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감사원-대통령실 문자 논란에 “업무관여 법에 안 맞고 무리할 필요 없다”

2022-10-06 오전 4:04:00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으로...

윤 대통령은 전날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이 말한 감사원의 독립성 원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야당이 비판한다는 질문에 의견을 밝혔다.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으로...

“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 국민 생명 챙기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지난 정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한 감사원의 문재인 전 대통령 조사가 정치감사 논란으로 번진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다.‘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감사에 절차적 하자’ 언론 보도 관련 언급 ‘독립 기관’ 감사원 사무총장이 대통령 핵심 참모에 업무보고한 셈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이관섭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수석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이 6일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 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오늘 아침에도 북한에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는데, 그제는 괌을 겨냥해 일본 열도를 지나는 사거리 4000㎞의 IRBM(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면서 “괌은 한반도 유사시 미군의 주요 전략자산이 소재하는 곳이고, 오키나와에는 미 해군이 주둔하고 있다.이날부터 시작되는 현 정부 첫 국정감사에서 최근 해외순방 관련 논란들이 정쟁화되고 있다는 질문에 대해서는 “대통령의 외교활동은 오로지 국익을 위한 것”이라며 “이번 순방에서 그래도 많은 성과를 고양했다고 생각한다”고 주장했다.IRBM은 한반도 전략자산 타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유 사무총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앞서 오전 8시20분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에게 “오늘 또 제대로 해명자료가 나갈 겁니다.그는 “상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미 연합훈련을 마치고 로널드레이건호가 어제 밤 8시경 우리 수역으로 들어왔다”며 “경제도 만만찮은 상황이지만, 국제적으로도 우크라이나부터 시작해서 안보 상황이 만만찮다”고 말했다.대선을 앞둔 1월에는 서울 영등포구 국민의힘 당사에 차려진 후보 사무실에서 사망한 공무원 가족들을 만났고, 고인의 아들이 보낸 편지를 공개했다.윤 대통령은 “국민들께서 걱정이 되겠지만, 정부에서 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강조했다.유 사무총장은 윤 대통령 취임 이후 감사원 2인자인 사무총장에 앉았으며, 정권 실세로 평가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예정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통화에서 과거사 문제도 다룰 것이냐는 질문에 “기시다 총리와 통화에서 어떤 얘기가 주제가 될지, 어떤 것을 언급할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기시다 총리가 어제 일본 국회에서 상당히 전향적인 발언을 했다”면서 “(기시다 총리가) 그동안 일본 조야의 여론을 많이 감안했는데, (한국은) 다양한 국제적 당면 현안에 대해 함께 헤쳐나가야 할 중요한 이웃이고 한·일관계가 정상화돼야 한다는 중요한 국회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다만 “항소를 취하하더라도 관련 내용이 이미 대통령지정기록물로 이관되어 이전 정부 국가안보실에서 관리하던 해당 정보를 공개하는 것은 현재로서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덧붙였다.실제로 감사원은 세시간 뒤인 오전 11시23분 보도에 대한 보도 참고자료를 기자들에게 배포했다.윤 대통령은 “일본을 지나간 (북한의) 미사일 때문에 일본이 아주 난리 난 모양인데, 안보 현안 이야기가 있지 않겠느냐”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전날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이 말한 감사원의 독립성 원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야당이 비판한다는 질문에는 “무슨 문자가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감사원은 소속은 대통령 소속이지만 업무는 대통령실에서 관여할 수 없도록 헌법상 돼있다”면서 “파악을 해봐야하겠지만, 그건 하나의 정부 구성이기 때문에 언론 기사에 나온 업무와 관련해 문의가 있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같은달 13일엔 강인선 당시 대통령실 대변인이 “귀순 의사를 밝혔음에도 강제로 북송을 했다면 이는 국제법과 헌법을 모두 위반한 반인도적·반인륜적 범죄 행위”라며 “이에 대한 진상규명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이다.윤 대통령은 “감사원 업무에 관여하는 건 법에 맞지도 않고, 그렇게 무리할 필요도 없다”며 “(감사원의) 독립성은 철저한 감사를 위한 장치이고, 그 정도로 관여할 만큼의 시간적 여유도 없다”고 말했다.윤 대통령도 지난 4일 출근길 약식회견에서 문 전 대통령에 대한 감사원의 서면조사 시도에 대해 “감사원은 헌법기관이고 대통령실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그런 기관이라 대통령이 뭐라고 언급하는 건 적절치 않다”며 거리를 뒀다.윤 대통령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윤 대통령을 풍자한 그림에 상을 준 부천국제만화축제 주최 측에 엄중 경고 조치를 내린데 대해 윤 대통령이 표현의 자유를 강조해온 것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그런 문제는 대통령이 언급할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자료는 가 ‘감사원법은 감사위원회의에서 주요 감사계획을 사전에 의결하도록 하고 있는데, 서해 사건 감사는 이런 절차를 무시한 상태에서 자료제출과 출석·답변 요구 등 각종 조사 권한을 행사해 직권남용 소지가 있다’는 취지로 보도한 데 반박하는 내용이다.

