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감사원에 관여? 법에 안 맞고 무리할 필요도 없어”

2022-10-06 오전 4:30:00

👉 감사원 문자메시지 👉 북한 탄도미사일 👉 윤석열차 오늘의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 키워드 🔽발언 듣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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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6일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과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이 감사원 감사 내용과 관련된 문자메시지를 주...

윤석열 대통령이 6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들어서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 국민 생명 챙기겠다”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4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출근길 ‘순방 논란’ 정쟁화 질문에 “국익 위해 외교···많은 성과 거둬” 윤석열 대통령이 4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를 추진한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말했습니다.

윤운식 선임기자 yws@hani.co.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나 “오늘 아침에도 북한에서 단거리 미사일 2발을 발사했는데, 그제는 괌을 겨냥해 일본 열도를 지나는 사거리 4000㎞의 IRBM(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면서 “괌은 한반도 유사시 미군의 주요 전략자산이 소재하는 곳이고, 오키나와에는 미 해군이 주둔하고 있다.kr 윤석열 대통령은 6일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과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이 감사원 감사 내용과 관련된 문자메시지를 주고 받은 것에 대해 “감사원의 업무에 대해서는 (대통령실이) 관여하는 것이 법에도 안 맞는다”며 “그런 무리를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저도 중간부터 참석할 것”이라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 출근길에 유 사무총장과 이 수석 간 문자메시지가 논란이 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원은 소속은 대통령 소속으로 돼 있지만 업무는 대통령실에서 관여할 수 없도록 헌법과 법률에 돼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그는 “상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미 연합훈련을 마치고 로널드레이건호가 어제 밤 8시경 우리 수역으로 들어왔다”며 “경제도 만만찮은 상황이지만, 국제적으로도 우크라이나부터 시작해서 안보 상황이 만만찮다”고 말했다.유 사무총장이 이 수석에게 주요 사안을 보고하는 문자메시지가 공개된 이후, 감사원의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을 둘러싼 논란이 커지자 원칙론을 확인하며 선긋기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운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 역시 "대단히 무례한 짓"이라는 입장을 내비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윤 대통령은 “문자는 정확히 파악해보겠지만 어제 기사를 얼핏 보기에는 하나의 정부 구성이기 때문에 언론 기사에 나온 업무와 관련해 어떤 문의가 있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예정된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의 통화에서 과거사 문제도 다룰 것이냐는 질문에 “기시다 총리와 통화에서 어떤 얘기가 주제가 될지, 어떤 것을 언급할지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기시다 총리가 어제 일본 국회에서 상당히 전향적인 발언을 했다”면서 “(기시다 총리가) 그동안 일본 조야의 여론을 많이 감안했는데, (한국은) 다양한 국제적 당면 현안에 대해 함께 헤쳐나가야 할 중요한 이웃이고 한·일관계가 정상화돼야 한다는 중요한 국회 발언을 했다”고 말했다.너무 불안하게 생각하지 말고 해야 할 경제활동하시고, 정부가 꼼꼼하게 24시간 비상체제로 운영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아울러 “감사원의 업무에 대해서는 (대통령실이) 관여하는 것이 법에도 안 맞고 그런 무리를 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감사원의 직무상 독립성이라는 것은 철저한 감사를 위해 보장된 장치이기 때문에…그 정도 관여할 만큼의 시간적 여유도 저는 없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윤 대통령은 또 이날 오전 북한이 탄도미사일 두 발을 추가로 발사한 것에 대해 “지금 경제도 만만치 않은 상황이지만 국제적으로도 우크라이나를 비롯해 안보 상황이 만만치 않다”며 “국민들께서 걱정은 되시겠지만 우리 정부에서 강력한 한·미 동맹과 한·미·일 안보협력을 바탕으로 국민 생명과 안전을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전날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이 말한 감사원의 독립성 원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야당이 비판한다는 질문에는 “무슨 문자가 어떻게 됐는지 잘 모르겠지만, 감사원은 소속은 대통령 소속이지만 업무는 대통령실에서 관여할 수 없도록 헌법상 돼있다”면서 “파악을 해봐야하겠지만, 그건 하나의 정부 구성이기 때문에 언론 기사에 나온 업무와 관련해 문의가 있었지 않나 싶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이와 관련 “오늘 아침에도 북한이 단거리 미사일 두 발을 발사했는데 그저께 괌을 사정거리로 하는 4000㎞, 일본열도를 지나가는 중거리탄도미사일(IRBM)을 발사했다”고 언급한 뒤 “괌은 한반도 유사시 전개될 미군의 주요 전략, 한반도 전개 전략 자산이 소재하는 곳이다.윤석열출근길문답.아이아르비엠은 한반도 전개 전략자산에 대한 타격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윤 대통령을 풍자한 그림에 상을 준 부천국제만화축제 주최 측에 엄중 경고 조치를 내린데 대해 윤 대통령이 표현의 자유를 강조해온 것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는 취지의 질문에는 “그런 문제는 대통령이 언급할 것은 아니다”고 답했다.

