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1기내각 인선완료, SKY출신 79%·50대이상 95%·남성 84%

2022-04-14 오전 11:28:00

윤석열 1기내각 인선완료, SKY출신 79%·50대이상 95%·남성 84%

윤석열 1기내각 인선완료, SKY출신 79%·50대이상 95%·남성 84%

14일 차기 정부 1기 내각 인선 발표를 완료한 가운데 해당 인사들의 이력을 조사한 결과 기득권 내각이라는 비판이 나왔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이날 내각 인선을 분석한 결과 총리와 장관후보자 19명 중 여성은 3명(15.8%), 50대 이하는 1명(5.3%)에 불과했고 후보자들의 평균 출생연령은 1961년, 평균연령은 61세였다고 밝혔다. 현재 대한민국 성인의 5060 인구비중은 37% 수준이다. SKY(서울대·고대·연대)출신은 15명(78.9%), 그 중 서울대 출신은 11명(57.9%), 서울법대 학사는 5명(26.3%),

14일 차기 정부 1기 내각 인선 발표를 완료한 가운데 해당 인사들의 이력을 조사한 결과 기득권 내각이라는 비판이 나왔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2일 오후 대구 달성군 유가읍에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에 도착, 박 전 대통령과 인사하고 있다.12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총회가 열리고 있다.윤석열 대통령 당선자가 12일 대구 중구 서문시장을 방문, 환영 나온 시민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은 이날 내각 인선을 분석한 결과 총리와 장관후보자 19명 중 여성은 3명(15.8%), 50대 이하는 1명(5.늘 죄송했다.3%)에 불과했고 후보자들의 평균 출생연령은 1961년, 평균연령은 61세였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12일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이라는 큰 산을 넘기까지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현재 대한민국 성인의 5060 인구비중은 37% 수준이다.검사로서 2017년 국정농단 사건 수사를 이끈 데 대한 사과였다.SKY(서울대·고대·연대)출신은 15명(78.윤 당선자는 지난달 24일에도 “내가 선거 때 국민에게 거짓말한다는 얘기인가”라며 공약 실천 의지를 거듭 밝혔지만, 지난 10일 일단 여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김현숙 숭실대 교수를 지명한 상태다.

9%), 그 중 서울대 출신은 11명(57.윤 당선인을 대구 사저에서 맞이한 박 전 대통령은 담담한 표정으로 그의 말을 주로 듣기만 했다고 한다.이날 오후 2시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정책의원총회는 여느 때와 달랐다.9%), 서울법대 학사는 5명(26.3%), 미국대학 학위 보유자는 11명(57.검사로서 한 일을 사과하는 것이 적절했느냐는 지적도 있다.9%), 고시출신은 10명(52.당장 지도부 안에서도 파열음이 났다.6%)에 달해 서울대, 미국학위, 고시편중이 매우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윤 당선인과 박 전 대통령의 악연은 역사가 길다.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도 윤 당선자의 이런 공약에 ‘부자감세 반대’라며 페이스북에 반대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1980년 기준 대학정원은 61만명이었고 SKY정원은 1만5000명 수준이었다.SKY출신이 과다대표된 셈이다.박 전 대통령이 승리한 2012년 대선의 부정선거 혐의를 캔 수사였다.회의는 4시간 가까이 이어졌다.출신지역도 서울과 영남에 치중했다.서울 5명, 영남 7명으로 서울과 영남 출신자가 전체의 63.박근혜 정부 내내 한직을 전전하던 그는 '최순실 특검' 수사팀장으로 국정농단 사건을 수사하며 박 전 대통령을 다시 한 번 겨눴다.2%를 차지했다.민주당은 법 시행을 3개월 미루고, 검찰에서 떼어낸 수사권을 이관할 대상에 관해 추가 논의를 하기로 하는 등 여지를 남겼다.인수위 관계자는 “병사 봉급 200만원 공약은 검토할 게 많다”며 “당장 이 문제가 거론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후보자들의 평균 출생시점인 1961년의 서울과 영남의 인구비중은 43.긴 악연에 마침표를 찍는 계기가 될 수 있을까.0%로 내각에서 비중과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고 용 의원은 지적했다.용 의원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에 ‘윤석열의 공정내각’이란 글을 올려 윤석열 내각 인선을 비판했다.윤 당선인 측에선 권영세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부위원장이, 박 전 대통령 측에선 유영하 변호사가 배석했다..용 의원은 “대한민국에 능력 좋고 인품 있는 사람은 남성이고 중년이 아니라면 자격은 아예 없는 건가”라며 “대한민국 주류 엘리트를 고순도로 농축한 결정체”라고 비판했다.이어 “측근을 심고 친구를 찾고 시험성적 따라 사람 줄세웠다”고 지적했다.▷윤 당선인="식사 잘 하십니까.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

