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안됐다” 발언 논란

윤석열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안됐다” 발언 논란

2021-08-05 오후 12:00:00

윤석열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안됐다” 발언 논란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휴가 첫날인 5일 정홍원 전 국무총리를 만나 “법치와 상식을 세우라”는 당부를 들었다. 윤 전 총장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택에…

윤 전 총장은 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택에서 가까운 정 전 총리 사무실을 찾아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고 윤 전 총장 캠프는 밝혔다. 정 전 총리는 “헌법이 파괴되고 이념이 지배하는 비정상적인 나라를 윤 전 총장이 정상화시키고 국민 고통을 덜어달라”고 조언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 “법치와 상식을 세우라”, “서로 나누고 배려하는 따뜻한 나라를 만들어 달라”는 당부도 했다고 한다. 정 전 총리의 아들은 ‘드루킹 특검’에 파견됐던 정우준 검사로, 윤 전 총장이 서울중앙지검장이던 때 컴퓨터 공학 박사 학위를 가진 정 검사를 허익범 특별검사팀에 추천한 것으로 알려졌다.

운 좋게 태어난 백말띠 여성, 임신중지 여성, 성소수자가 말하는…‘내 몸’ 전임시장 흔적 지우다 수백억 배상금 물 판, 이재명 ‘사이다 정치’ 두 얼굴 '전력 대란 중국, 북한에서도 전력 수입...62% 급증'

이날부터 8일까지 휴가를 보내는 윤 전 총장은 휴가 기간 동안 자택에 머물며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일상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양 다리를 크게 벌리고 앉는 ‘쩍벌’ 논란에 시달렸던 윤 전 총장 측은 이미지 개선 방안도 고심 중이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자신의 반려견 ‘마리’의 SNS 계정을 통해 “아빠랑 마리랑 열심히 금쩍(쩍벌 금지) 운동 중. 조금 줄어들었나요”라는 설명과 함께 평소 보다 다리를 모으고 앉은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윤 전 총장을 둘러싼 논란은 이날도 이어졌다. 윤 전 총장은 4일 부산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일본에서도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한 것은 아니다. 지진하고 해일이 있어서 피해가 컸지만 원전 자체가 붕괴된 것은 아니다. 그러니까 방사능 유출은 기본적으로 안 됐다”고 말했다. 이 발언은 온라인 기사로 공개됐다가 추후 삭제됐다. 윤 전 총장 캠프는 “인터넷판에 처음 올라온 기사는 후보의 의도와 다르게 반영됐다”고 해명했다. 윤 전 총장 발언과 달리 2011년 3월 지진과 해일이 후쿠시마 원전을 덮치면서 대규모 방사능 물질이 유출됐다.

주요기사 이에 대해 원희룡 전 제주도지사는 “대통령으로서 준비는커녕 기본 자질이 안 돼 있는 것”이라고 비판했고 국민의힘 홍준표 의원은 “발언마다 갈팡질팡 대변인 해설이 붙고 진의가 왜곡 되었다고 기자들 핑계나 대고 있다”고 비판했다.장관석 기자 jks@donga.com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동아일보 »

[뉴스광장 2부 헤드라인]

김만배 구속영장 기각…“구속 필요성 소명 어려워” ‘대장동 의혹’의 핵심인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에 ...

병신 새끼 장제원이놈아! 맛탱이 간 윤석열이 작작 빨아대고 니 아들놈이나 잘 검증해봐라. 뽕이나 쳐맞고 다니는건 아닌지.. 이게 무슨 dog소리 검찰총장 출신이 이런데 검사들은 어떨까? 윤 석열 님 함께하고 있는 그 자들이 더 문죄 윤 석열 씨 이제 그만 ㆍㆍㆍ 쩍벌 보다 더 심한 쇼파에 앉아있는 모습 거만 덩어리 ㆍㆍㆍ 겸손 이라고 는 찾아볼수 없음 집값폭등에 항의하는 시위를 방역기준에 맞춰 진행합니다. 일시: 8월 6일(금) 오후 7시 ~ 8시, 장소 : 청계천변 (청계광장에서 시작) 🔥시위에 관심있으신 분은 집값정상화 시민행동 네이버 카페로 오십시오🔥

윤석열 “후쿠시마 방사능 유출 안됐다”…민주 “日 극우 주장과 같아”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와 관련해 “방사능...

윤석열 “후쿠시마 폭발·방사능 유출 없어”…전문가 “사실 달라”국민의힘에 입당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세계최대 원전 밀집지역인 경남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일본 후쿠시마 원전은 붕괴되지 않아 방사능 유출이 없었다”고 말한 사실이 공개되며 파장이 커지고 있다. 원자로가 석탄 때는 거라고 말하지 않은 게 얼만데..ㅋㅋ 대한민국 대선 후보... 허경영 도 이렇게 엉터리로 하지 않는다. 아둔하고... 게으르다. 최순실 정권이 차라리 훌륭했다.

윤석열 전 총장님, ‘편의점 폐기 음식’ 먹고 서러워 보셨나요?“비참했어요. 대학생 때 돈이 없어서 라면 한 봉지로 두 끼를 해결한 적도 있지만, 그때도 질 낮은 음식을 배부르게 먹고 싶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거든요.” 직장인 ㄱ(28)씨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정식품’ 발언과 관련해 “충격이었다”라며 이렇게 꼬집었다. 없는사람들은 ngo8518 알바에겐 그게 식사입니다...저때는 그것도 감사하게 먹었습니다. tnrqhr6554

김현철, 윤석열 지지 “불의한 정권 교체할 인물, YS 연상케 해”“마치 군정 종식을 위해 목숨 바쳐 민주화 투쟁을 한 김영삼 전 대통령을 연상케 한다” 염병하는 소리하네!! ㅋㅋㅋ 개세네... 아이고 참 .. 어이가 없네 지 안불러주면 불의한거지 뭐..

'적진' 은평 찾은 윤석열 '마침 제가 여기서 중·고교 나왔다'어깨에는 '극민의힘' 당명이 적힌 띠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국민의힘 윤석열 은평구

당 안팎 검증에 윤석열 몸 낮춰...합당 갈등 점입가경[앵커]여야 가릴 것 없이 거세진 검증 공세에 국민의힘 유력 대권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정치 초보라며 몸을 낮췄습니다.윤 전 총장 입당으로 배터리를 채운 국민의힘은, 국민의당을 향해 합당을 압박했지만, 자존심이 상한 국민의당은 안철수 대표 독자 출마까지 거론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이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