이어 “상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한·미 연합훈련을 마치고 다음 임지로 진행하던 (미 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가 어젯밤 8시께 우리 수역으로 들어왔다”고도 설명했다.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북한의 미사일 발사와 관련 통화가 예정된 것에 관해 “어제 일본 국회에서 상당히 전향적인 발언을 우리 기시다 총리가 했다”며 “(한국이) 다양한 국제적인 당면 현안에 대해 함께 헤져나가야 될 중요한 이웃이고, 한·일 관계가 조속히 정상화돼야 한다는 국회 발언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 그와 관련된 것, 그리고 안보 현안에 대한 얘기가 있지 않겠나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윤 대통령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윤 대통령을 풍자한 만화 를 수상작으로 뽑아 전시한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 경고한 것을 두고 ‘표현의 자유’ 논란이 일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그런 문제에 대통령이 언급할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라고 선을 그었다.김미나 기자 mina@hani.co.

kr 관련기사 연재감사원 ‘위법감사’ 항상 시민과 함께하겠습니다.한겨레 구독신청 하기 진실을 후원해주세요 용기를 가지고 끈질기게 기사를 쓰겠습니다.여러분의 후원이 우리 사회에 드리운 어둠을 거둡니다.후원하기 후원제 소개 두근거리는 미래를 후원해주세요 소외 없이 함께 행복한 세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여러분의 후원이 평등하고 자유로운 사회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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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감사원-대통령실 문자 논란에 “업무관여 법에 안 맞고 무리할 필요 없다”윤 대통령은 전날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이 이관섭 대통령실 국정기획수석비서관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이 포착된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이 말한 감사원의 독립성 원칙과 배치되는 것 아니냐고 야당이 비판한다는 질문에 의견을 밝혔다.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짐승같은 쓰래기야 ㅡㅡㅡ 너의말을 믿는이가 누가있냐 쓰래기 똥 덩어리야 ㅡㅡㅡ

윤 대통령 “순방, 많은 성과 거양···감사원은 독립기관, 대통령 언급 부적절”윤 대통령은 전날 문재인 전 대통령이 감사원의 서면조사 통보에 불쾌감을 표시한 것과 관련해 “감사원은 헌법기관이고 대통령실과 독립적인 운영기관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언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밝혔다. 정권의 개라는 막평을 들을만한 헌법기관이 있다면 정말 개탄 스러운 일입니다. 미달이 인간 석열이 끌어내 대한민국 살아남아라 지구촌에 사과나해라.윤건들.

윤 대통령 '감사원, 독립운영 헌법기관...대통령 언급 적절하지 않아'감사원이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전 대통령에 대한 서면조사를 추진한데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언급하는 것은.. 불쌍한쌕끼ㅡㅡㅡ게자석 에혀~무당이나 방석집 포주나 해먹으면 딱일 놈인데~ 조현천 전기무사령관 그가 지금 돌아온 이유는 뭘까? 참 궁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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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윤 대통령,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 재가윤 대통령,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 재가◇ 자세한 뉴스는 곧 이어집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전화] 02-398-8585[메일] socialytn.co.kr 따봉~~ 문재인 63명 임명 강행이 비하면 아직 적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