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까지 33만7천여 명 확진...'이번 주중 정점 예상'

2022-03-12 오후 7:10:00

오늘 신규 확진 30만명 중후반 예상 '오미크론 유행 이번 주중에 정점 예상' 전문가 '숨은 감염자 많아 이미 하루 100만 명 환자 발생'

Ytn, 뉴스채널

오늘 신규 확진 30만명 중후반 예상 '오미크론 유행 이번 주중에 정점 예상' 전문가 '숨은 감염자 많아 이미 하루 100만 명 환자 발생'

오늘 신규 확진 30만명 중후반 예상 / '오미크론 유행 이번 주중에 정점 예상' / 전문가 '숨은 감염자 많아 이미 하루 100만 명 환자 발생'

어젯밤 9시까지 33만7천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이 이번 주중에 정점에 달하고, 하루 평균 확진자도 최대 37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김주환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엊그제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만3천665명으로 역대 최다였습니다.어젯밤 9시까지는 다소 줄어든 33만7천452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오늘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0만명 중후반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이 이번 주중에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기일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 (11일) : 이때쯤 되게 되면 대략 29만 5,000명 내지 37만 2,000명 정도의 환자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중환자 같은 경우에도 2,000명 내외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문제는 현재 검사 역량이 한계에 봉착했고 숨은 감염자도 많아 실제 감염자는 하루 10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점입니다.[신상엽 / 감염내과 전문의 : 지금 발표되는 건 30만 명대로 나오고 있지만 지금 제가 보기에는 최근에는 하루에 리얼월드 실제 확진자는 100만 명이 넘어간 지가 이미 며칠 된 것 같고요.]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YTN »

한심하게도 의료진들은 코로나에 대해 잘 몰라. 처음부터 끝까지 헛소리만 하고 있으니..

신규 확진 34만 명 넘어…정부 '정점 예상' 수준 근접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젯밤 9시 기준으로 34만 명을 넘었습니다. 하루 만에 9만 명 가까이 늘어난 건데, 정부는 열흘 내로 확진자 수치가 최정점에 달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열흘 내 정점, 최대 37만명 확진'…신속항원검사로 확진 인정〈사진-연합뉴스〉 코로나 19 변이 오미크론 확산세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열흘 내 정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확진 검토 발표‥'정점 임박'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늘도 30만 명에 육박하는 등 유행의 정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정부는 PCR검사 없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로 확진 여부를 판정하도록 검사...

김부겸 '열흘안에 오미크론 정점... 최대 37만명 확진'김부겸 국무총리는 '열흘 정도 안에 오미크론이 정점을 맞게 될 것이고 그 규모는 주간 평균 하루 확진자 기준으로, 최대 37만명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으로 열흘 안에 유행 정점·37만 명...의료진 신속검사로 확진 판정[앵커]다음 주부터는 PCR 검사 없이 의료진의 신속항원검사 만으로도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판단할 수 있게 됩니다.코로나19 신규 환자는 28만여 명이 나온 가운데 정부는 앞으로 열흘 안에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취재기자 연결합니다. 계훈희 기자!앞으로는 신속항원검사 결과로...

'34만 명↑' 확진자 또 역대 최다…열흘 내 정점 예상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젯밤 9시 기준으로 34만 명을 넘었습니다. 하루 만에 9만 명 가까이 늘어난 건데, 정부는 열흘 안에 확진자 수가 정점에 달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확진자 가족이랑 같이 살아도 안 걸리는게 신기하긴 하다.

[앵커] 어젯밤 9시까지 33만7천여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습니다.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어젯(11일)밤 9시 기준으로 34만 명을 넘었습니다.〈사진-연합뉴스〉 코로나 19 변이 오미크론 확산세가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열흘 내 정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앵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오늘도 30만 명에 육박하는 등 유행의 정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이 이번 주중에 정점에 달하고, 하루 평균 확진자도 최대 37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주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한상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엊그제 하루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만3천665명으로 역대 최다였습니다. 이어"정부는 이 기간 동안 중증 환자와 사망자를 줄여 국민 생명을 보호하는데 방역의 최우선 목표를 두겠다"며"병상을 충분히 확보하고 효율적으로 운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어젯밤 9시까지는 다소 줄어든 33만7천452명이 신규 확진됐습니다. 사흘 만에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던 수치가 하루 새 다시 역대 최다치를 기록한 겁니다. 오늘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30만명 중후반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부는 정점이 임박했다고 전망했습니다.

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이 이번 주중에 정점에 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예상한 최다 수준에 이미 근접한 수치입니다. 김 총리는"오는 14일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에 대해서도 추가 PCR 검사 없이 그 결과를 그대로 인정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기일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 (11일) : 이때쯤 되게 되면 대략 29만 5,000명 내지 37만 2,000명 정도의 환자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중환자 같은 경우에도 2,000명 내외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사망자 증가세는 1, 2주 전 확진자 규모에서 시작된 겁니다. 문제는 현재 검사 역량이 한계에 봉착했고 숨은 감염자도 많아 실제 감염자는 하루 10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점입니다. 여기서 양성이 나와야 최종 확진 판정을 받습니다. [신상엽 / 감염내과 전문의 : 지금 발표되는 건 30만 명대로 나오고 있지만 지금 제가 보기에는 최근에는 하루에 리얼월드 실제 확진자는 100만 명이 넘어간 지가 이미 며칠 된 것 같고요. 위중증 환자도 1천116명까지 늘었습니다. 중증과 준중증 병상의 가동률이 아직 60% 수준에 머물고 있지만 암과 만성 신부전, 뇌경색 같은 질환이 있는 확진자가 늘면서 병상이 부족해질지도 모르는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섭니다.

] 계속된 확산세에 피해 규모도 커지고 있습니다. 사망자는 269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하며 누적 만 명을 넘었습니다. 정부는 병상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코로나 환자의 격리 병실 치료 의무를 없앴습니다. 앞서 정부는 오미크론 확산세로 인해 하루 PCR 검사 건수와 결과 통보까지 걸리는 시간도 늘고 있다면서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만으로 확진 판정을 내리도록 하는 조처를 고려한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재택치료 환자는 하루 새 11만여 명 급증해 140만 명대로 올라섰습니다. 이 가운데 60살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으로 하루 두 번 모니터링 대상인 집중관리군은 21만여 명으로 관리 가능 마지노선인 26만 명에 근접했습니다. [이기일/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 : 코로나 음압병실에서만 환자를 치료하는 시스템은 지속 가능하지가 않습니다. YTN 김주환입니다. MBC뉴스 김민찬입니다.

YTN 김주환 (kim21@ytn.] 서울대병원 등 일부 대형병원은 이미 일반병실 치료를 시작했습니다.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 다른 일반병실 환자가 코로나에 감염될 경우 책임 문제 등 풀어야 할 과제도 남아 있습니다.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