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본인·남편 확진 이어 큰딸 양성…'울고 싶다'

2022-03-13 오후 2:48:00

격리해제 후 집에 왔더니 딸이 확진됐다 #코로나19 #격리해제 #자가검진키트 #이지혜

코로나19, 격리해제

격리해제 후 집에 왔더니 딸이 확진됐다 코로나19 격리해제 자가검진키트 이지혜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 가 본인과 남편의 코로나19 확진에 이어 큰딸까지 자가진단키트 양성 반응을 보이자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 이지혜 는 13일 SNS를 통해 '(격리)해제 후 집에 오니 또 태리가 확진'이라며 '..

이지혜는 13일 SNS를 통해"(격리)해제 후 집에 오니 또 태리가 확진"이라며"아 진짜 울고 싶다"고 전했다.이날 이지혜가 함께 공개한 사진은 자가검진키트에서 양성 판정이 나온 장면을 담았다.앞서 이지혜는 8일 SNS로"지난 6일 오미크론 확진으로 격리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10일에는 남편 문재완씨의 확진 소식도 전해졌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노컷뉴스 »

정부, 8일 임시 국무회의서 철강·석유화학 업무개시명령 논의

파업 2주째…대화는 2번뿐업무개시명령 거부 1명 고발시간 끌며 파업 고사 유도하는 정부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Q&A] 전문가용 신속항원 양성도 ‘확진’…PCR 검사는 못 받나요?ㅡ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 이후 바로 먹는 치료제를 처방받을 수 있나? '60살 이상에 대해서만 곧바로 팍스로비드가 처방된다. 이외에 면역 저하자와 40∼50대 기저질환자 등 먹는 치료제 처방 대상은 피시아르 검사 뒤 팍스로비드를 처방받을 수 있다.'

[속보] 오후 9시까지 전국서 34만4천712명 확진…이미 역대 최다 | 연합뉴스[속보] 오후 9시까지 전국서 34만4천712명 확진…이미 역대 최다

오후 6시까지 전국서 29만6065명 확진…어제보다 2601명 적어 | 연합뉴스(전국종합=연합뉴스) 김서영 기자=오미크론 변이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12일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30만명에 육박하는 확진자가 발생했다.

[속보] 오후 6시까지 전국서 29만6065명 확진…어제보다 2601명 적어 | 연합뉴스

오세훈, 코로나19 확진…일주일간 재택치료골고루 하십니다요 ㅋㅋ 푹 쉬시다 ... 아예 나가 쉬세요!

오후 9시까지 전국서 34만4712명 확진…역대 최다11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34만4000여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하며 일일 최다 확진자 기록을 ...

이지혜 SNS 화면 캡처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가 본인과 남편의 코로나19 확진에 이어 큰딸까지 자가진단키트 양성 반응을 보이자 안타까운 심경을 토로했다.3월14일~4월13일 검사체계 변경 PCR 검사도 종전 기준 따라 가능 동거인 3일 내 PCR 권고는 유지 60대 이상 바로 팍스로비드 가능 40~50대 기저질환자 PCR 뒤 처방 지난달 3일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운영중인 강남구 역삼동 하나이비인후과병원에서 의료진이 코로나 진료를 하고 있다.[속보] 오후 9시까지 전국서 34만4천712명 확진…이미 역대 최다 카카오톡에 공유.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29만6천65명으로 집계됐다.

이지혜는 13일 SNS를 통해"(격리)해제 후 집에 오니 또 태리가 확진"이라며"아 진짜 울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이지혜가 함께 공개한 사진은 자가검진키트에서 양성 판정이 나온 장면을 담았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온 60살 이상 고위험군은 곧바로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를 처방받을 수 있다. 앞서 이지혜는 8일 SNS로"지난 6일 오미크론 확진으로 격리 중"이라고 알렸다. 이어 10일에는 남편 문재완씨의 확진 소식도 전해졌다. 지난 2020년 이후 줄곧 피시아르 검사가 최종 확진 수단이었기에 바뀌는 검사 체계 변화에 궁금한 대목이 많다.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인 문씨와 결혼했다. 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이 다음 주중에 정점에 달하고, 주간 일평균 확진자가 최대 37만명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 이듬해 첫째 태리양을 얻었고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낳았다.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어떻게 받을 수 있나? “동네 병·의원을 가면 된다. 관련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