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수 앞바다 규모 6.6 지진‥부산서도 진동 감지

거실 벽에 걸려 있는 집기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요동칩니다.

일본, 규슈

2022-01-22 오후 2:32:00

거실 벽에 걸려 있는 집기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요동칩니다.

오늘 새벽 일본 규슈의 동쪽 바다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해, 일본 열도가 밤새 공포에 떨어야했습니다.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이번에 발생한 지진이 30년이내에 대...

정동훈 기잡니다.벽장 접시는 우수수 떨어져 깨집니다.오늘 새벽 1시 8분, 일본 규슈 동쪽 바다 40km 깊이에서 발생한 지진이 오이타현과 미야자키 현을 강타했습니다.도심에서는 수도관이 파열돼 거리가 물바다로 변했고, 변압기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까지 발생했습니다.[주민][츠카다 신야/일본 기상청 지진해일감시과장]한편, 일본 지진 여파는 5분 뒤 우리 나라 남부 해안 지역까지 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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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훈훈한소식입니다. 일본은지정학적으로[대한민국의방파제]입니다. 이점각별이유념하여,일본원숭이들은방파제를튼튼하게재정비하시어한반도피해가없게끔온몸으로막아내야할것입니다. 대한민국에파견나와있는오사카설치류들은본국원숭이들을적극돕지않고뭐하는지모르겠습니다.안타깝습니다.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 해역 규모 6.4 지진...국내서도 진도 3 '흔들림'오늘 새벽 일본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국내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돼 시민들의 문의가 잇따랐습니다.오늘 새벽 1시 8분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지진 발생 깊이는 40km입니다.규모 6.4 지진은 대부분 사람이 뭔가를 붙잡지 않고는 걷기 힘든 수...

일본 오이타 남동쪽 규모 6.4 지진…부산·울산·경남서 진동오늘 새벽 1시 8분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앙은 북위 32.70도, 동경 132.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40km입니다.

일본 규슈 동쪽 해상서 규모 6.4 지진…부산·울산도 '진동'오늘 새벽 일본 규슈 동쪽 해상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부산과 울산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조제행 기자의 보도입니다.

일본 규슈 해역서 규모 6.4 지진 발생, 부울경에서도 ‘진동’

[속보] 일본 규슈 오이타현 해역 규모 6.4 지진...국내서도 진도 3 흔들림오늘 새벽 1시 8분에 일본 규슈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이 지진으로 부산과 울산 등 경남지역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메일] ...

日규슈 동쪽 해상서 규모 6.6 지진…한국서도 흔들림 관측[앵커] 오늘 오전 1시쯤 일본 규슈 해상에서 규모 6.6의 강진이 발생한 데 이어 작은 여진도 이어졌습니다...

◀ 앵커 ▶ 오늘 새벽 일본 규슈의 동쪽 바다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해, 일본 열도가 밤새 공포에 떨어야했습니다. 큰 피해는 없었지만, 이번에 발생한 지진이 30년이내에 대형 지진이 예고된 지역에서 발생했기 때문에,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동훈 기잡니다. ◀ 리포트 ▶ 거실 벽에 걸려 있는 집기들이 요란한 소리를 내며 요동칩니다. 벽장 접시는 우수수 떨어져 깨집니다. [주민] "대단히 흔들리고 있습니다. 큰 지진입니다. 진동이 멈추지 않습니다." 오늘 새벽 1시 8분, 일본 규슈 동쪽 바다 40km 깊이에서 발생한 지진이 오이타현과 미야자키 현을 강타했습니다. 규모는 6.6. 뭔가 붙잡지 않고선 걷기 힘들고, 고정하지 않은 가구는 넘어질 수 있어, 상당한 피해가 우려되는 수준입니다. 도심에서는 수도관이 파열돼 거리가 물바다로 변했고, 변압기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까지 발생했습니다. 가로등은 맥없이 쓰러졌고, 크고 작은 산사태도 발생했습니다. 노후 건물 붕괴 등으로 인해, 여러명의 부상자도 나왔습니다. [주민] "갑자기 '쿵'하는 큰 흔들림이 와서 물건들이 떨어져서‥" 일본 기상청은 이번 지진이 향후 30년 내 역대 최대 재난으로 기록될 수 있는 대형 지진이 예고된 일대에서 발생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츠카다 신야/일본 기상청 지진해일감시과장] "특히 앞으로 2,3일 정도는 규모가 큰 지진이 발생할 우려가 큽니다." 미야자키 현 동쪽 바다 일대에서는 지난 68년 규모 7.5 지진으로 3m 높이의 쓰나미가 밀려와 엄청난 피해를 낳았고, 이후에도 규모 6,7의 대지진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습니다. 한편, 일본 지진 여파는 5분 뒤 우리 나라 남부 해안 지역까지 도달했습니다. 부산에서만 진동이 느껴졌다는 신고가 800건 접수됐는데, 다행히 피해 사례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MBC뉴스 정동훈입니다. 영상 편집: 김하은 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02-784-4000 ▷ 이메일 mbcjebo@mbc.co.kr ▷ 카카오톡 @mbc제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