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심 판사 '새로운게 빵빵 터지는데 조국씨는 확인 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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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게 빵빵 터지고 있는데 조국 씨는 집에 가서 피고인 정경심 교수에게 확인할 것 아닙니까.'

김미경 청와대 균형인사비서관이 지난해 9월 박지원 당시 무소속 의원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제시한 이른바 '동양대 표창장 원본' 파일에 대해"내가 보냈을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조 전 장관 측이 공개하지 않은 표창장 원본 파일을 자신도 입수했다며 '검찰의 피의사실 유출 의혹'을 제기했었다. 김 비서관의 진술은 박 전 의원의 의혹 제기와 정면으로 배치된다. 김미경"제가 보냈을 순 있을 것 같다" 김 비서관은 27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정경심 교수 재판에서 증인으로 나와 동양대 표창장 원본 파일에 대해 진술했다. 김 비서관은"가족들로부터 받았다. 누가 촬영했는지는 모른다"며"국회의원들이 표창장을 많이 물어보셔서 누군가에게 제가 보냈을 순 있을 것 같다. 후보자가 보내진 않았을 것 같다"고 말했다.

김 비서관은 임 부장판사의 질문에"말씀드린 것처럼 후보자가 신경쓰고 챙겨야 할 부분은 이것만 있는 게 아니라서"라고 답했다. 그러자 임 부장판사는"그게 왜 말이 안되냐면, 챙길 게 있어도 청문회라는 거는요. 언론에서 문제삼지 않으면 대응할 필요가 없어요. 새로운 게 빵빵 터지고 있는데 조국 씨는 집에 가서 피고인에게 확인할 것 아닙니까"라고 지적했다.김 비서관은 당초 예정된 증인신문기일인 6월 18일 공무상 일정을 이유로 불출석했다. 이에 재판부는 과태로 500만원을 부과했고 김 비서관은 이의를 신청했다. 그는 “6월 17일에 통일부 장관이 사의해서 하루종일 급한 회의를 했고, 저녁 7시가 넘어 재판부의 문자를 확인했다"고 해명했다. 재판부는"감안해서 이의 수용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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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게 빵빵 터지는데 조국씨는 집에 가서 피고인에게 확인 안해요?' 사모펀드 약관은 급조해서 만들더니 표창장 위조본 유출은 몰랐다? 거짓말로 시작해서 거짓말로 끝을 보는 민정실 이냐?

hojjs2014 조빠들 질질 싸겠다

soon18642195 김미경이가 복심이구먼

흔해빠진 기레기들의 제목장사...

yunsun2111 쇼윈도 부부냐 대화를 안하네

종양일보.

망사 마스크는 안쓴것과 같음요 벌금 때리자 ~

아직도 애들 표창장을 가지고 난리 치냐 그렇게 조국 장관 가족 흠잡을게 없더냐 에. 휴 너들은 두달 동안 조국 장관 가족들 처럼 똑 같이 80번 압수수색에 20년전것까지 틀면 아마도 평생에 콩만 쳐묵고 살거야 배 터지게 말이다 그곳에서 오래 오래 행복하게 잘 살거야

🤣🤣🤣

아놔, 중앙기레기들은 기자질을 하는 게 아니리 정치질을 하려고 드네. 이러니 언론개혁이 절실한 것. 기레기들아, 사실 관계만 보도해! 니네 생각을 넣어서 기사 쓰지 말고!

아놔 종양 기레기들은 이렇게 해석하네... ㅉㅉ

기사 그지같은거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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