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규슈 해역서 규모 6.4 지진 발생, 부울경에서도 ‘진동’

2022-01-22 오전 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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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22일 오전 1시 8분께 일본 오이타현(규슈)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앙의 깊이는 40㎞이다.일본 언론에 따르면, 이번 지진으로 오이타(大分)현과 미야자키(宮崎)현 일부 지역에서 진동이 감지됐다. 이번 지진동은 일본 기상청의 자체 등급으로 진도 5강을 기록했는데, 이는 사람이 뭔가를 붙잡지 않고는 걷기 힘든 수준이다.이번 지진으로 지진해일(쓰나미) 우려는 없는 것으로 관측됐다.

기상청은 부산, 경남, 울산 지역 등에서 지진동을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SNS 등에는 전남, 광주 등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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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일본 규슈 오이타현 해역 규모 6.4 지진...국내서도 진도 3 흔들림오늘 새벽 1시 8분에 일본 규슈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이 지진으로 부산과 울산 등 경남지역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메일] ...

일본 규슈 동쪽 해상서 규모 6.4 지진…부산·울산도 '진동'오늘 새벽 일본 규슈 동쪽 해상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부산과 울산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조제행 기자의 보도입니다.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 해역 규모 6.4 지진...국내서도 진도 3 '흔들림'오늘 새벽 일본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국내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돼 시민들의 문의가 잇따랐습니다.오늘 새벽 1시 8분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지진 발생 깊이는 40km입니다.규모 6.4 지진은 대부분 사람이 뭔가를 붙잡지 않고는 걷기 힘든 수...

일본 오이타 남동쪽 규모 6.4 지진…부산·울산·경남서 진동오늘 새벽 1시 8분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앙은 북위 32.70도, 동경 132.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40k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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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차 공장 문 2개 닫을 때...일본, 전기차 공장 2개 연다일본차 업체들은 판매 부진을 반일 시위 탓으로 돌리지 않았다. 분쟁 이전부터 판매가 하락했다는 점을 인지하고, 중국 소비자가 원하는 차가 아니라 일본에서 쓰는 모델을 그대로 들여와 외면받고 있다고 반성한 것. 천황폐하만세.조선일보의특허? 느그나라 아직 안망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