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장모 연루 공흥지구 감사 결과에 대통령실 '객관성 담보 못해'

2022-10-07 오전 8:18:00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 모씨가 경기도 양평군 공흥지구에 땅을 사들여 아파트를 짓는 과정에서 양평군이 특혜를 줬다는 경기도 감사 결과에 대해 대통령실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

윤석열 대통령, 장모

윤석열 대통령 의 장모 최 모씨가 경기도 양평군 공흥지구 에 땅을 사들여 아파트를 짓는 과정에서 양평군이 특혜를 줬다는 경기도 감사 결과에 대해 대통령실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 의 장모 최 모씨가 경기도 양평군 공흥지구 에 땅을 사들여 아파트를 짓는 과정에서 양평군이 특혜를 줬다는 경기도 감사 결과에 대해 대통령실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 모씨가 경기도 양평군 공흥지구에 땅을 사들여 아파트를 짓는 과정에서 양평군이 특혜를 줬다는 경기도 감사 결과에 대해 대통령실이"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대통령실은 경기도가 지난해 12월 양평 공흥지구를 찍어 감사한 뒤 수사를 의뢰했으며, 민주당이 의혹을 제기하자 경기도가 이례적으로 신속히 감사를 진행해"최소한의 객관성을 담보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또"경기도 감사실이 국민적 의혹인 대장동 비리와 백현동 비리에 침묵했으며, 당시 감사관은 전문적인 감사원 출신으로 임명하는 관례를 깨고 임명된 인사로 알려져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은"이같은 경위로 작성된 감사보고서를 가지고 사실관계를 다투는 사안에 대해 특혜 의혹 대부분이 사실이라는 민주당 의원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윤 대통령의 장모 최 씨는 지난 2006년 공흥지구의 땅을 사들인 뒤 2012년 가족회사를 내세워 아파트를 지었고, 2015년 약 8백억원 상당이 분양 실적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교흥 의원은 경기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최 씨가 준공기한을 1년 8개월 초과하고도 아파트를 짓게 된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고 공무원과의 유착관계 의혹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MBC News (MBC뉴스) »

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

대한민국 대법원 양형위원회 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 웹사이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엠비씨 응원합니다 ~~ choeingwon MBC 화이팅 화이팅 하세요 감사원도 개검 들어있는 감사원만 감사원인거니~~? 아~ 경기도 감사라 못믿어? 안믿어? 난 너희와 문자 주고 받는 감사원을 못믿겠는데~ 어쩌니~~~ 야이좌파 공산주이 같은새끼야 나라 망할때만 기다리고있냐 개새끼야 MBc개새끼들아 좌파새끼들은 시간만 나만 나라을 전복할려고 하는구나 개새끼들 지금까지 인정한게 뭐가 있나? 파렴치한 새끼들! 돈벌레는 모기약이 최고인데~ 대통령실의 중요 업무는 혐의에 대한 반박... 세금이 아깝다. 거짓말을 천연덕 스럽게 하는군요 . 개판도 개판도 이런 개판이 또 있겠나?

윤석열검찰총장때 김건희와 최은순. 친인척으로 최순실이 비자금창고 '선라이즈' 가 어떻게 손에 들어갔는지도 밝혀라. 전국 신도시급크기의 땅도 밝혀야된다.. 대선때 조중동 기레기가 묻어 두었던거다.

윤 대통령 “감사원에 관여? 법에 안 맞고 무리할 필요도 없어” 윤석열 대통령 은 6일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과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이 감사원 감사 내용과 관련된 문자메시지를 주...

시간은 빠르다.. 이제4년 몇개월이면 진보 대통이 등장한다.. 그 때 일망타진 해도 안 늦는다.. 홍보수석 김**가 도지사가 되었어야 했는데 거짓말 제조기들... 느들은 영원히 아웃이다!!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 모씨가 경기도 양평군 공흥지구에 땅을 사들여 아파트를 짓는 과정에서 양평군이 특혜를 줬다는 경기도 감사 결과에 대해 대통령실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럼, 특검으로 가리자. 특검 가자 우리나라엔 왜놈 씨종자들이 너무 많다. 야 mbc 니들이 뭔 낯짝으로 언론질을 해 또 거짓말 하다간 폐쇄한다. 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

MBC야 왜 대장동에 대해선 함구하냐? 국힘당 당대표 날리고 윤핵관 그중심에 다음차례 홍준 본인행동은 왜 윤핵관편들까 윤리위 책임자들 사퇴 불공정 불상식 국민들이 그토록 바랬던 단한가지 공정 공정한세상을 공정과상식 절차도공정하게 안될까요 거짓말했으니 선거법 위반으로 당선취소 시켜라

