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사무실에서 화재...두 명 숨진 채 발견

2022-01-16 오전 12:40:00

전주 사무실에서 화재...두 명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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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사무실에서 화재...두 명 숨진 채 발견

[앵커]전북 전주의 한 사무실에서 불이나 남성 두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전남 해남에서는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불길에 휩싸이며 운전자가 숨졌습니다.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 상가 2층 사무실에서 불…50대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소방관들이 불길과 연기가 가득한 사무실로 들...

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소방관들이 불길과 연기가 가득한 사무실로 들어갑니다.경찰과 소방은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소방대원들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인화물질이 많아 불길이 쉽사리 잡히지 않습니다.소방은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차는 곧장 불길에 휩싸였고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60대 남성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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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전북 전주의 한 사무실에서 불이나 남성 두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소방당국은"14일 오후 6시 49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붕괴 건물 지하 1층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를 수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60대 남, 광주 화정아이파크 붕괴 건물 지하서 매몰된 채 발견 28∼34층서 동료들과 작업하다가 추락 추정…남은 5명 수색 방침 (광주=연합뉴스) 정회성 천정인 나보배 기자=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사흘 만에 실종자 6명 중 1명이 잔해더미에서 숨진 채 수습됐다.소방당국은"14일 오후 6시 49분께 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아이파크 붕괴 건물 지하 1층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를 수습해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전남 해남에서는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불길에 휩싸이며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김태민 기자의 보도입니다. 광고 A씨는 앞서 붕괴한 건물의 28∼34층에서 창호, 소방설비 공사 등을 맡았다가 연락이 두절된 작업자 6명 중 1명이다. [기자] ■ 상가 2층 사무실에서 불…50대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 소방관들이 불길과 연기가 가득한 사무실로 들어갑니다.ohmynews. 어제 오후 5시 40분쯤 전북 전주시에 있는 상가건물 2층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A씨는 전날 오전 11시 14분께 지하 1층 계단 난간 부근에서 팔 한쪽만 보인 채로 발견됐으나 흙더미와 잔해에 매몰돼 약 31시간 만에 수습됐다. 불은 10여 분 만에 꺼졌지만, 화재 현장에서는 50대 남성 두 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외부에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 뒤 들것과 담요 등을 들고 안으로 들어가 수습했다.

경찰과 소방은 합동 감식을 통해 화재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작업 위치, 발견된 지점 등을 토대로 다른 실종자들에 대한 집중 수색 범위를 설정할 방침이다.cookie. ■ 고물처리 업체에 불…다친 사람 없이 2시간 만에 진화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에 있는 고물처리 업체에서 시뻘건 불길과 연기가 치솟습니다. 소방대원들이 연신 물을 뿌려보지만, 인화물질이 많아 불길이 쉽사리 잡히지 않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다치고 6명이 연락이 두절됐다가 이날 처음으로 한 명의 시신을 수습했다. 어젯밤 9시 반쯤 난 불은 2시간 만에야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A씨의 신원을 특정했으나 유가족 입회와 지문 대조 등을 통해 최종적인 신원 확인 절차를 마칠 예정이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co.co.

소방은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달리던 승용차 전봇대 들이받아…60대 운전자 숨져 전남 해남군에서는 달리던 승용차가 전봇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중장비를 동원해 외부에서 진입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한 뒤 들것과 담요 등을 들고 안으로 들어가 고인을 수습했다. 차는 곧장 불길에 휩싸였고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60대 남성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옆에 타고 있던 50대 여성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의 작업 위치, 발견 지점 등을 토대로 다른 실종자들에 대한 집중 수색 범위를 설정할 방침이다.

YTN 김태민입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 hs@yna.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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