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후보도 임기말 대통령보다 지지율 낮다…참 이상한 대선

2022-01-09 오전 5:06:00

대통령 선거까지 앞으로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문재인, 대선

여야 그 어떤 대선 후보도 못 넘는전례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선

대통령 선거 까지 앞으로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열린 '2022년 신년 인사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7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긍정평가(지지율)는 41%를 기록했다. 지난해 9월 둘째주 이후 4개월만에 다시 40%를 넘어섰다.(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한국갤럽 조사에서 역대 대통령들의 5년차 3분기 평균 지지율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8%, 김대중 전 대통령 28%, 노무현 전 대통령 27%, 이명박 전 대통령 23%였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됐던 임기 4년차 4분기 지지율 평균은 12%다.

문 대통령 지지율이 역대 다른 대통령들 보다 상대적으로 높다.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kr반면 같은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은 36%,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26%로 나타났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15%,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5%를 기록했다. 1위 후보의 지지율이 현직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보다 5%포인트 낮다.이에 대해 정치권에선 “후보들이 유권자에게 정서적 매력을 주지 못하면서 비호감도가 높아졌고, 비전 제시에서도 한계를 드러내면서 대세론을 형성하지 못한 결과”라는 말이 나온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중앙일보 »

지덜끼리 숫자놀이 하는게 뭔 자랑질이라고 🤣 🤣 40% 제대로 된 숫자겠냐고… 🤣 🤣 🤣

‘안풍’ 조짐에 안철수 광폭 행보···“무조건 끝까지 간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7일 지지율 상승 기류인 ‘안풍(安風)’을 키우기 위해 광폭 행보... 나는 안철수도 믿음이안가. 민주당만 빼고신문 은 윤석열 버리고 안철수 로 갈아 타려나 보다 대통령 이재명 부통령 안철수

홍준표 “윤석열 추락원인은 역량부족·가족비리…엉뚱한데 화풀이하면 안철수만 부상”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경선에서 경쟁했던 홍준표 의원은 8일 “윤 후보의 (지지율) 추락... 국민짐당 지지자도 아니지만 홍만표의 잔머리가 선거 끝날때까지 줄것같이하면서 안도와주고 약을살살올리면서 자기가치를 더욱 높이는데 까불어될것이다 홍만표 저 늙은이의 얼굴관상을봐라 저게 사람관상인지 가볍고 진지하지못하고 장난끼가 온 얼굴을 덮어버린 더러운관상 평생살아온관상 야~ 힘을합쳐야지 확!!! 대통령 이재명 부통령 안철수

'이재명 36%, 윤석열 26% 지지…호감도 1위는 안철수'차기 대선후보 다자대결 구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10% 포인트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 나왔습니다. ㅋㅋㅋㅋ 대박의 보도지침 누구냐? 내가 이래서 언론버러지들을 안믿는 거다. 뱀쩜맹이 36%, 윤석렬이 몇 프로? 안철수가 몇 프로라고? 지들 꼴리는 대로 쳐짖고 있네~ 나를위해이재명 이재명_관련주 이재명효과 대한민국 대전환의 시대 정권재출발 정권리셋 기본정책 basic_incom 언행일치 이재명 민주당 ' 진짜 보수 ' 이재명은합니다 이재명이답이다

지지율 만회 나선 '달라진 윤석열'…2030·중도 돌아올까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연정 이슬기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이준석 대표와의 극적 화해를 계기로, 지지율 만회에 시동을 걸었다. '달라진 윤석열'? ㅋㅋ 적당히 해라!

홍준표 '뜬금없이 원팀? 尹 추락원인은 역량부족·가족비리'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경선에서 경쟁했던 홍준표 의원은 8일 '윤 후보의 (지지율) 추락 원인은 역량 부... 후보 양보하면 넌 될 것 같냐? 개스키... 홍발정과 윤까통 환상궁합

李·尹 지지율 격차 13.1%p… “선대위 내홍, 아내 리스크에 유권자 피로 쌓여”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의 지지율 ‘데드크로스’가 굳어지는 것일까. 새해 발표된 여론조사 결과에서 윤 후보는 더불어민주당(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오차범위 밖에서 열세를 보이고… 대통령 이재명 부통령 안철수

