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후보 지명, 드러난 인사 스타일···6명이 인수위나 특보 출신 '같이 일한 사람 중용'

2022-04-10 오전 11:00:00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

장관 후보 지명, 드러난 인사 스타일···6명이 인수위나 특보 출신 '같이 일한 사람 중용' - 경향신문

8명 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소속이 4명, 당선인 특별보좌관이나 고문이 2명이다. 정치인은 3명이다. 같이 일한 사람을 중용하는 윤 당선인의 인사 스타일이 이번에도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했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는 이종섭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현숙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를 각각 내정하는 등 총 8개 부처 장관 인선을 발표했다.내정자 8명 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소속이 4명, 당선인 특별보좌관이나 고문이 2명이다. 정치인은 3명이다. 같이 일한 사람을 중용하는 윤 당선인의 인사 스타일이 이번에도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윤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직접 장관 후보자를 발표했다. 지난 3일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를 지명한 지 일주일만이다. 한 후보자와 8명의 내정자들도 함께 했다.윤 당선인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내정했다. 윤 당선인은 “추 의원은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1차관, 국무조정실장을 역임했고 국정 현안에 대한 기획조정 능력을 높이 평가받아온 분”이라고 말했다. 또 “국회에서도 기획재정위 간사,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아 당의 전략 기획과 원내 협상을 주도했다”며 “공직에서의 전문성,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한 토대를 닦고 의회와 소통도 원만히 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인수위 기획조정분과 간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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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석열, 내각 인선 발표...국토부 장관 원희룡, 여가부 장관 김현숙오올~ 원희룡이 마누라가 좋아하긋따~ 원씨끼 제주을 중국에 팔아먹드니 이제 나라을 팔아 먹을라고 임진왜란때 원균하고 또같은짓을하니 피는못속여 부동산 정책이 가장 중요하다.사람이 살 집은 금방 지을 수도 없고 집지을 땅이 무한한 것도 아니다. 그러므로 각종 규제가 따른 것이다. 지금 세상은 식량이 부족하면 수입해 충당이 가능하지만 땅과 집은 수입도 불가능한 것이다. 그러므로 집과 땅의 매점 매석 투기를 중한 법으로 엄금해야 한다.

윤석열 정부 초대 경제부총리 추경호…국토부 장관 원희룡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초대 내각에서 경제팀을 이끌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을 지명했습니다. 윤 당선인은 오늘 오후 2시 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8개 부처의 장관 인선안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속보]경제부총리·추경호 국토·원희룡 여가·김현숙 등 8개 부처 장관 인선 발표윤석열 정부 초대 내각의 경제부총리에 정통 경제관료 출신의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발탁됐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오후 2시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에서 경제부총리를 비롯한 8개 부처의 장관 인선안을 ..

[현장영상+] 尹, 8개 부처 장관 후보자 발표...비서실장 인선 제외[앵커]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새 정부 내각 인선 일부를 직접 발표합니다.경제부총리 등을 비롯해 8명 정도 인선이 발표될 것으로 보이는데, 비서실장 인선은 포함되지 않았습니다.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윤석열 / 대통령 당선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장관 후보자를 발표하겠습니다. 먼저 경제부총리 ...

[단독] 이창양 산업 장관 후보, ‘거수기 사외이사’ 13년간 8억 받았다2009년부터 현재까지 하이닉스 등 3곳 사외이사인수위 합류 직후 엘지디스플레이 이사 재선임도이사회 안건 285건 중 ‘단 1건’만 수정 의견 제시“이해충돌 문제 자유롭지 않아” 일각 우려 목소리 한가지만 찝어서 이야기하지 말아라. “돈 문제가 있다” 라고만 하면, 구린놈이 흔적을 지우려고 다닌다. 그 뒤를 따라다니면 어디 어디에서 쳐잡먹었는지 알 수 있게된다. 여기저기 쳐받아 먹은 곳이 많을껄.

박홍근 원내, 장관 후보자 8명 지명에 '나눠먹기식 논공행상'더불어민주당 박홍근 원내대표가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지명한 8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해 '국정 운영의 비전과 철학은 보이지 않고 내각을 채우는 데 급급한 주먹구구식 인사 발표였다'고 비판했습니다. 차기정부의 행정 부서장의 구성..장관의 지명에 민주는 간섭하면 안된다, 다만..능력과 도덕성의 부적격자 만을 국회에서 지적하는걸로..끝내야한다, 그러는 민주당은~? 문재인이 홀라당 말아 먹었는데 더 이상 나눠 먹을 게 있나!! 좀 머리 좀 가열하고 갈궈... 무의식적으로 뱉지 말고...

