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에 닿지 못하고 스펙터클에 멈춘 시선

아카데미에서 '기생충'의 경쟁작이었던 '1917'을 감별했다

2020-02-15 오후 5:01:00

아카데미에서 '기생충'의 경쟁작이었던 '1917'을 감별했다

[토요판] 한동원의 영화감별사독일군 함정에 걸려 몰살당할 위기인 1600명 대대에 공격 중단 메시지전달 명령을 받은 영국군 두 병사컷 없이 실시간 찍어 실물감 있고 시각적, 기술적 완성도 쾌감 주지만 주인공은 평면적 모습 벗어나지 못해

독일군 함정에 걸려 몰살당할 위기인1600명 대대에 공격 중단 메시지전달 명령을 받은 영국군 두 병사컷 없이 실시간 찍어 실물감 있고시각적, 기술적 완성도 쾌감 주지만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한겨레 »

한걸레 니가? 먼 감별? 시체가 머를 감별한다고 우습기만하다. 한겨레 추천작은 안봄...기레기가 해 봐야 쓰레기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