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서민 주거정책 민생 행보...윤석열, 선대위 첫 회의 주재

이재명, 무주택 서민들과 주거 정책 간담회 청약제도 등 부동산 정책에 대한 ’쓴소리’ 경청 윤석열, 선대위 출범 후 첫 회의 주재 ’희망·정의·국민·나라’ 살리는 선대위 명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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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7 오전 7:50:00

이재명, 무주택 서민들과 주거 정책 간담회 청약제도 등 부동산 정책에 대한 ’쓴소리’ 경청 윤석열, 선대위 출범 후 첫 회의 주재 ’희망·정의·국민·나라’ 살리는 선대위 명명

이재명, 무주택 서민들과 주거 정책 간담회 / 청약제도 등 부동산 정책에 대한 ’쓴소리’ 경청 / 윤석열, 선대위 출범 후 첫 회의 주재 / ’희망·정의·국민·나라’ 살리는 선대위 명명

국회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김태민 기자![앵커]네 그렇습니다.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주택공급을 포함한 자신의 부동산 정책 구상에 대해서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자신이 생각하는 경제에 대한 관념과 대선 후보로서 추구하는 정책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또 오후에는 선대위 개편에 발맞춰 전국 시도당 위원장들과 함께 지역 조직과 선거운동 혁신을 논의하고, 저녁에는 유튜브 라이브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등 늦은 시간까지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기자]윤석열 후보는 튼튼한 조직을 바탕으로 한 지역 조직의 선거 운동이야말로 선거 승리의 밑바탕이라며 첫 일성으로 의원과 당원들의 노력을 당부했습니다.[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 국가의 첫 번째 임무는 국민의 안전 보호입니다. 범죄자에 대한 적법절차에 따른 처벌도 중요하지만, 피해자에 대한 지원과 보호가 중요하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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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나는 라마다 조 회장 VIP룸에 초대되어 쥴리에게 접대받았다!” [단독보도] 제보 증언자 신원 공개! 우리가_언론이다! 우리나라 언론은 왜, 윤석열과 그 가족의 비리에 침묵하는가?

이재명, 소상공인과 ‘전국민 선대위’…윤석열, 선대위 출범식[앵커]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소상공인과 함께 선대위 회의를 열고, 코로나19 피해 보상 방안 등을 논... 이재명후보는 한표라 도 더 얻을라면 탈원전 포기 경항모 포기선언 이나 하세요 탄소중립 에는 원전밖에 대책이 없고 경항모는 남한에 는 실효성이 없다 1시간 이내로 작전반경 이라 공중급유기2.3기면 해 결되고 F35A40기면 북한 초토화 시킬수가 있다 그것보다 레이저 포나 배치해서 북핵미 일방어~

이재명, 사흘째 전북 매타버스…윤석열, 선대위 출범 준비[앵커] 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오늘로 사흘째 전북을 찾아 교회와 전통 시장 등을 돌며 지역 표심 다지기에...

이재명, 소상공인과 선대위 회의…조동연 측 입장 표명지난 주말 전북 민심 공략에 나섰던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오늘 소상공인과 '전국민 선대위' 회의를 진행합니다. 한편 최근 사의를 표명한 조동연 전 공동상임선대위원장 측은 결혼 후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냈습니다.

김종인, 선대위 수락 후 첫 당사 방문…尹과 선대위 인선 논의국민의힘 총괄선대위원장을 맡게 될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선대위 출범을 하루 앞둔 5일 당사를 찾아 자신의 사무실을 미리 점검했다. 이날 오후 1시43분쯤 당사를 찾은 김 전 … 김종민이 대통령을 만든다!? 킹메이커!? 글쎄 과연 그럴까!? 그는 한번도 그 역할을 한 적이 없지 않은가! 그냥 과대 포장인데 웃긴다! 그러지 말고 윤석열 후보 반쪽 김건희씨 모셔와

윤석열-김종인, 정책·공약 조율...내일 선대위 출범[앵커]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김종인 전 위원장이 만나 정책과 공약 조율에 나섰습니다.추가 인선까지 속속 발표되는 등 윤석열 선대위가 빠르게 모습을 갖춰가고 있지만, 피부과 의사 함익병 원장을 영입했다 보류하는 등 논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이경국 기자입니다.[...

