인지하자마자 삭제하고 바로잡는 기사를 공유했다는 취지다. . 지난 16일 MBC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김씨는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2019년 조국 사태에 관해 “조국 수사를 이렇게 크게 펼칠 게 아닌데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너무 조국 수사를 많이 공격해 검찰과의 싸움이 됐다”며 “유튜브나 유시민 이런 데서 자기 존재감 높이려고 계속 키워 갖고…. 지난 16일 MBC 시사 프로그램 스트레이트에 따르면, 김씨는 서울의소리 기자에게 2019년 조국 사태에 관해 “조국 수사를 이렇게 크게 펼칠 게 아닌데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이) 너무 조국 수사를 많이 공격해 검찰과의 싸움이 됐다”며 “유튜브나 유시민 이런 데서 자기 존재감 높이려고 계속 키워 갖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