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떨리는 목소리로 욕설 사과 '그분 정상이 아니었다'

2022-01-19 오후 2:35:00

또 이 후보는 '전체 녹음 내용을 보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이재명, 욕설

'어머니는 패륜적인 겁박을 자식으로부터 듣고 두려워하셨다'\r 이재명 욕설 사과

또 이 후보는 '전체 녹음 내용을 보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업비트라운지에서 열린 가상자산 거래소 현장 간담회를 마친 뒤 가상자산 관련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9일 친형 고(故) 재선씨와 형수에게 한 욕설이 담긴 통화 녹음 파일에 대해 “한 개인으로서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거듭 사과했다.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노인회관에서 어르신 공약을 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제가 부족했다.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가해 대상이 될 어머님도 지금 안 계시고, 상식 밖의 정신질환으로 부모에게 도저히 인간으로서 감내할 수 없는 폭력과 패륜을 저지른 그 분(재선씨)도 떠나서 없다”고 말했다.이 후보는 “그분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 상태, 참 표현하기 어려운데 정신적으로 안 좋은 상태에 있었다는 점, 검찰이 기소했으나 전혀 문제없는 걸로 법적 판결 났다는 점을 이해해달라”며 “녹음 내용은 여러분이 전체를 보면 좋겠다”고 호소했다.이 후보는 “어머니는 보통의 여성으로서도 들을 수 없는 패륜적인 겁박을 자식으로부터 듣고 두려워하고, 심지어 폭행당해서 경찰에 자식을 신고하고, 어떻게든 치료해 보려고 진단 검사를 요청했던 가족들의 어려움과 고통에 대해서도 기자분들께서도 조금은 이해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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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쥐샠 니야그일뿐이고 ㅈㄹ 패륜 후보를 내세운 민주당도 이재명과 폭망해야 저런 쌍욕을 들은 국민이 절대 지지못함 ' 사과하면 진짜 사과하는걸로 알겠지 ^^ ' 그분은 정상이었음.. 또 사기치는 찢.. 세상 미친 놈이네. 너말야. 정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국민들한테는 쌍욕을 할건가 지지자들이 정상으로 보이나

'굿바이 이재명' 저자, 이재명 욕설 담긴 '160분 통화' 녹취록 공개'국민이 이 후보의 실체를 제대로 파악할 수 있게 도와달라' 이재명 녹취록 굿바이 이재명 석열아 건희 손잡고 장모님과 감옥가자~ 친노모에게 최고 극악무도한 패륜을 일삼던 형과 형수에게 그 정도 욕만한 이재명이가 한심하다. 이재명 욕을 뭐라하는 색히들아 니 늙은 어머니가 최고의 극한 무도한 형과 형수에게 패륜 짓거리를 처참하게 당했다면 니들은 어쩔거냐? 제 정신의 사람이라면 그보다 더한 것을 했겠다.

정신이 정상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사람한테 왜 쌍욕을 하나.

'굿바이 이재명' 장영하, 이재명 욕설 160분 분량 공개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가족 사이 갈등을 다룬 '굿바이 이재명 ' 의 저자 장영하 변호사가 이 후보의 욕설이 담긴 160분 분량의 녹음을 공개했습니다.장영하 변호사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이재명 후보가 형 부부와 통화하면서 거친 욕설을 하는 파일 34개, 160분 분량을 공개하고 이 후보의 실체를 파악... 미친넘이네요 가족사까지이용해먹다니요 겸손한 암송, 하나님의 말씀으로 마음의 휴식, 꾸란을 들으십시오 티엔아 와이티엔아 녹취를 구체적으로 보도좀 해라 니들 앵커가 쉬겠다고 하고 특정 캠프 갔으면 양심이라도 있어야 하지 않겠니? 녹취에 유동규도 언급됐다면서? 놀면 뭐하니? 일해라 좀

이재명 '이것도 책임져야 할 과거...용서해달라' 욕설 녹취록 사과이 파일에는 이 후보가 전화로 형과 형수에게 욕설을 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용서같은 소리하고 자빠진다.용서못하고 국립대 갈 준비나 용서도 흥정을 하네… 덜 익은 새끼! 김부선은 죽어나간 인간들은

김어준 “이재명 가짜 욕설 영상 파일, ‘대깨문’에 유포한단 제보”“이 후보가 직접 욕을 하는 딥페이크 음성 파일을 모처에서 제작해 모처에 납품했으며 곧 배포할 예정이라는 구체적인 제보를 받았다” 그런다고 패륜 쌍욕 쉴드가 되나? 저처럼 변조되고 몇배로 늘린 녹취파일 한번 당해보시고 각처에 돌리든지 결정 하시길 바랍니다.

