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양자토론 31일 역제안에 “원하는 대로 하시라” 자신감

토론, 이재명

2022-01-18 오후 1:06:00

'선거 때까지 미루지 않으면 좋겠다'고 덧붙이기도 했습니다. newsvop

이재명 후보 ⓒ뉴시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측이 양자토론 일정을 31일로 하자고 제안한 데 대해"원하는 대로 하시라"라고 맞받아쳤다.이 후보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중앙선대위 여성위원회 필승결의대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선거 때까지 미루지 않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앞서 박주민 민주당 방송토론콘텐츠 단장은 지상파 방송 3사로부터 답변을 받았다며 이재명·윤석열 후보가 오는 27일 밤 10시부터 120분간 지상파 방송 3사 주관으로 양자 토론을 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국민의힘 측 TV토론 실무협상단인 성일종 의원은 18일 오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공중파 3사가 방송토론 날짜로 27일이 좋겠다는 의견서를 보내온 것일 뿐"이라고 반박하면서 양자 토론 일정을 31일로 다시 제안했다.이 후보는 토론 전략에 대해서는"특별한 전략이라는 건 없다. 있는 대로 잘 설명해 드리고 국민이 윤 후보에게 묻고 싶은 걸 대신 여쭙겠다"면서"저도 국민을 상대로 답할 것을 답해서 누가 유능한 리더인지 구분할 수 있게 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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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시험공부한다고 실력 늘겠나?그 동안 꼼수와 공작하려는 거 겠지! 토론 못하겠다고 떼쓰던 사람을 어쨌든 공공의 장으로 이끌어 정당하게 유권자 앞에서 선택 받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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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이재명' 장영하, 이재명 욕설 160분 분량 공개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가족 사이 갈등을 다룬 '굿바이 이재명 ' 의 저자 장영하 변호사가 이 후보의 욕설이 담긴 160분 분량의 녹음을 공개했습니다.장영하 변호사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후보가 형 부부와 통화하면서 거친 욕설을 하는 파일 34개, 160분 분량을 공개하고 이 후보의 실체를 파악... 미친넘이네요 가족사까지이용해먹다니요 겸손한 암송,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의 휴식, 꾸란을 들으십시오 티엔아 와이티엔아 녹취를 구체적으로 보도좀 해라 니들 앵커가 쉬겠다고 하고 특정 캠프 갔으면 양심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겠니? 녹취에 유동규도 언급됐다면서? 놀면 뭐하니? 일해라 좀

'굿바이 이재명' 저자, 이재명 욕설 담긴 '160분 통화' 녹취록 공개'국민이 이 후보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도와달라' 이재명 녹취록 굿바이 이재명 석열아 건희 손잡고 장모님과 감옥가자~ 친노모에게 최고 극악무도한 패륜을 일삼던 형과 형수에게 그 정도 욕만한 이재명이가 한심하다. 이재명 욕을 뭐라하는 색히들아 니 늙은 어머니가 최고의 극한 무도한 형과 형수에게 패륜 짓거리를 처참하게 당했다면 니들은 어쩔거냐? 제 정신의 사람이라면 그보다 더한 것을 했겠다.

李-尹 설 전 양자토론 확정…국민의당 '알권리 강탈 폭거'지난 3일 2022 증시대동제에 참석한 이재명 윤석열 후보. 〈사진=연합뉴스〉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비열한 거대 양당. 이러니 안철수가 답이지! 윤석열 책 읽는 토론을 보여줘..... 겸손한 암송,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의 휴식, 꾸란을 들으십시오

이재명-윤석열 양자 TV토론회, 27일? 31일? 날짜 이견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가 설 연휴 전 양자 티브이(TV) 토론 개최에는 합의했으나, 27일이냐, 31일이냐 날짜를 두고 여전히 이견을 보이고 있다. 더욱이 안철수 후보와 심상정 후보가 양자 토론에 강하게 반발하고 있어 최종 성사 여부가 주목된다.

하태경 '이재명 선대위, 무속인에 임명장…사주 잘 나온다더니''문재인 대통령 대선 때는 무속인에게 선대위 명함까지 파줬다'하태경 선대위 무속인 국힘당이 다급한가 보네요 언론까지 나서주니! 하태경의원 변명해주랴 힘들겠네

발행 2022-01-18 19:02:21 이재명 후보 ⓒ뉴시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측이 양자토론 일정을 31일로 하자고 제안한 데 대해"원하는 대로 하시라"라고 맞받아쳤다. 이 후보는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중앙선대위 여성위원회 필승결의대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선거 때까지 미루지 않으면 좋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박주민 민주당 방송토론콘텐츠 단장은 지상파 방송 3사로부터 답변을 받았다며 이재명·윤석열 후보가 오는 27일 밤 10시부터 120분간 지상파 방송 3사 주관으로 양자 토론을 하기로 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국민의힘 측 TV토론 실무협상단인 성일종 의원은 18일 오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공중파 3사가 방송토론 날짜로 27일이 좋겠다는 의견서를 보내온 것일 뿐"이라고 반박하면서 양자 토론 일정을 31일로 다시 제안했다. 이 후보는 토론 전략에 대해서는"특별한 전략이라는 건 없다. 있는 대로 잘 설명해 드리고 국민이 윤 후보에게 묻고 싶은 걸 대신 여쭙겠다"면서"저도 국민을 상대로 답할 것을 답해서 누가 유능한 리더인지 구분할 수 있게 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서 지지율이 크게 오르지 않는 데 대해서는"이번 선거는 결국 1∼2% 박빙의 승부가 될 가능성이 높다"며"상대를 헐뜯기보다는 상대보다 나은 역량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설명하고 조금이라도 국민이 기대하실 수 있게 하는 것이 전략"이라고 말했다. 이어"국민을 갈라 갈등을 유발하고 그걸 표로 만드는 전략을 쓸 생각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관련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