※ 미디어오늘은 여러분의 제보를 소중히 생각합니다.하지만 민생과 거리가 먼 ‘검찰 힘 빼기’에 당력을 집중하는 민주당에 ‘입법 독주’라는 비판이 쏟아졌다.news@mediatoday." ▷박 전 대통령="대통령은 당선인 시절부터 격무를 하니까, 건강을 잘 챙겼으면 좋겠습니다.co.kr." ▷윤 당선인="당선되고 나니 걱정돼서 잠이 잘 오지 않습니다.소수의견으로 남을 것 같던 검찰개혁이 정치권의 핵으로 재부상한 건 민주당이 대선에서 지면서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미디어오늘 »
Loading news...
Failed to load news.

조선시대로 가는 중

'박근혜 명예회복' 말한 윤석열, 왜 대구에서 몸을 낮췄나악연의 역사가 긴 윤 당선인과 박 전 대통령, '살아 있는 권력'인 대통령 당선인이 불명예 퇴진한 전직 대통령에게 이처럼 한껏 자세를 낮춘 건 생경한 장면입니다.

'윤석열 정부 보복수사 걱정'이 죽어가던 검수완박 살려냈다소수의견으로 남을 것 같던 검찰개혁은 민주당이 대선에서 지면서 정치권의 핵으로 재부상했고, 윤석열 정부의 '보복 수사' 우려도 불안감을 키웠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원하는 개혁 검수완박 이번에는 해내야 대한민국 올바르게 살아남는다

비싼 청구서로 돌아온 대선 흥행카드…인수위, ‘윤석열 한 줄 공약’ 난감“여성가족부 폐지”, “병사 봉급 월 200만원”, “주식양도세 폐지”…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는 대선후보 시절 유세 현장에서 ‘어... 병사 봉급공약은 돈이 없어서 검토한다면서 집무실이전은 검토도 없이 몰아붙이는 윤석렬. 지키지도 못 할 공약을 남발한 정치인과 사기꾼이 무엇이 다른지 묻고 싶다. ㅋㅋㅋㅋ 지킬 수 없는 공약으로 유권자들에게 사기를 친 거다. 당선무효 처리돼야 함

[사설] 박근혜에 무릎 꿇은 윤석열진짜비겁한색ㅈ기다 자신의 수사를 부정하는 행동이다 검사들의 수사가 이렇다면 수사권 없애는게 맞다 줏대 같은 건 원래 없었고, 본인도 득을 좀 챙기고 주변사람들도 지들 몫 챙기고 그럴려고 나간거지. 고개한번 숙이면 챙길거 더 많아지는데, 까짓거 한번 숙이지 뭐.

윤석열-박근혜 대구 회동, 최대 수혜자는 유영하?유영하 변호사를 윤석열 당선자와의 회동에도 배석시키면서 ‘박심’이 어디에 실려있는지 확실히 보여줬다. 박근혜 사저 25억 가세연 김재원 샘통이다.... ㅎㅎㅎ 이건 확실한 선거 개입?

'사죄하라' '환영합니다'…박근혜·윤석열, 1500명 앞서 악연 풀었다윤 당선인이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한다는 소식에 전국에서 인파가 몰렸습니다.\r박근혜 윤석열 대구 국민이 탄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