윤 대통령, 감사원-대통령실 문자 논란에 “업무관여 법에 안 맞고 무리할 필요 없다”윤 대통령은 전날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이 말한 감사원의 독립성 원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야당이 비판한다는 질문에 의견을 밝혔다.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짐승같은 쓰래기야 ㅡㅡㅡ 너의말을 믿는이가 누가있냐 쓰래기 똥 덩어리야 ㅡㅡㅡ

뭐하러 인정한 게 있나 대한민국을 위해 국민을 위해 헌신하기 위해 권력과 정치를 사용해야하는데 처 장모를위해 이 ㅇㅇ는 정권을 휘두르는것 아이가 이 ㅇㅇ는 먹는것빼면 답이없다 영국조문도 먹는것 때문에 조문을 못했다는데 참 한심한 ㅇㅇ 시발롬아니들한번털어볼까 시발롬들이국민을개돼지로보고잏나니들이시세차익제일많이처먹고지랄하냐재산이라고겨우 몇십억이더만니들은몇십억이돈이냐조단위로놀고있으면서나라곳간털어서 지들입에다턴놈들이본이이시세차익보고싶어서봤냐니들정권때만든거잔아이것들아지들은돈되는곳다사놓고지랄은 거참..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들은 본인들이 반드시 알아야하는 업무는 신문, 방송에서 봤다고 하면서 윤석렬 장모의 일은 사실과,, 어떻게 다른지 정확하게 알고있을까?

너무 해 쳐 먹는다! 조사하면다나왓잖어 Mbc와 우마오당은 보지도 듣지도 않습니다. 뻔뻔한 굥. 맨날 아니라고 우기면 다냐? 눈가리고 아웅하네 아주

대통령실 '윤 대통령-기시다 일본 총리, 25분간 전화통화' 윤석열 대통령 (왼쪽),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대통령 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오늘(6일) 오후 5시..

니들은 무조건 우기잖아 5년 내내 반박만 하다 세월 다 보내긋네 어디 한두개라야 덮지 대통령실이 뭐하는 곳이지? 그냥 방어하는 곳인가? 차지철실? 어찌 짐승들이 사람의 말을 제대로 알아 듣겠오 방법은 하나입니다. 속히 이넘들을 끌어내리고 대청소를 하는 수밖엔 엠비씨는 이제 어떤 보도를해도 못믿을듯 말가튼소릴하세요 인간이 세상에온것은 사람이되기위한 과정입니다 인간의입에서는 욕과저주요 온갖부정적인것이 나오고 사람의입에서는 칭찬과사랑에말로 상대를 살리는 말을합니다 정신에도 암이있습니다 곧말기정신암!! 서로화합하고 사랑해야 인생끝날 후회가 없습니다 사람죽여놓고 아니다하면 끝

대통령실이이 왜? 그럴리가 없다 죄가 잇고 없고는 오직 검찰만이 철저한 수사를 통해서 기소해야만 죄가 잇고 없고를 정할수 잇다. 하챦은 니들이 할수 잇는게 아니다

尹지지율 20%대로 하락…“비속어 논란 사과해야” 70% [NBS]尹지지율 20%대로 하락비속어 논란 사과해야 70% NBS 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평가 29%‧부정평가 65% 직업병과 고개 숙이는 법부터 표현햇으면 충분히 풀어나가고 아무 문제 안돼는것을 스스로 더 혹을 부치니 하지만 MBC 문제는 집고 넘어갈 문제 기자놈들이 은근슬쩍 팩트도 아닌 살~짝 업시키고 살을 붙혀서 진실인것처럼 표현을하죠 요싸가지없는 기자놈들이 그때만 지나가면 그만인듯 표현하죠 노골적으로 어느 방송국인지 표현하것쏘 JTBC가 4대강 오염문제 허벌라게 표현하면서 국민들은 4대강 공사비에 대해서 80조~120조 들고 해먹엇다고 표현을하죠 그걸 30~40대는 믿고 있다는것 그만큼 선동질로 유언비어 퍼트려서 갈라치기하는 인간들이 있다는것 당산대교때도 얼마나 뻥튀기햇쏘 니들도 빠져나와라. 기레기짓 그만하고.. 국민들이 지켜보고 있다. 지지율 봐라.