그런데 여야의 어떤 대선 후보도 임기를 4개월 남겨둔 ‘임기말 대통령’의 지지율을 넘어서지 못하는 전례없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봉사활동·묘역 참배 등 외연 확장 나서 “항상 나라 구하자는 생각 밖에 없다”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후보가 7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 망향의 동산을 찾아 헌화하고 있다.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국회사진기자단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경선에서 경쟁했던 홍준표 의원은 8일 “윤 후보의 (지지율) 추락 원인은 역량 부족과 가족 비리로 인한 공정과 상식의 상실 때문”이라고 밝혔다.차기 대선후보 다자대결 구도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와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간 지지율 격차가 10% 포인트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오늘(7일) 나왔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청와대에서 화상으로 열린 '2022년 신년 인사회'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7일 발표된 한국갤럽의 여론조사에서 문 대통령에 대한 국정수행 긍정평가(지지율)는 41%를 기록했다.1. 지난해 9월 둘째주 이후 4개월만에 다시 40%를 넘어섰다. 그러면 전 국민이 우리 편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한국갤럽 조사에서 역대 대통령들의 5년차 3분기 평균 지지율은 김영삼 전 대통령이 8%, 김대중 전 대통령 28%, 노무현 전 대통령 27%, 이명박 전 대통령 23%였다. 동물보호단체 봉사활동, ‘위안부’ 피해 할머니 묘역 참배부터 충청 민심 청취까지 전방위적인 외연 확장에 나섰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됐던 임기 4년차 4분기 지지율 평균은 12%다. 정의당 심상정 후보는 5%, 새로운물결 김동연 후보는 3%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문 대통령 지지율이 역대 다른 대통령들 보다 상대적으로 높다.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첫 일정으로 동물보호단체 ‘위액트’가 운영하는 경기 남양주 보호견 대피소에서 봉사활동을 했다. 또 “왜 자꾸 유승민 전 의원과 묶어 ‘원팀’ 운운하는 비방성 기사가 나오는지 참으로 유감”이라며 “윤 후보가 잘못되면 또 제 탓이나 하려고 밑자락 까는 건가”라고 반발했다. 차기 대선후보 지지도 그래픽=김주원 기자 zoom@joongang.co. 자원봉사자 1명과 2인 1조로 봉사를 하게 된 안 후보는 펜스 안에서 신문지와 배변패드를 치우고 더러운 담요와 장난감을 세탁했다.kr 반면 같은 조사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지지율은 36%,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는 26%로 나타났다. 이어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가 15%, 심상정 정의당 후보는 5%를 기록했다. 안 후보는 이날 오후 충남 천안시 국립망향의동산 내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 묘역을 참배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1위 후보의 지지율이 현직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보다 5%포인트 낮다. 이에 대해 정치권에선 “후보들이 유권자에게 정서적 매력을 주지 못하면서 비호감도가 높아졌고, 비전 제시에서도 한계를 드러내면서 대세론을 형성하지 못한 결과”라는 말이 나온다. 불행한 역사가 반복되지 않는, 정말 힘 있는 나라를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말했다. 실제 각 후보들의 비호감도는 본인의 지지율을 큰 폭으로 상회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와 이낙연 전 대표가 5일 오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국가비전?국민통합위원회 광주 비전회의'에 참석해 손을 맞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국갤럽이 지난 4~6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2명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 지지율을 조사해 이날 발표한 결과 안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36%)와 윤 후보(26%)에 이어 15%를 기록했다. 뉴시스 비호감도 조사에서 윤석열 후보는 68%로 가장 높은 수치를 보였고, 심상정 후보가 59%, 이재명 후보 58%, 안철수 후보가 54%를 기록했다.

이상일 케이스택컨설팅 소장은 “이재명ㆍ윤석열 후보 모두 도덕성 논란을 빚으며 확장성의 한계를 안고 있다”며 “토론회도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서 후보들의 역량을 증명할 기회가 적어진 것도 유권자에게 확신을 주지 못하게 된 큰 원인”이라고 말했다. 안 후보는 호감도 조사에서 38%를 얻어 후보 중 1위였다. 이 소장은 이어 “특히 윤 후보의 경우 50%가 넘는 정권교체 여론과 국민의힘 지지자도 결집시키지 못한 상황을 돌파하려면 토론 등에서 분명한 역량을 증명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이준석 당 대표가 6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포옹하고 있다.1%포인트,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와 한국갤럽 홈페이지를 참조) 안 후보는 이날 망향의동산에서 기자들과 만나 “지지율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며 “항상 나라를 구하자는 생각 밖에는 없다”고 했다. 김경록 기자 청와대에선 문 대통령의 임기말 지지율 고공행진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목소리가 많다.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지난 3일 공개된 한 유튜브 채널과의 인터뷰에서 “임기 말 국정수행 지지율이 40%를 넘는 것은 국민들이 코로나 위기 극복을 하라고 힘을 모아준 것”이라며 “불확실성과 불안에 대해 대통령이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병실 확보를 압도적으로 해달라는 그런 요구가 실려 있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했다. 안 후보는 전날 KBS 에서‘단일화를 주제로 윤 후보가 만나자고 하면 안 만날 것인가’라는 질문에 “정치인들끼리 만나자고 하면 만날 수는 있다”고 답해 단일화 여지를 열어둔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왔다.

하지만 문 대통령의 40% 지지율을 반드시 긍정적으로만 평가하기 어렵다는 시각도 적지 않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지금은 자신의 비전을 가지고 국민들의 평가를 받아야 할 때”라고 말했다. 뉴스1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은 “문 대통령의 높은 지지율은 코로나 관리라는 특수 상황과 함께 대통령 개인의 팬덤이 강하게 지탱하는 구조”라며 “그런데 강력한 팬층이 임기말까지 유지된다는 것은 역설적으로 문 대통령이 극렬 지지층만 바라본 폐쇄적 국정운영을 해왔다는 방증으로 볼 측면이 있다”고 말했다.  야권의 중진도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역대 대통령들은 국민 전체의 지지를 받기 위해 노력한 반면, 문 대통령은 자신의 지지층만을 바라보고 정치를 했다는 방증 아니겠느냐"며"처음부터 100점이 목표가 아니라 40점, 50점을 목표로 뛴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8일에는 당초 계획했던 일정을 취소하고 경기 평택시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는 순직 소방관 영결식에 참석한다. 강태화 기자 thkang@joongang.

co. 안 후보로의 단일화는 대환영이지만 그 외에는 어떤 것(단일화)도 없다”고 말했다.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