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생일에 5언더파 '굿 샷'…2타 차 공동 2위

2020-05-29 오전 2:20:00

이정은, 생일에 5언더파 '굿 샷'…2타 차 공동 2위 #SBS뉴스

Sbs 뉴스, 이정

이정은, 생일에 5언더파 '굿 샷'…2타 차 공동 2위 SBS뉴스

국내 여자골프 E1채리티 오픈 첫날, 24살 생일을 맞은 해외파 이정은 선수가 공동 2위로 기분 좋게 출발했습니다. 이정은의 파3 홀 티샷인데요, 그린에 떨어지더니 경사를 타고 내려오죠.

이정은의 파3 홀 티샷인데요, 그린에 떨어지더니 경사를 타고 내려오죠. 계속 굴러서 절묘하게 핀 앞에 멈춰 가볍게 버디.이번에는 까다로운 퍼팅인데, 길을 정확하게 읽었습니다.첫날 버디 7개를 잡은 이정은 선수, 5언더파로 선두와 2타 차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이정은 선수에게는 더 행복한 생일이 됐겠네요.통산 4승의 이소영이 7언더파로 단독 선두에 올랐는데, 이런 어려운 경사에서 정말 놀라운 어프로치 샷을 선보였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고속도로 주행중에 날벼락···앞유리에 거북이 날아와 박혔다'운전 중 벽돌 같은 것이 날아와 속도를 줄였는데 거북이가 차 앞유리에 박혀 조수석에 있던 동생이 유리 파편에 베었다”

승부 가른 '절묘한 칩슛'…7연승의 뮌헨, 우승 보인다분데스리가 1, 2위 맞대결에서 바이에른 뮌헨이 도르트문트를 꺾고 우승에 한발 다가섰습니다. 2부 리그 다름슈타트의 백승호는 시즌 첫 도움을 기록했습니다. 김형열 기자입니다. 경기당 8만여 명의 세계 최다 관중을 자랑하는 도르트문트 홈구장에 뜨거운 함성이 사라진 가운데 원정팀 바이에른 뮌헨이 소중한 승리를 챙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