이번에도 사실과 날리면 이냐? 거짓말은 하면 할수록 많은 거짓말을 하게 된다. 나중에는 자기가한 거짓말도 기억 못한다. 개쌍년 윤똥렁장모개년 검찰출신이면서 법을 내세워 우면서 잘지키겠다 비리 안한다고 말했다 헌데 주변 건희 장모까지 가족이 다 비리 하니 뭐가달라 대통령 사퇴하라 진짜로 살맛안난다 씨발들아 적당히들좀해라 멀정한집두고 나와서외지랄떨고들날리야ㅠㅠㅠ mbc야 선동 그만해라 대한민국국민들 그렇게 만만하지않다 선전선동 고마해라 엠비씨 화이팅 주절주절 이사람 일가 몽땅 성동이랑 가야할 곳은 딱 한군데. 대통령실은 범죄자들 은닉하고 조작하는 쓰레기들 집단

이젠 팥으로 메주를 쑤는 대통령실..

국힘, 언론중재법 비판하더니…언론·표현의 자유 옥죄기 가속국민의힘이 MBC를 고발한데 이어 윤석열차 수상을 경고한 문화체육관광부를 감싸고 나섰습니다. 이를 두고 윤 대통령을 호위하기 위해 ‘언론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를 옥죄고 있다는 비판이 나옵니다. 🔽자유란 무엇인가 국회를 이 새끼라 욕하는 자유는 있고 이건 안 된다니 거참, 공정과 상식이 통하는 나라일 지고 .. 니네같은 꼴진보 언론들이 제대로 언론 역할을 했다면 막산 같은 존재는 나올 수 도 없었고 지금의 윤도 대통령이 될 수 없었으며 늬들이 주장하는 언론탄압도 없었을 것이다. 5년간 꿀 잘 빨았지? 자유에는 더큰 책임이 따른다.. 쥐새끼들과의 관계를 철저히 밝혀야...

choeingwon 개소리만 지껄이는 댓똥실 조작방송 수준 하곤...멸공 하지도 않은 말 정언유착하여, 조작 공작한 전범련과 mbc 너그들 주장이 맞는다고 하자. 너그는 어느 나라 언론 방송이냐, 이 나라 언론이고 방송이라면 대통령이 그렇게 말했다고 가정하여도 이 나라 국익을 위해 감추겠다. 너그는 북한 언론 방송이냐. 대통령실은 제대로, 정상적으로 일 좀 해라. 국민 세금을 받고 있는 정무직이든 선출직이든 전부 윤거니 집안 변호하기 바쁘구나. 사퇴하라. 대통령실.. 객관성의 뜻을 모르는거 아냐 객관성이 도대체 무엇이냐 너희들은 어느 나라에서 왔니? 너희들 나라로 떠나라

야 싸장 너도 무상급식 먹으러 가것다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땅을 사서 아파트를 짓는다구요? 와 ~우 엄청난 투기네요 왕년의 전영자 아줌마가 롤모델인가봐요

비속어 논란 '대통령 부주의' 65% 대통령실 MBC 대응 '언론탄압' 59% 윤석열 대통령 의 뉴욕 순방 시 비속어 논란을 보도한 MBC에 대통령실이 보도 경위 답변을 요구한 것이 언론탄압이라는 응답이 59%로 높게 나타났다.비속어 논란에 윤 대통령이 사과해야 한다는 여론도 70%에 이르렀고, 대통령실을 비롯해 국민의힘 등 여권이 MBC 보도 왜곡으로 문제삼고 있지만 국민 여론의 64%는 외교적 참사로 인식하고 있었다.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3~5일 3일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에서 윤석열 대통령

우기기 ? 이명박 초기때도 좌파가 선동한 가짜 광우병 폭동이 있었다 좌파의 음모에 속아 많은 국민이 우롱 당했으니 좌파는 사과 하지도 처벌 받지도 않았다 이번엔 작은 선동도 강력한 처벌을 해야한다 벌구 ㅅㄲ들. 머통령실 여기 진짜 뭐하는 개집단임? 보고서까지 공개 됐고 관청에서도 사실 인정 했는데 담당자들 공소시효 지났다고 오리발 오진다 지들 밥그릇ㅍ걸려서 엠비씨가 까는거 족족 반발함ㅋ 야야야 대통령실에있는것들은 전부 생각도못하는것들이다.MBC 끝까지취재해라. 악 소리도 안나올정도로 파해쳐봐. 9h9T2zLRF5ySgcX (윤석열 장모 다른 사람에게 10원도 피해준적 없다) 국민에게 사과 할 일이 점점늘어감 김건희 또한 마찬가지 장모 최씨는 국민들에게 사과 할 필요없이 피해자들에게 백배 사죄하면 되고~ MBC보도 방송국에'또 언론 압박'할건가🤣 '있는그대로 책임질 말만했으면 당당하고떳떳 할 것을 윤석열장모