왼쪽부터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후보자, 원희룡 국토교통부장관 후보자,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후보자.김도희 기자 doit@vop.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초대 내각에서 경제팀을 이끌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을 지명했습니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당선인 대변인실 제공.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은 10일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내정했다.kr 발행 2022-04-10 14:11:17 윤석열 정부 국토교통부 장관으로 지명된 원희룡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획위원장이 10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금융감독원 연수원에 마련된 인수위 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는 이종섭 전 합동참모본부 차장,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는 김현숙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를 각각 내정하는 등 총 8개 부처 장관 인선을 발표했다. 외교안보라인의 한 축인 국방부 장관에는 외교통일안보 분과 인수위원인 이종섭 전 합참 차장이 지명됐습니다. 내정자 8명 중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소속이 4명, 당선인 특별보좌관이나 고문이 2명이다.04. 정치인은 3명이다. 연합뉴스 국방부장관에는 이종섭 전 합참 차장, 국토부장관에는 원희룡 인수위 기획위원장, 복지부 장관에는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 여성가족부장관에는 김현숙 전 의원이 각각 발탁됐다.

같이 일한 사람을 중용하는 윤 당선인의 인사 스타일이 이번에도 드러났다는 평가가 나온다. ⓒ뉴시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초대 내각 인선 일부를 10일 발표했다. 윤 당선인은 외교안보 분야 등 나머지 내각 인선도 인사 검증을 마치는대로 순차적으로 발표해 나갈 예정입니다. 윤 당선인은 이날 서울 종로구 통의동 인수위 기자회견장에서 직접 장관 후보자를 발표했다. 지난 3일 한덕수 국무총리 후보자를 지명한 지 일주일만이다. 윤 당선인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는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는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인 이창양 카이스트 교수를 발탁했다. 한 후보자와 8명의 내정자들도 함께 했다. 윤 당선인은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을 내정했다. * 자세한 기사가 이어집니다.

윤 당선인은 “추 의원은 정통 경제관료 출신으로 기획재정부 1차관, 국무조정실장을 역임했고 국정 현안에 대한 기획조정 능력을 높이 평가받아온 분”이라고 말했다. 또 “국회에서도 기획재정위 간사, 원내수석부대표를 맡아 당의 전략 기획과 원내 협상을 주도했다”며 “공직에서의 전문성,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한 토대를 닦고 의회와 소통도 원만히 해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추 의원은 인수위 기획조정분과 간사를 맡고 있다. 윤 당선인은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는 원희룡 전 제주지사를 내정했다. 원 전 지사는 인수위 기획위원장이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후보자에는 인수위 경제2분과 간사인 이창양 카이스트 경영대 교수를 내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후보자에는 이종호 서울대 반도체연구소장,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에는 정호영 전 경북대병원장을 각각 발탁했다. 윤 당선인은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는 이종섭 전 합동참보본부 차장을 내정했다. 이 전 차장은 인수위 외교안보분과 인수위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는 당선인 특별고문인 박보균 전 중앙일보 편집인을 지명했다.

왼쪽부터 김현숙 여성가족부장관 후보자, 이종섭 국방부장관 후보자, 박보균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후보자, 정호영 보건복지부장관 후보자. 당선인 대변인실 제공. 윤 당선인은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는 당선인 정책특보인 김현숙 숭실대 경제학과 교수를 내정했다. 윤 당선인은 “이번 선거 과정에서 영유아, 보육, 초등 돌봄 등 사각지대 없는 수요 맞춤형 육아지원정책, 가족정책을 설계해왔다”며 “인구대책과 가족정책을 중점으로 다뤄나갈 것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장관 내정자의 다양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 “선거운동 과정부터 할당이나 안배는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며 “각 부처를 가장 유능하게 맡아서 이끌 분을 찾아 지명하다보면 지명할 공직이 많기 때문에 결국은 대한민국의 인재가 어느 한쪽에 쏠려 있지 않아서 지역이나 세대나 남녀나 다 균형있게 잡힐 거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이번주 내로 나머지 10명 장관 인선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윤 당선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나머지 인선은) 가능한 빨리 하겠다”고 말했다. 윤 당선인 측 핵심 관계자는 이날 통화에서 “장관 인선은 2번에 걸쳐서 마무리할 계획”이라며 “나머지 10명 장관 인선은 이번주 내에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 당선인은 내각 인선 완료 후 대통령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국정원장 등을 차례로 발표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윤석열인사스타일장관후보인수위특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