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딸, 경상대병원 전공의 면접···합격 여부 18일 발표

조 씨는 2명을 선발하는 응급의학과에 혼자 지원했다.

조국 딸, 경상대병원 전공의 면접···합격 여부 18일 발표 - 경향신문

2022-01-17 오후 4:59:00

조 씨는 2명을 선발하는 응급의학과에 혼자 지원했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전공의 합격 여부가 18일 ...

조씨는 지난 17일 경상대병원 전공의 면접을 봤다. 조 씨는 면접이 진행되는 암센터 2층 대회의실 맞은편 세미나실에서 대기한 뒤 면접은 오후 2시 25분부터 10분가량 진행됐다.면접관은 병원장, 진료처장 등 5명이 맡았다. 조씨는 면접을 마치고 바로 병원을 빠져나갔다. 1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경남 진주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면접을 위해 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조씨는 지난 13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2022년도 전공의(레지던트 1년차) 추가 모집에 지원했다. 필기시험은 지난해 12월 19일 시행한 레지던트 필기시험 성적으로 대신한다.

병원은 응급의학과·소아청소년과 등 5개 과목에 7명을 모집했다. 조 씨는 2명을 선발하는 응급의학과에 혼자 지원했다.오는 18일 경상대병원 누리집에 합격자를 공고한다. 조 씨는 동양대 표창장 또는 인턴 확인서가 위조로 확인되면서 의사 면허 박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조 씨가 경상대병원 전공의에 지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온·오프라인 상에는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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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도 맛이 갔구나 ㅉㅉ 기데기... ㅇㅑ이 씨.... 이건 스토킹 범죄자나..... 민주당만 빼고 신문 이 조중동 보다 더하다니까.. 조국 비판 에 동의 는 하지만 정경심 도 수감생활 중인데 그 딸 도 끝까지 응징 해야 겠냐..? 기레기 색기 피도눈물 도 없네 건희 좀 기사화 해봐라~ 기레기야~ 니들이 언제부터 인턴지원하는 사람 기사를 썼다고 그 지랄이냐? 확~ 불질러 버릴까보다~ 개자슥들! 일반인 기사 그만좀 내보내라//대선후보 검증취재는 안합니까 대장동 관련 기사 쓴 기자가 돌아가셨다는데요? 경향 스토커 김정훈 정부가 공권력 행사 안하고 여당이 입법 안 하니... 기레기들은 스토킹 놀이가 즐겁다. 막가도_너무_막간다

평생 스토킹 할 작정이냐 쓰레기 색히들.

“文이 조국 싫어해” 김건희 녹취 지라시에 조국이 보인 반응은?文이 조국 싫어해 김건희 녹취 지라시에 조국이 보인 반응은 ㅂㅅ조국 기사도 보기싫다 ㅋㅋ 히스테리 그 자체네요.. 대통령 이재명 총리는 안철수

홍준표 ''김건희 녹취록'서 조국 수사의 진실 나오길 기대'“혹시 오늘 밤 방영될 김건희씨 녹취록에서 조국 사건의 진실이 나올 수 있을지 기대해본다”\r홍준표 김건희 조국

김건희 '문재인 정권이 윤석열 키웠다...조국 적은 민주당'더불어민주당 내 권력다툼이 윤 후보의 존재감을 높였다고 했습니다.\r김건희 통화 ○1/14~15일, 輿論調査 結果. • 尹錫悅44.8%, 李在明33,8%. • 12/29일 語錄에 42% 넘어거면 當選圈에 들어간다고? • 그러면, 尹錫悅, 當選圈을 認定하는 것입니까? 李在明은 抛棄하는 겁니까?

서울의소리 '김건희, 조국 가만 있으면 구속 안 하려 했다고 해'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배우자 김건희 씨와의 7시간 통화 녹취를 MBC에 제공한 유튜브 매체 대표가 김 씨가 검찰의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수사에 관여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서울의소리 백은종 대표는 오늘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어제 MBC가 보도하지 않았지만, 김 씨가 조국 전 장관... 니네도 녹취들었자너, 뭔 '서울의 소리' 입 빌려 얘기해

[영상]김건희 '조국·정경심도 구속 안 되고 넘어갈 수 있었다'…與 '경악'김씨의 발언은 김어준, 유시민 등 진보 인사들을 비롯한 유튜버들이 판을 키우는 바람에 '조국 수사'가 검찰과 문재인 정권의 싸움으로 비화됐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김건희 조국 정경심 구속 녹취록 윤후보의 선대캠프에 언론인 출신이 70명이라고 한다.특히 적폐편 지라시 기레기들과 여론조사레기의 놀이터? 기레기들은 한게 없고?

김건희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 가만히 있으면 넘어갈 수 있었다'김건희 '조국의 진짜 적은 유시민... 가만히 있으면 넘어갈 수 있었다' 김건희 녹취 조국 윤석열 유시민 곽우신 기자 줄리의 이번녹음파일의 가장중요한 사실내용은 ㅡ 무엇보다 미투당사자들의 심리분석 이며 미투당사자들이 왜 언론에 미투를 하는냐의대한 줄리의판단은 돈을안주어서 미투를 한다는것 그르니깐 줄리의생각은 몸값을 안주니깐 미투가나온디누는것이며 보수쪽은 몸값을주니깐 미투가 없다는것이다 윤석열 부인 김건희는 자기주장이 강하고 자기논리로 남을 설득하는 기술이 뛰어나다. 윤석열이 김건희의 문제로 곤란하게 되자, 청와대 제2부속실을 없애겠다고 대선공약으로 제시 했으나, 정치개입을 안할 김건희가 아니다 라는 느낌이 든다. 현재 김건희는 윤석열을 깍 잡고 살고있다는 감이 든다. 모르면서 왜 코로나 백신과 연관성 없다고 말하는가 그기준이 무엇인가 모르면서 왜 연관성 없다고 하는가 대통령께서 답을 주세요 접종후 가족을 잃은사람에게 위로와 보상을 부탁드립니다 코로나 치료제 투약 확대로 사망을 막아주세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의 경남 진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전공의 합격 여부가 18일 발표된다. 조씨는 지난 17일 경상대병원 전공의 면접을 봤다. 조 씨는 면접이 진행되는 암센터 2층 대회의실 맞은편 세미나실에서 대기한 뒤 면접은 오후 2시 25분부터 10분가량 진행됐다. 면접관은 병원장, 진료처장 등 5명이 맡았다. 조씨는 면접을 마치고 바로 병원을 빠져나갔다. 17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딸 조민 씨가 경남 진주에 있는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전공의 면접을 위해 병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조씨는 지난 13일 경상국립대학교병원 2022년도 전공의(레지던트 1년차) 추가 모집에 지원했다. 필기시험은 지난해 12월 19일 시행한 레지던트 필기시험 성적으로 대신한다. 병원은 응급의학과·소아청소년과 등 5개 과목에 7명을 모집했다. 조 씨는 2명을 선발하는 응급의학과에 혼자 지원했다. 오는 18일 경상대병원 누리집에 합격자를 공고한다. 조 씨는 동양대 표창장 또는 인턴 확인서가 위조로 확인되면서 의사 면허 박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조 씨가 경상대병원 전공의에 지원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온·오프라인 상에는 찬반 논란이 일고 있다. 조민 조국 경상대병원 전공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