ia7h6eGzFoshms0 객관성 담보 못해 = 아 김은혜가 경기도지사 했어야 했는데 라는 뜻 ia7h6eGzFoshms0 참 굥정한 반박이군. 지들에게 불리한것은 '객관적'이 아니고 지들에게 유리한것은 '객관적이고 굥정'하다고? 니들 대가리속이 이상한거 아니니? 취향도 쓰레기인 윤돼지이하 쫄개들아~ 尹 장모 연루 공흥지구 경기도 감사결과에 대통령실 '객관성 담보 못해' 그렇다면 검찰새끼가 수사해야 객관성이 담보되나? 한편 나의 휴대폰을 해킹한 국정원 직원 2명이 각각 2015년과 2019년에 용인서 자살했다. 그런데도 동료들이 여전히 해킹을 일삼는데..국정원을 곧 폭파한다.MBC의 많관부!

자료사진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 모씨가 경기도 양평군 공흥지구에 땅을 사들여 아파트를 짓는 과정에서 양평군이 특혜를 줬다는 경기도 감사 결과에 대해 대통령실이"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습니다.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 국민 생명 챙기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윤석열 대통령(왼쪽),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대통령실은 경기도가 지난해 12월 양평 공흥지구를 찍어 감사한 뒤 수사를 의뢰했으며, 민주당이 의혹을 제기하자 경기도가 이례적으로 신속히 감사를 진행해"최소한의 객관성을 담보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또"경기도 감사실이 국민적 의혹인 대장동 비리와 백현동 비리에 침묵했으며, 당시 감사관은 전문적인 감사원 출신으로 임명하는 관례를 깨고 임명된 인사로 알려져 있다.co."고 주장했습니다. IRBM은 한반도 전략자산 타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통령실은"이같은 경위로 작성된 감사보고서를 가지고 사실관계를 다투는 사안에 대해 특혜 의혹 대부분이 사실이라는 민주당 의원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덧붙였습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유 사무총장과 이 수석 간 문자메시지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원은 소속은 대통령 소속으로 돼 있지만 업무는 대통령실에서 관여할 수 없도록 헌법과 법률에 돼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윤 대통령의 장모 최 씨는 지난 2006년 공흥지구의 땅을 사들인 뒤 2012년 가족회사를 내세워 아파트를 지었고, 2015년 약 8백억원 상당이 분양 실적을 올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김교흥 의원은 경기도 감사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최 씨가 준공기한을 1년 8개월 초과하고도 아파트를 짓게 된 과정에서 특혜가 있었고 공무원과의 유착관계 의혹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문자는 정확히 파악해보겠지만 어제 기사를 얼핏 보기에는 하나의 정부 구성이기 때문에 언론 기사에 나온 업무와 관련해 어떤 문의가 있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예정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통화에서 과거사 문제도 다룰 것이냐는 질문에 “기시다 총리와 통화에서 어떤 얘기가 주제가 될지, 어떤 것을 언급할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기시다 총리가 어제 일본 국회에서 상당히 전향적인 발언을 했다”면서 “(기시다 총리가) 그동안 일본 조야의 여론을 많이 감안했는데, (한국은) 다양한 국제적 당면 현안에 대해 함께 헤쳐나가야 할 중요한 이웃이고 한·일관계가 정상화돼야 한다는 중요한 국회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 감사보고서는 또 최 씨 가족 회사인 시행사가 개발 이익을 30억원 정도 줄여 신고하고 이에 따라 개발부담금을 8억원 정도 덜 냈으며, 최 씨가 농지법을 위반했다고 판단했습니다. 경기도는 이같은 조사결과를 토대로 양평군에 기관경고 조치를 한 뒤 관련 공무원에 대한 수를 의뢰했으며, 최 씨는 양평군으로부터 특혜를 받지 않았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윤 대통령은 또 이날 오전 북한이 탄도미사일 두 발을 추가로 발사한 것에 대해 “지금 경제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지만 국제적으로도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안보 상황이 만만치 않다”며 “국민들께서 걱정은 되시겠지만 우리 정부에서 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을 바탕으로 국민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 . 윤 대통령은 “감사원 업무에 관여하는 건 법에 맞지도 않고, 그렇게 무리할 필요도 없다”며 “(감사원의) 독립성은 철저한 감사를 위한 장치이고, 그 정도로 관여할 만큼의 시간적 여유도 없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