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사고 첫 신고는 10시 15분…30여 분 뒤 행안부 상황실 접수

2022-11-02 오전 11:06:00

이태원 사고 첫 신고는 10시 15분…30여분 뒤 행안부 상황실 접수 #SBS뉴스

이태원 사고 첫 신고는 10시 15분…30여분 뒤 행안부 상황실 접수 SBS뉴스

정부가 이태원 참사의 첫 신고가 들어온 뒤에, 30분 넘게 지나서야 행정안전부 종합상황실로 내용이 접수됐다고 확인했습니다. 정부는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112 신고 대응체계를 혁신하고 주최자 없는 인파사고 방지를 위한 매뉴얼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유덕기 기자입니다.이태원 참사 [자료사진] 15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 당일, 사고 발생 이전부터 현장이 위험하다는 112 신고가 잇따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입력.대통령실은 2일, '이태원 참사'와 관련해 윤석열 대통령이 첫 보고를 받은 시점은 지난 10월 29일 밤 11시 1분이었다고 밝혔다.

이태원 참사관련 119에 접수된 첫 신고는 밤 10시 15분이고, 이 내용이 행정안전부 종합상황실로 접수된 것은 30여 분가량 지난 밤 10시 48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박종현/행정안전부 사회재난대응정책관 : 행안부 상황실에서 접수를 하고 이것이 위에 차관, 장관까지 보고할 사안인지는 상황실장이 판단해서 조치를 취하게 됩니다.녹취록을 보면, 최초 신고는 사고 발생 4시간 전인 저녁 6시 34분으로 신고 장소는 이태원 해밀턴호텔 근처 편의점 인근입니다.] 행안부에 따르면 이상민 장관은 밤 11시 19분에 행안부 중앙재난안전상황실이 내부 관계자들에게 발송하는 문자를 통해 첫보고를 받았습니다.정부는 이 30여 분 동안의 보고 절차와 현장의 판단 내용을 공개해달라는 기자단 요구에는 바로 답하지 않았습니다.그러니까 사람이 내려올 수 없는데, 계속 밀려 올라오니까 압사당할 것 같다"고 경찰에 말했습니다.경찰과 소방의 사고 접수가 유기적으로 이뤄진다고 정부는 설명했지만 어떤 수준의 사건 사고가 행안부 상황실로 접수되느냐는 질문 역시 명확한 답을 하지 못했습니다.행정안전부에도 모든 관계 부처, 기관과 함께 피해 국민에 대한 신속한 구급치료를 실시할 수 있길 바란다는 지시 사항을 전파했다.

정부는 사고 재발을 막기 위해 112 신고 대응체계 혁신을 위한 종합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경찰은"알겠습니다.이번 사고 발생 당일, 사고 약 4시간 전부터 사태의 위험성을 알리는 신고 전화가 접수되기 시작했는데도 제때 대응이 이뤄지지 않은 사실이 드러난 데 따른 겁니다.주최자 없이 많은 인파가 몰리는 행사의 안전관리 개선을 위해 '다중 인파사고 안전확보 대책반'를 운영해 다중 밀집 상황에 적용할 수 있는 매뉴얼도 만들기로 했습니다.이후, 밤 8시 9분쯤"여기 사람들이 인원이 너무 많아서 정체가 되어서, 사람들 밀치고 난리가 나서 막 넘어지고 난리가 났고 다치고 하고 있다"면서,"단속 좀 어떻게 해 주셔야 될 것 같다"는 내용의 두 번째 신고가 이태원역 3번 출구 맞은 편에서 들어왔습니다.정부와 서울시는 장례 이후에도 유가족과 1대1 매칭을 일정 기간 유지할 계획입니다..112 신고센터 [자료사진] 경찰은 11건의 신고 가운데 현장 출동이 이뤄진 건 4건이고, 나머지 7건은 전화상담 안내했다고 설명했습니다.이 관계자는 '부적절한 발언에 이어 대응이 미숙했다는 정황이 속속 밝혀지면서 이 장관 책임론이 점차 커지고 있다'는 지적에"누가, 얼마나, 무슨 잘못을 했는지 철저한 감찰과 수사 진행 상황을 지켜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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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 발생 4시간 전부터 112 신고‥'압사당할 것 같다'156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태원 참사 당일, 사고 발생 이전부터 현장이 위험하다는 112 신고가 잇따랐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청은 이태원 참사 발생 시간인 밤 10시 15분... 국민의힘과 반민족찌라시들의 야합으로 만든 윤석렬,오세훈,박희영(용산구청장)의 무능이 만든 참사에 분노한다. 굥 선택하고 기생하는 자들아 책임져라 나라 망해 가고 있다. 성제가 시키드나 🐕 레기 🐦 ㄲ 야

서울경찰청장, 참사 1시간 21분 뒤 늑장보고 받아이태원 참사 당시 사고 발생 후 1시간 21분이 지나서야 서울경찰청장에게 첫 보고가 전달된 것으로 확인됐... 늑장 보고가 문제가 아니라고 이미 이태원에 사람들이 많이 모일꺼라고 보도가 있었고 그에 맞대 대응할 메뉴얼이 있었는데 그걸 이행하지 않은거 왜 무능하다고 하는지 모르겠나? 상황인식 못하는게 무능이라고 !!! 이임재 용산경찰 서장은 왜 보고를 안하고 , 팔짱 끼고 방관 했을까요? 문재인이 임명했기 때문일까요? 민주당 지지자 라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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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신고 전문] 이태원 참사 4시간 전부터 이어진 SOS10월 29일 오후 6시 34분 첫 신고부터 "압사 불안"... 마지막 신고는 사고 발생 4분 전 청담동 사태를 덮기위한 기획된 사고가 아닌가 싶다. 그래서 누구하나 잘못 했다고 하지않는 이유. 기획된 파산이기에 진태가 조금 밖에 미안하지 않은 이유와 같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