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온라인 개학에 냉가슴을 앓는 이들이 있다

노트북과 태블릿피시 등 스마트기기 없거나 있어도 부모와 함께 교육 참여할 여건 안돼 교육부 “교육청에 신청하면 배분해줄 예정”

2020-03-31 오후 2:01:00

서울 구로구에 사는 13살 강민욱(가명)군은 할머니와 둘이 산다. 국제결혼을 한 부모는 집을 나간 지 오래다. 집에는 컴퓨터도 없고 인터넷도 쓸 수 없다

노트북과 태블릿피시 등 스마트기기 없거나 있어도 부모와 함께 교육 참여할 여건 안돼 교육부 “교육청에 신청하면 배분해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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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공짜로 하냐? 그리 자세히 알았으면 노트북 한대 사주겠다야. 한가야? 기자놈이 취재했으면 지원해줘라! 개학하면 대책없이 개학한다고 할거고..개학연기하면 대책없이 연기한다고 할거고..니들이 생각하는 최선은 뭐나 비난만 하면 끝 학교 그냥 개학했으면, 아이들의 전염병의 온상이 될수 있는 학교로 보낸다고 광광 댔겠지? 너희는 저 불쌍한 아이 취재에 이용만하고, 그 흔한 태블릿pc 하나 기부도 안했니? 아주 인정머리도 없는 족속들!! 포켓파이 스마트기기 인력 배치 다 고려중 한겨레에서 기부 좀 하시고 어려운 상황 이겨나갑시다 국회에서 일을 안하네~~~

조선일보가 참여정부 1년차때 밥굶는 아이 사진을 1면에 올리며 난리친게 생각난다. 온라인 수업하게 되면 IT기기가 없는 학생이 있겠지. 담임선생님이 조사하셔서 힘든 학생들 도울 방법을 모색할것이다. 성추행범, 살인범, 마약투약 의혹범까지 배출한 신문사 기사 답네요. 다 대책 마련하고 있더만 그런 건 일언 반구도 없어. sun_Oh_ 이런 아이들 복지 높일 개선안을 내밀어야지, 그럼 다른 애들은 공부도 하지 말까? 이게 창작동화지 기사냐. 이런 건 컴터도 없는 애기들 지원사업이나 공동 공부방 필요하다고 썼어봐 칭찬이나 듣지 캬..당연히 언론으로써 어두운면을 비췃더니 별의별 악플 많네..이런게 우리 대통령님 더 발목잡는거다 ㅉ

한겨례가 사서 기증하세요~!!! 문정권과 친하니 방법은 알아서 찾으시고요!!!!!!! 노블리스 오블리주 필요 온라인 학습관련하여 한겨레가 앞장서 홍보하라 어디가 필요한지 모두 파악한듯하니 cwZICRFIxl77WNW 오래전부터 어려운가정에 학생들있는경우 컴퓨터 무상공급하는거 많이 봤는데. . 놓쳤거나, 해당 안되는 다른사정 있었거나. . ninasiesta_ 이래서 낙태를 합법화 해야함 학교의 컴퓨터실을 이용하게 할거라던데?! 취약 계층의 아이들이라도 학교에 다니게 하고, 급식도 시켜줬슴 좋겠어요... 학교 급식 아니면 밥 먹을 때도 없는 아이들도 많다던데...

발목잡기 기사 신물 납니다. 대안을 제시해 보던지. dkgsk7 모처럼 씐난기레기 학교에서 지원해줍디다.다 파악하드만..저할머니가 모름 취재할때 학교나 동사무소 전화해 무료컴 인터넷지원받게 알려주셨어야죠.뭐 이런ㅉ 언론인들에게 나가는 돈으로 지원하면 다된다 너네들 포기 못하겠지 그돈..... 그래서, 어쩌라고? 개학해서 학교 나외서 감염되고 할머니한테 전파하라고? 학교도 개학하니 교회도 예배보겠다고 덤벼서 그 할머니가 교회에서 예배보다 감염되고 손자도 감염되고 손자가 학교가서 감염시키라고? 뭐 어쩌라고? 컴퓨터랑 임터넷은 학교에서 대책을 마련한다잖아. 어쩌라고!!!

교육부가 걱정하고 있는일을 써지말라 꺼리가 없어면 길거리에 나가봐라 학원은 개강이다 문 연 놈이나 보내는 년이나... kimyiha 사양이 그리 높지않아도 될텐데.. 교육부 어디 창고에 있는 중고 잘 살펴서 무상지급 하면 어떨지 싶네요.. park10008 야 한걸레야. 그럼 학교 개학하니? 그럼 코로나 위험에서 아이들은 안전한가. 이렇게 기사 쓸거잖아. 기더기야.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 한겨레! 장애아 태어날까 봐 애 안 가지는 한겨레! 뭐 이런 소양으로 언론 밥 먹겠다고 참 애잔하다! 372Field 이참에 테블릿PC랑 인터넷도 놔줍시다.

학교에서 각 가정에 통신문을 돌려 원격강의를 할수있는지 일일히 첵크 중이랍니다. 한겨레의 흠집잡기 기사 이정도로 하시죠. 맞벌이 부모들도 걱정일듯 또 시작.. 기레기들 모르는구나? 저소득층을 위한 대비책 다 만들어 놓았어. 정신차려 기레기들아 기사쓰기 참 쉽지요잉? 역시 한걸레답다. 어떤 정책이든 빛과 그림자가 있기 마련임에도 어둡고 힘든 부분만 부각하는 이유는 문재인 정부가 돈을 안줘 꼬까운거지. 거렁뱅이 새끼들. 걱정 마. 민욱아. 나라에서 대책을 세우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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