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손 가득 귀성길 · 설렘 가득 나들이…연휴 첫날 풍경

양손 가득 귀성길 · 설렘 가득 나들이…연휴 첫날 풍경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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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오후 3:30:00

양손 가득 귀성길 · 설렘 가득 나들이…연휴 첫날 풍경 SBS뉴스

설레는 마음으로 귀성길에 오르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도심과 공항에는 고향을 찾는 대신 가족과 연휴를 보내려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연휴 첫날 풍경 김민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연휴 첫날 풍경 김민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귀성 버스에 올라타는 사람들 양손에 선물 보따리가 한 아름입니다.뱃길로 고향을 가는 사람들도 양손은 무겁지만, 발걸음은 경쾌합니다.배를 놓칠까 줄달음도 쳐봅니다.가까운 곳에서 가족끼리 연휴를 즐기기로 한 사람들도 들뜨기는 마찬가지입니다.영하의 날씨에도 캠핑장은 붐볐습니다.사이좋게 텐트를 치는 부자.그 옆에서는 한 가족이 텐트 안에 모여 식사를 즐깁니다.땀을 흘리며 산 정상에 오른 사람들은 서로 사진 찍어주기에 바쁩니다.

큰마음 먹고 여행에 나선 사람들도 많았습니다.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제한된 탓에 국내선이 집중된 김포공항은 여행객들로 붐볐습니다.[김종관/서울 광진구 :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답답하게 있었는데 이번 연휴를 통해서 가족들하고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보내게 돼서 좀 이제 좀 한숨 트이는 것 같습니다.]그래도 코로나19 방역은 필수입니다.[박현경/서울 금천구 : 최대한 지금 그 거리 유지하면서 조심해서 갔다 오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지금 수영장 계획도 있는데 안 가려고 지금 그러고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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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6m ‘쿵’…안전난간도 없는 중대재해법 첫날 추락사고중대재해기업처벌법 첫날인 27일 인천 연수구 송도동의 한 상가건물 공사 현장에서 건설장비 신호수였던 50대 남성 ㄱ씨가 지상에서 6m 아래 지하로 떨어졌다. 고용당국은 사고 원인을 ‘안전난간 미설치’로 보고 있다.

'연휴 첫날' 與최고위, 14조 추경 '플러스알파' 논의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수진 기자=더불어민주당은 29일 오전 최고위원회를 열어 2022년도 추경안(추가경정예산안) 심사전략을 논의한다. 민주당의 추경은 국고를 얼마까지 늘려서 국민에게 주고 자립경제는 없는 사회주의 국가지원금만으로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려는 공산당이 더불어민주당이다 ○미국의 Human Rights Watch 人權團體가 韓國의 4개 政黨에 韓國의 人權問題 質問書를 1/28일 發送했다. •韓國의 4개 政黨候補에게 15개 質問書 發送, •候補들의 答辯書를 2/24일 公開 豫定(대선15일 前), •與黨候補 또는 野黨候補가 어떤 答辯 나올까? 期待? •大選 版圖에 어떤 影響을 미칠까?

연휴 첫날 고속도로 정체 시작…휴게소 취식 금지닷새 동안 이어지는 설 연휴의 첫날인 오늘 고속도로는 벌써 조금씩 막히는 모습입니다. 오미크론 변이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 상황인 만큼 휴게소에서 음식을 먹는 것도 금지됩니다.

[날씨] 연휴 첫날, 아침 영하권 추위…영남 대기 건조앞으로 오늘부터 설 연휴 셋째 날인 월요일까지 날씨로 인한 큰 불편함은 없겠습니다. 우선 오늘 중부지방은 맑겠고요, 남부 지방에는 가끔 구름만 많겠습니다.

[속보]서울→부산 6시간 50분…설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 시작귀성길은 오늘 낮 11∼12시 가장 막혀, 오후 7∼8시 해소 설 연휴 첫날인 29일 오전 전국 고속...

서울→부산 6시간 40분…설연휴 첫날 귀성길 정체설 연휴 첫날인 29일 오전 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서 정체 구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반포~서초, 신갈분기점~수원, 오산~오산부근, 망향휴게소~옥산..

설레는 마음으로 귀성길에 오르는 사람들도 많았지만, 도심과 공항에는 고향을 찾는 대신 가족과 연휴를 보내려는 사람들로 북적였습니다. 연휴 첫날 풍경 김민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귀성 버스에 올라타는 사람들 양손에 선물 보따리가 한 아름입니다. 뱃길로 고향을 가는 사람들도 양손은 무겁지만, 발걸음은 경쾌합니다. 배를 놓칠까 줄달음도 쳐봅니다. 가까운 곳에서 가족끼리 연휴를 즐기기로 한 사람들도 들뜨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영하의 날씨에도 캠핑장은 붐볐습니다. 사이좋게 텐트를 치는 부자. 그 옆에서는 한 가족이 텐트 안에 모여 식사를 즐깁니다. 땀을 흘리며 산 정상에 오른 사람들은 서로 사진 찍어주기에 바쁩니다. 큰마음 먹고 여행에 나선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제한된 탓에 국내선이 집중된 김포공항은 여행객들로 붐볐습니다. [김종관/서울 광진구 : 코로나 때문에 집에서 답답하게 있었는데 이번 연휴를 통해서 가족들하고 함께할 수 있는 그런 시간을 보내게 돼서 좀 이제 좀 한숨 트이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코로나19 방역은 필수입니다. [박현경/서울 금천구 : 최대한 지금 그 거리 유지하면서 조심해서 갔다 오려고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지금 수영장 계획도 있는데 안 가려고 지금 그러고 있고요.] 한동안 맘껏 뛰놀지 못했을 아이들에겐 오랜만의 놀이공원 나들이가 특히 신나는 일입니다. [김태호/전북 김제시 : 저희는 지방에서 왔고요. 이번에 연휴가 길었잖아요. 오랜만에 다 같이 나왔어요. 호텔에서 방 잡고 좀 중요한 곳 서울숲이나 어린이공원이나, 롯데월드나 이런 데 왔다 갔다 하려고 왔습니다.] 닷새 설 연휴가 시작된 오늘(29일), 고향을 찾은 사람도 나들이에 나선 사람도 설레는 마음으로 보낸 하루였습니다. (영상취재 : 서진호, 배문산, 영상편집 : 최혜영, 헬기조종 : 민병호) ▶ '귀성 정체' 거의 풀렸다…예상보다 이동량 적었던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