.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경향신문 »
Loading news...
Failed to load news.

짐승같은 쓰래기야 ㅡㅡㅡ 너의말을 믿는이가 누가있냐 쓰래기 똥 덩어리야 ㅡㅡㅡ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윤 대통령, 감사원 문 전 대통령 조사 논란에 “언급 적절치 않아”지난 정부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관련한 감사원의 문재인 전 대통령 조사가 정치감사 논란으로 번진 가운데, 윤석열 대통령은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윤 대통령은 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로 출근하던 중 기자들과 만나 ‘감사원이 서면조사 요청을 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불쾌감을 표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감사원은 헌법기관이고 대통령실과 독립적으로 운영되는 기관이기 때문에 그에 대해서 대통령이 뭐라고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이날부터 시작되는 현 정부 첫 국정감사에서 최근 해외순방 관련 논란들이 정쟁화되고 즈가불리하면 적절치않아?윤건들. 적절히 않은 언급 대마왕이잖아 ㅋㅋㅋ 니들 일당은 '사적인 발언'으로 할건 다 하잖아? 썅...

‘독립기관’이라더니…대통령실-감사원, 실세끼리 ‘문자 내통’[아침을 여는 한겨레] 2022년 10월 5일 수요일 감사원 ‘독립기관’이라더니 대통령실 ‘직접보고’ 받았다 👉 읽기: 거꾸로 떨어진 현무 밤새 불안에 떤 강릉 👉 읽기: 물가 오름폭 둔화됐지만…고물가 지속 전망 👉 읽기: 감사원이 전 원장부터 타락 권모술수 권성동이 그 순간에 강릉시민 생각이나 했을까? 권성동이 안지켜주데?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 대통령실 수석에 문자···“해명 나갈 것, 무식한 소리 말라는 취지다”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비서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에 “오늘 제대로 해명 자료가 나갈 겁니다. 무식한 소리 말라는 취지입니다”라고 보내는 문자메시지가 5일 포착됐다. 헌법상 독립 기관인 감사원 사무총장이 윤석열 대통령 참모에게 업무 보고를 한 셈이다. 굥의 하야를 급사도 좋고 깡패같은 언행 약먹은 자 같은 행위 주위에는 무당과 어중이떠중이들 나라꼬라지 ㅠㅠ 헌법 상 “독립기관”이 정부의 똘마니 짓하는게 국기문란 쿠데타 현행범 이니 긴급체포 해야한다!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윤 대통령 '감사원, 독립운영 헌법기관...대통령 언급 적절하지 않아'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를 추진한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언급하는 것은.. 불쌍한쌕끼ㅡㅡㅡ게자석 에혀~무당이나 방석집 포주나 해먹으면 딱일 놈인데~ 조현천 전기무사령관 그가 지금 돌아온 이유는 뭘까? 참 궁금하네!!

윤 대통령 '감사원, 독립운영 헌법기관…대통령 언급 적절치 않아'감사원의 문 전 대통령 조사에 대한 입장을 묻자 이같이 밝혔습니다.\r윤석열 문재인 감사원

문재인 조사에 비판 수위 높인 민주당, “감사원 배후” 윤 대통령 지목이재명 “독재정권처럼 공포정치 나서”...정치탄압대책위, 감사원 앞 1인 시위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