'7시간 통화' 맞불 '이재명 형수 욕설 틀자'는 국민의힘국민의힘 인사들이 일제히 꺼내든 반격 카드는 이재명 후보의 형수 욕설 녹취 파일입니다. 이래야 공정이고 정의지 유동규 모른다더니 김혜경 동문이라서 뽑아 ! 더러운 인성이 또한번.

이재명, 욕설 녹취록 공개에 '다시 한 번 사과'…민주당 '고발 조치'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가 자신의 '욕설 녹취록'이 공개된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했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중앙선대위 여성위원회 필승결의대회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뒤 '비록 말씀드리기 어려운 사정이 있긴 하지만 공인으로서 물의를 일으킨 점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라며, 고개를 숙였습니다.

한영혜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업비트라운지에서 열린 가상자산 거래소 현장 간담회를 마친 뒤 가상자산 관련 정책공약을 발표하고 있다.장 변호사는 이 파일을 통째로 대중에 유포할 계획이다.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가족 사이 갈등을 다룬 '굿바이 이재명' 의 저자 장영하 변호사가 이 후보의 욕설이 담긴 160분 분량의 녹음을 공개했습니다.김은빈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18일 오후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여성위원회 필승결의대회에서 정책공약 발표를 하고 있다.

[국회사진취재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는 19일 친형 고(故) 재선씨와 형수에게 한 욕설이 담긴 통화 녹음 파일에 대해 “한 개인으로서 견디기 어려운 상황에서 벌어진 일”이라며 떨리는 목소리로 거듭 사과했다. 이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동작구 노인회관에서 어르신 공약을 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제가 부족했다. 정혜정 기자 jeong. 다시는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장 변호사는 녹음 파일을 들어보면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의혹으로 수사를 받고 있는 유동규 전 본부장을 임명한 것이 부인 김혜경 씨와 같은 음대 출신이기 때문이라거나, 배우 김부선 씨와의 스캔들 기사를 막기 위해 광고비를 과다 사용했다는 의혹 등도 거론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가해 대상이 될 어머님도 지금 안 계시고, 상식 밖의 정신질환으로 부모에게 도저히 인간으로서 감내할 수 없는 폭력과 패륜을 저지른 그 분(재선씨)도 떠나서 없다”고 말했다.co. 이 후보는 “그분이 정상적인 사람이 아닌 상태, 참 표현하기 어려운데 정신적으로 안 좋은 상태에 있었다는 점, 검찰이 기소했으나 전혀 문제없는 걸로 법적 판결 났다는 점을 이해해달라”며 “녹음 내용은 여러분이 전체를 보면 좋겠다”고 호소했다. 이 후보는"한편으로는 그 문제의 발단이 어머니는 이 세상에 계시지도 않고 어머니에게 가혹하게 문제를 만들었던 그 형님도 이제 세상에 안 계시기 때문에 다시는 벌어지지 않을 일"이라며"국민들께서 용서해주시면 고맙겠다"고 덧붙였다.

이 후보는 “어머니는 보통의 여성으로서도 들을 수 없는 패륜적인 겁박을 자식으로부터 듣고 두려워하고, 심지어 폭행당해서 경찰에 자식을 신고하고, 어떻게든 치료해 보려고 진단 검사를 요청했던 가족들의 어려움과 고통에 대해서도 기자분들께서도 조금은 이해해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 그는 “제가 욕한 것은 잘못했다. 그러나 형님 부부를 찾아 쫓아다닌 것은 어머니 때문이었다”며 “치료는 불가능하고, 일은 계속 벌어지니 저로선 선택할 방법이 없었다. 제가 부족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떨린 목소리로 질문에 답하면서 울먹였고, 중간 중간 말을 잇지 못했다.co.

이 후보는 전날에도 욕설과 관련해 눈시울을 붉히며 사과했다. 이밖에 이 후보는 ‘이 후보 측 인사가 탈당을 권유했다’는 민주당 정청래 의원의 주장에 대해서는 “정 의원에게 누가 뭐라고 했는지 아는바 없어 말씀드리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이어 ‘불교계의 서운함이 커보이는데 해법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불교계 문제는, 그게 민주당의 문제인지 잘 모르겠다”며 “좀 경과를 지켜보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 후보는 또 개헌에 대해 ‘경국대전 고치는 것보다 국민 구휼이 중요하다’는 지난해 발언과 관련해 “전면 개헌은 실현될 가능성 적고 에너지만 소진할 가능성이 높다는 말씀”이라며 “지금은 모두가 합의할 수 있는 부분부터 단계적으로, 순차적으로, 가능할 때마다 개헌을 조금씩 해나가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개헌한 헌법은 개헌 당시 재임하는 대통령에게는 적용하지 못하게 돼있다”며 “4년 중임제 개헌안을 만들어서 통과되면 임기만 축소되지, 그 다음 출마는 불가능하다”고 부연했다.

한영혜 기자 han.younghye@joongan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