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대지진 예상지 인근서 규모 6.6 지진…부산 등 진동 감지

일, 대지진 예상지 인근서 규모 6.6 지진…부산 등 진동 감지

2022-01-22 오후 1:25:00

일, 대지진 예상지 인근서 규모 6.6 지진…부산 등 진동 감지

오늘(22일) 새벽 일본 규슈 동쪽 해상에서 규모 6.6의 강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일본과 가까운 우리나라, 부산 등지에서도 흔들림..

오늘(22일) 새벽 일본 규슈 동쪽 해상에서 규모 6.6의 강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일본과 가까운 우리나라, 부산 등지에서도 흔들림이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지진이 일어난 곳이 '대지진'이 날 수 있다고 예측된 지역 근처여서, 일본 당국이 특히 긴장하고 있습니다.김재현 기자입니다.[기자]강한 진동에 텔레비전도 화분도 심하게 흔들립니다.선반에서 바닥으로 쏟아진 그릇은 깨져버립니다.고양이들은 당황해 두리번거리다 진동에 놀라 방 안을 뛰어다닙니다.

오늘 새벽 1시 8분, 일본 남부 규슈 동쪽 해상에서 규모 6.6의 강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진원과 가까운 오이타현과 미야자키현에선 일본 기상청 기준 진도 5강의 진동이 느껴졌습니다.진도 5강은 고정된 물건을 붙잡지 않고는 걷기 힘든 정도입니다.이 지역 주민 13명가량이 넘어져 골절되는 등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정전과 단수도 잇따랐고 수도관이 파열돼 거리가 침수되기도 했습니다.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오늘 오후까지도 규모 2~4의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 뉴스 »

우리나라도 안전지대는 아닌거 같아요. 부산은 안전하겠죠? 가슴훈훈한소식입니다.

[1보] '소상공인 지원' 14조원 규모 추경안 국무회의 통과 | 연합뉴스[1보] '소상공인 지원' 14조원 규모 추경안 국무회의 통과 이 쩐은 오데메서 나오나 窮民들 불알 두쪽도 팔아야겠군

[속보]이재명, 대선 후보 긴급 회동 제안 “국민의힘이 제안한 35조원 규모 추경 논의하자”“차기 정부의 재원으로 35조원을 마련해서 신속하게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이 가능하도록 모든 대선 후보들의 긴급회동을 제안드린다” 그런걸 대선후보가 결정하냐 국회에서 하는거지 되지도 않 는 리드짓 하지말고 대장동사건 수사나 스스로 받아라 용서 받지 못할 사람아 천 인공로할 변호를 한 인간아 이대보만~? !!!

[속보] 일본 규슈 오이타현 해역 규모 6.4 지진...국내서도 진도 3 흔들림오늘 새벽 1시 8분에 일본 규슈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이 지진으로 부산과 울산 등 경남지역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느껴졌습니다.◇ 자세한 뉴스는 곧 이어집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메일] ...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 해역 규모 6.4 지진...국내서도 진도 3 '흔들림'오늘 새벽 일본 해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국내에서도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돼 시민들의 문의가 잇따랐습니다.오늘 새벽 1시 8분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지진 발생 깊이는 40km입니다.규모 6.4 지진은 대부분 사람이 뭔가를 붙잡지 않고는 걷기 힘든 수...

일본 오이타 남동쪽 규모 6.4 지진…부산·울산·경남서 진동오늘 새벽 1시 8분 일본 오이타현 오이타 남동쪽 75km 해역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습니다. 진앙은 북위 32.70도, 동경 132.10도이며 지진 발생 깊이는 40km입니다.

일본 규슈 동쪽 해상서 규모 6.4 지진…부산·울산도 '진동'오늘 새벽 일본 규슈 동쪽 해상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부산과 울산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신고가 잇따랐습니다. 조제행 기자의 보도입니다.

[앵커] 오늘(22일) 새벽 일본 규슈 동쪽 해상에서 규모 6.6의 강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일본과 가까운 우리나라, 부산 등지에서도 흔들림이 느껴질 정도였는데요. 지진이 일어난 곳이 '대지진'이 날 수 있다고 예측된 지역 근처여서, 일본 당국이 특히 긴장하고 있습니다. 김재현 기자입니다. [기자] 강한 진동에 텔레비전도 화분도 심하게 흔들립니다. 선반에서 바닥으로 쏟아진 그릇은 깨져버립니다. 고양이들은 당황해 두리번거리다 진동에 놀라 방 안을 뛰어다닙니다. 오늘 새벽 1시 8분, 일본 남부 규슈 동쪽 해상에서 규모 6.6의 강한 지진이 일어났습니다. 진원과 가까운 오이타현과 미야자키현에선 일본 기상청 기준 진도 5강의 진동이 느껴졌습니다. 진도 5강은 고정된 물건을 붙잡지 않고는 걷기 힘든 정도입니다. 이 지역 주민 13명가량이 넘어져 골절되는 등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정전과 단수도 잇따랐고 수도관이 파열돼 거리가 침수되기도 했습니다. 쓰나미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오늘 오후까지도 규모 2~4의 여진이 이어졌습니다. 이번 지진은 향후 규모 8~9의 대지진 가능성이 제기된 '난카이 해곡' 인근에서 일어나 일본 당국은 관련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한 진동은 오늘 새벽 우리나라 부산, 경남, 경북, 울산 등에서도 감지됐습니다. 천 건 넘는 진동 신고가 들어왔지만 다행히 피해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화면출처 : 유튜브 'Videos de Terremotos''KN News'·트위터 'Lime_okina' / 화면제공 : 포항 익명제보자) (영상디자인 : 허성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