'윤석열 선대위', 곧 출항...'국민통합·정권심판'[앵커]진용을 갖춘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가 조금 뒤 출범식을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갑니다.윤 후보는 연설을 통해 국민통합과 정권 심판을 강조할 것으로 보이는데요.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경국 기자![기자] 국민의힘 선대위 출범식이 열리는 서울 송파구 케이스... 주 120시간 노동을 지지하는 사장들끼리의 통합. 의료보험 민영화를 지지하는 병원 보험사 사장들끼리의 통합. 최저임금 폐지로 시급 650원-밥은 먹게 해주겠다는 사장들끼리의 통합. 군대 미필자들이 보수 애국 좌빨타도 외치는 군미필자-폭탄주 통합. 강남갑은요?!ㅋ

[앵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오늘 무주택 서민들과 주거정책을 논의하는 등 민생 행보에 집중하며 야당은 물론 현 정부와도 정책 차별화에 나섰습니다. 선대위 출범 후 첫 회의를 주재한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추가 인선으로 조직의 내실을 다진 가운데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을 강조했습니다. 국회 취재기자 연결하겠습니다. 김태민 기자! [기자] 네, 국회입니다. [앵커] 이재명 후보, 오늘도 민생에 방점을 둔 행보를 이어가는군요? [기자] 네 그렇습니다. 이재명 후보는 잠시 뒤 무주택 서민들과 함께 '주거 사각지대'를 주제로 간담회를 갖습니다. 청약제도 등 현재 부동산 정책 전반에 대해 쓴소리를 듣고 함께 해법을 고민하겠다는 취지입니다. 이 후보는 이 자리에서 주택공급을 포함한 자신의 부동산 정책 구상에 대해서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소상공인 지원 부족 문제를 날카롭게 지적한 데 이어 또 한 번 민생 문제에 집중하면서 정책 차별화에 나선 모습입니다. 이에 앞서 오전에는 서울대 학생들과 함께 경제를 주제로 소통하는 강연에도 참석했는데요, 자신이 생각하는 경제에 대한 관념과 대선 후보로서 추구하는 정책 방향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면서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 후보의 말 들어보겠습니다. [이재명 /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 사실 경제는 정치죠. 근데 마치 통계나 경제 이런 것들이 진리인 것처럼 얘기하는 경우 있는데 제가 본 경제는 진리나 과학이 아니고 정치입니다.] 또 오후에는 선대위 개편에 발맞춰 전국 시도당 위원장들과 함께 지역 조직과 선거운동 혁신을 논의하고, 저녁에는 유튜브 라이브로 시민들과 소통하는 등 늦은 시간까지 바쁜 행보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앵커] 윤석열 후보는 선대위 출범 후 첫 회의를 주재했군요? [기자] 네, 어제 대대적인 출범식과 함께 선대위를 띄운 윤석열 후보는 오늘 오전 국회에서 첫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이번 선대위를 '살리는 선대위'라고 이름 짓고 희망과 정의, 국민과 나라를 살리겠다고 강조했는데요, 윤석열 후보는 튼튼한 조직을 바탕으로 한 지역 조직의 선거 운동이야말로 선거 승리의 밑바탕이라며 첫 일성으로 의원과 당원들의 노력을 당부했습니다. 이후에는 범죄 피해자 지원 센터를 방문했는데요, 이에 앞서 국가의 첫 번째 임무는 국민의 안전 보호라고 강조했습니다. 들어보겠습니다. [윤석열 / 국민의힘 대선 후보 : 국가의 첫 번째 임무는 국민의 안전 보호입니다. 범죄자에 대한 적법절차에 따른 처벌도 중요하지만, 피해자에 대한 지원과 보호가 중요하기 때문에….] 윤 후보는 오후엔 흉악범죄 부실 대응 논란을 빚은 경찰을 찾은 뒤 자율방범 순찰에도 나서는 등 사회적 약자와의 동행에 방점을 둔 행보를 이어갑니다. 또 '원팀' 선대위와 관련해서는 경선에서 경쟁했던 홍준표 의원과 만났을 때 밖에서 돕겠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유승민 전 의원도 이른 시일 안에 만나려고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우리 국민의 정권교체 열망이 여전히 높은 상황이지만, 일사 분란하게 잡음 없이 선거를 준비해야만 승리를 장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 4·7 재보궐 선거에서 나타난 민심 향배를 그대로 굳힐 수 있도록 깊은 검토와 정책 개발이 필요하다고 주문했는데요, 이와 함께 금태섭, 정태근 전 의원 등 김 위원장 측근 인사들도 속속 선대위에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김종인 체제'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지금까지 국회에서 YTN 김태민입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