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정산 오늘 시작...1인당 평균 환급액은?

2022-01-14 오후 11:50:00

연말정산 본격 시작…간소화 서비스 오늘 개통 일괄제공 서비스, 신청 회사 노동자만 사용 가능 1인당 평균 연말정산 환급액, 65만 원 넘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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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본격 시작…간소화 서비스 오늘 개통 일괄제공 서비스, 신청 회사 노동자만 사용 가능 1인당 평균 연말정산 환급액, 65만 원 넘길 듯

연말정산 본격 시작…간소화 서비스 오늘 개통 / 일괄제공 서비스, 신청 회사 노동자만 사용 가능 / 1인당 평균 연말정산 환급액, 65만 원 넘길 듯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15일)부터 개통되는데요.올해 평균 환급액은 1인당 65만 원을 넘길 거로 보입니다.권남기 기자입니다.[기자]연말정산이 시작됐습니다.홈택스에서 간소화 자료를 받아 회사에 제출하고, 자료에 없는 기부금 종이 영수증 등은 직접 내야 합니다.이번 연말정산부턴 개인 동의를 거쳐 간소화 자료를 국세청이 직접 회사에 내주는 '일괄제공 서비스'도 생겼습니다.

서비스를 신청한 회사의 노동자는 다음 주 수요일까지 국세청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이때 회사에 내기 싫은 내용은 따로 지울 수도 있습니다.다만, 시행 첫해인 만큼 내년부터 활용하겠단 회사도 있어서, 올해는 연말정산 대상자 2천만 명 가운데 일부만 일괄제공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전지현 / 국세청 원천세과장 : 일괄제공 신청을 하셨더라도 신청 내역을 확인하지 않은 근로자의 자료는 회사에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기부금 세액공제율은 이번 연말정산에서만 5% 포인트가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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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월의 월급'…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 15일 개통국세청의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15일 오전 6시 개통된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란 국세청이 소득·세액 공제 증명에 필요한 자료를 병원·은행 등 각종 영수증 발급기관으로부터 직접 수집해 근로소득자에게..

연말정산 본격 시작...오늘 간소화 서비스 개통'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이 오늘(15일)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국세청은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부터 개통된다고 밝혔습니다.연말정산을 위해선 홈택스에서 간소화 자료를 받아 회사에 제출하고, 자료에 없는 기부금 종이 영수증 등은 직접 내야 합니다.이번 연말정산부턴 개인 동의를 거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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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이 오늘(15일)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13월의 월급'으로 불리는 연말정산이 오늘(15일)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가 오늘(15일)부터 개통되는데요. 올해 평균 환급액은 1인당 65만 원을 넘길 거로 보입니다. 연말정산을 위해선 홈택스에서 간소화 자료를 받아 회사에 제출하고, 자료에 없는 기부금 종이 영수증 등은 직접 내야 합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hometax. [기자] 연말정산이 시작됐습니다. 다만, 시행 첫해인 만큼 내년부터 활용하겠단 회사도 많아, 올해는 연말정산 대상자 2천만 명 가운데 일부만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 홈택스에서 간소화 자료를 받아 회사에 제출하고, 자료에 없는 기부금 종이 영수증 등은 직접 내야 합니다. 전체 근로소득이 늘면서 연말정산 환급액은 매년 늘어나는 추세인데, 올해는 1인당 평균 65만 원을 넘길 거로 보입니다.

이번 연말정산부턴 개인 동의를 거쳐 간소화 자료를 국세청이 직접 회사에 내주는 '일괄제공 서비스'도 생겼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 근로소득자는 이날부터 서비스에 접속해 소득·세액공제 자료를 조회할 수 있다. 서비스를 신청한 회사의 노동자는 다음 주 수요일까지 국세청 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데, 이때 회사에 내기 싫은 내용은 따로 지울 수도 있습니다. 다만, 시행 첫해인 만큼 내년부터 활용하겠단 회사도 있어서, 올해는 연말정산 대상자 2천만 명 가운데 일부만 일괄제공 서비스를 이용하게 됩니다.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 [전지현 / 국세청 원천세과장 : 일괄제공 신청을 하셨더라도 신청 내역을 확인하지 않은 근로자의 자료는 회사에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국세청 제공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6시부터 24시까지다.] 기부금 세액공제율은 이번 연말정산에서만 5% 포인트가 올라갑니다.kr.kr.

또, 카드 사용액이 지난해보다 5% 이상 많으면 추가 소득공제를 받는데, 이 제도는 올해 더욱 확대됩니다. [한 훈 / 기획재정부 차관보 : 피해부문 지원 보강을 위해서 전통시장 추가 소비를 대상으로 별도 소득공제도 신설하겠습니다. 특히 이번 연말정산부터 근로소득자가 직접 자료를 챙겨 회사에 제출할 필요 없이 동의 절차만 거치면 국세청이 직접 회사로 자료를 제출한다.] 연말정산 환급액은 해가 갈수록 늘어나 올해는 1인당 평균 65만 원을 넘길 거로 보입니다. 전체 근로소득이 매년 증가하며, 미리 떼가는 세금과 이에 대한 환급액 역시 늘기 때문입니다. 지난 2016년 1인당 평균 연말정산 환급액은 51만 원이었지만, 꾸준히 늘어 지난해 이뤄진 2020년 귀속분은 1인당 63만 원을 넘겼습니다. 동의 절차 완료해야, 간소화 자료 제공돼 국세청 제공간소화자료 일괄제공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회사는 근로소득자로부터 신청서를 받아 신청 근로소득자 명단을 14일까지 홈택스에 등록해야 한다.

YTN 권남기입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 근로소득자의 동의 절차와 회사의 신청이 완료되면 국세청은 확인(동의)한 근로소득자의 간소화자료를 21일부터 회사에 제공한다.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

kr . 또 부양가족의 간소화 자료는 부양가족이 자료제공에 동의하는 절차를 거쳐야 근로소득자가 조회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