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에 살이 빠졌는데 왜 허리가 아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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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덩이에 살이 빠졌는데 왜 허리가 아프지? 일단 살 좀 빠져봐야 허리가 아픈지 아닌지 알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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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플 때는 어떤 근육을 살펴봐야 할까? 허리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주는 근육 전반을 봐야 하지만, 그중에서도 엉덩이 근육을 치료해야 한다. [프리미엄]허리를 치료할 때 허리 근육 자체를 돌봐주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다. 허리 주변의 근육으론 우선 척추기립근, 요방형근이 있다. 그 외에 허리를 지지하는 늑근, 외복사근에 이어 광배근의 역할도 무시할 수 없다. 이렇게 직간접적으로 중요한 근육 중에서 허리 전체를 떠받쳐주는 아주 중요한 근육을 소개할까 한다. 바로 둔근, 즉, 엉덩이 근육이다.사람이 직립보행을 해 두 발로 서는 순간부터 허리 통증은 필수적으로 예견된 일이었다. 살면서 한 번도 허리가 아프지 않은 사람은 정말로 재수가 좋은 것이다. 서 있는 자체만으로도 허리에 부담이 가는데 말이다. 어쨌든 두 발로 서게 되면서 체중이 분산되는 시스템은 네발 동물의 그것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으로 이루어진다.

엉덩이 근육을 탄력 있게 만들어 허리 주변의 근육도 강화하고, 부신 기능이나 자율신경을 좋게 만들면 좋다.만성적인 허리통증이나 은근하게 아픈 통증, 뻐근함이 지속하는 증상, 만성 디스크 질환 등은 모두 신허요통에 속한다. 이러한 신허요통은 신장의 기운을 보하는 혈자리에 약침을 상당량 주입하거나, 녹용을 비롯해 신장 기운을 북돋는 숙지황, 두충 같은 약재들로 내부 에너지를 보충해 주면 효과가 좋다.반면, 다쳐서 급성으로 요통이 오거나, 근육 긴장으로 오는 경우는 실증(넘쳐서 생기는 증상)이라고 한다. 한의학에서는 염좌나 담음요통 등으로 분류한다. 이때는 허리 근육뿐만 아니라 엉덩이 근육에도 긴장이 상당하다.오랜 기간 잘못된 자세로 앉아서 일하거나, 잘못된 자세로 운동했거나, 갑자기 ‘억’ 하고 삐거나, 과도하게 허리를 사용하고 난 다음에 허리가 아프다면 대부분 근육 긴장으로 온 것이다. 이때 진단을 해 보면 엉덩이 근육에도 역시 긴장이 심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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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ㅠㅠ 남자들 엉덩이살 너무심한거 같아용🤔지하철 의자고 막 두칸씩 앉고~저희 남자 과장님도 살이 많이 찌더니 허리가 아프다던데 엉덩이살 때문이었군요~ 알려드려야겠어요! 그리고 기자님도 공감하시나봐요!! 살 빼야되는 걱정하시는 것 같은데 혹시 남자분이시라면 다이어트 파이팅!!😆😆💪

엉덩이는 상체를 지탱할 뿐만 아니라 힘의 원천이다. 때문에 부실한 사람은 잔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 한편 나라가 디비진다. 😎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에 연루된 이낙연과 서훈이 긴급체포된다(사유는 메인트윗의 '이 스레드' 참고). 중앙의 관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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