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미사일을 미사일이라 부르지 못해…비정상적 나라'

2021-03-26 오전 4:00:00

오세훈 '미사일을 미사일이라 부르지 못해…비정상적 나라' #SBS뉴스

Sbs 뉴스, 뉴스

오세훈 ' 미사일 미사일 이라 부르지 못해…비정상적 나라' SBS뉴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서해수호의 날인 오늘 ' 미사일 미사일 이라 부르지 못하고 ' 미상발사체 '라고 말하는 군을 가진 비정상적인 나라에 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어제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미상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그러면서"우리 군이 '미상발사체'라고 표현한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눈치를 보기 때문은 아닐 거라고 믿고 싶다"고 했습니다.오 후보는"연평도 포격도발, 제2연평해전, 천안함 사건 등 남북 간 무력충돌에서 대한민국의 바다와 국민을 지키다 산화한 55분의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대한민국은 여러분을 절대 잊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

대한민국 대법원 양형위원회 국민 양형체험 프로그램 웹사이트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

ㅋㅋㅋㅋ 오세훈을 전광훈이라 부르지 못해... 비정상적인 국짐당. 서울시장 후보...오 세 훈...이자한테는 배울게 투기뿐이오. 남들 등꼴빼먹고 해쳐먹는거

박영선 32.0% 오세훈 55.8%...'전 연령 오세훈 우세'[앵커]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후보가 박영선 후보를 20% 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오 후보는 모든 연령층에서 박 후보보다 높은 지지를 받았습니다.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4·7 보궐선거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누구를 지지하는지 물었습... 국민은 버렸다.문 좌파정부를~ 응 아니야 ㅋ 믿어지지가 아나예ㅋ

박영선 '오세훈 또 거짓말' vs 오세훈 '불리하니 흑색선전'[앵커]4·7 보궐 선거를 8일 앞두고, 오세훈 후보의 내곡동 땅 의혹에 대한 거짓말 해명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오 후보가 땅으로 추가 보상을 받았다는 새로운 사실을 공개했는데요. 오세훈 후보는 투기와 무관한 본질 흐리기라면서 현 정부의 부동산 실정을 흑색선전으로 무마하려 한다고 ... 거짓말이 아니라 간사운거... 그게 한두번이 아님... 인격에 문제 있는사람처럼 수시로 하는때도 있음...

'오세훈 왔다 복장도 기억' 생태탕집 사장 증언...오세훈 '사실 아니다'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005년 6월 처가 소유의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들렀다는 구체적인 추가 증언이 나왔습니다.당시 땅 경작자가 측량을 마친 이후 오 후보와 함께 들렀다는 생태탕집 사장 황 모 씨는 아들과 함께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나와 오 후보가 그때 식당에 왔었다고 증언했습니다.... '황 씨 부자는 당시 키가 크고 잘 생긴 오 후보가 하얀 면바지에 명품 구두를 신고 와 눈에 띄었고, 소개를 받고 대화까지 나눠 또렷이 기억한다면서 왜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인지부조화 오세훈은 왜 맨날 거짓말만 하냐? 이명박보다 더 거짓말을 잘하네!

오세훈 봤다던 생태탕집, 오세훈 시장 때 도박 방조로 '과징금 600만원'더불어민주당이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방문을 주장하고 있는 내곡동 인근 '생태탕집'이 오 후보가 서울시장에 재직할 당시 지자체로부터 과징금 600만원 처분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5일 국민의힘 비전전략실이 김형동 의원실을 통해 서초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식품접객업소 행정 처분' 자료 등에 따르면, 손님 메어 터졌다든디요. 생떼 할매가 오세훈 봤다는 증언했다고 극우 기레기들이 생태탕집에 흠집 잡아 괴롭히고 겁박하려는 모양인데, 그렇다고 오세훈의 거짓말이 덮이진 않는다. 밑짱빼기 하우스 인가

내곡동 땅 추가 증언 '오세훈 봤다'...오세훈 '사실 아니야'[앵커]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처가의 내곡동 땅 보상 문제를 두고 정치권 공방이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해당 땅을 측량할 당시 오 후보를 식당에서 목격했다는 증언과 시장 시절 오 후보에게 사업 관련 내용을 보고했다는 문서가 나오면서 민주당은 공세 수위를 높였습니다.반면 국민의힘과 오 후보는 ... 봤으면 사진이나 방명록등 증거물 있겠네? 상대방 사퇴하라고 말하려면 자신들의 염치도 생각은 하시고 계신지요? 비난보다는 자신이 하겠다는 공약을 자신들의 염치 모르는 사람들 10만원 청년 데이터 ㆍ ㆍ 표사겠다는건가요 쓰레기가 말한 큰처남은 병원 행사 인증, 거짓은 정교하다더니 저 쓰레기는 거짓조차 시민 우롱.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서해수호의 날인 오늘(26일)"미사일을 미사일이라 부르지 못하고 '미상발사체'라고 말하는 군(軍)을 가진 비정상적인 나라에 살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앵커] 4·7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오세훈 후보가 박영선 후보를 20% 포인트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앵커] 4·7 보궐 선거를 8일 앞두고, 오세훈 후보의 내곡동 땅 의혹에 대한 거짓말 해명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가 지난 2005년 6월 처가 소유의 내곡동 땅 측량 현장에 들렀다는 구체적인 추가 증언이 나왔습니다.

오 후보는 오늘 소셜미디어에 글을 올려"어제 합동참모본부가 '북한이 미상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고 발표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우리 군이 '미상발사체'라고 표현한 이유는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의 눈치를 보기 때문은 아닐 거라고 믿고 싶다"고 했습니다. 김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오 후보는"연평도 포격도발, 제2연평해전, 천안함 사건 등 남북 간 무력충돌에서 대한민국의 바다와 국민을 지키다 산화한 55분의 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대한민국은 여러분을 절대 잊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백종규 기자!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이 어젯밤 첫 TV 토론회에서 맞붙었죠? [기자] 네, 민주당 박영선 후보는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내곡동 땅으로 추가 보상을 받았다는 새로운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 응답자 32%가 박영선 후보를, 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