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당 ‘위성정당’ 횡포에 소수정당 설땅은 오히려 줄었다

이러려고 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인가

3/25/2020

이러려고 한 준연동형 비례대표제인가

민주 ‘꼼수 비례정당’ 휘말리며정의당은 지지율 곤두박질녹색당·미래당도 치명적 타격통합당도 위성정당…연비제 무력화“다당제 무산…양당 의석수 늘 것”

민주 ‘꼼수 비례정당’ 휘말리며 정의당은 지지율 곤두박질 녹색당·미래당도 치명적 타격 통합당도 위성정당…연비제 무력화 “다당제 무산…양당 의석수 늘 것” 박원석 정의당 정책위의장과 비례대표 후보들이 25일 국회 소통관에서 국민을 닮은 정의당 공약집 발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총선이 코앞이지만 거대 양당의 비례대표용 ‘위성정당’이 선거 이슈를 뒤덮으면서 원내 진출을 노렸던 소수정당의 입지가 과거보다 더 좁아졌다는 비판이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미래통합당, 그 위성정당들이 선거법 개정 이전보다 더 많은 의석을 가져갈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면서, 기득권 양당 구도가 더 굳어지고 고질적인 대결 정치가 심해질 것이라는 우려도 나온다. 특히 진보적 소수정당들은 더불어민주당의 ‘꼼수 위성정당 창당’ 과정에 휘말리면서 치명적인 타격을 입었다. 현재 수치로 드러나는 소수정당의 성적표는 초라하기만 하다. 한국갤럽이 지난 17~19일 전국 만 18살 이상 유권자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3.1%포인트)한 결과, 정의당 지지율은 4%로 추락했다. 2018년 6월 이후 최저치다. 선거연합정당 참여를 둘러싼 내홍도 아직 다 가시지 않았다. 선거연합정당 참여 압박 속에서도 버틴 정의당이 이 정도이고, 참여를 선언했다가 상황이 꼬인 녹색당과 미래당 등은 더 심각하다. 녹색당 관계자는<한겨레>와 한 통화에서 “선거연합정당 참여에 반발하며 탈당한 분들이 많다”며 “지금은 독자노선을 가겠다고 선언했지만, 그 과정에서 지도부가 흔들렸던 건 사실이다. 내상이 깊고 타격을 심하게 입은 상태”라고 말했다. 참여를 번복한 미래당 역시 청년세대를 대표한다는 당의 취지가 무색할 정도로 심한 상처를 입었다. 시민사회단체와 각계 원로들이 참여해 민주당에 연합정당을 처음으로 제안했던 정치개혁연합 역시 무기력하게 해산 절차에 들어갔다. 범진보진영이 내분에 휩싸이고 다양한 소수정당을 위기로 몰아넣은 가장 큰 책임은 민주당에 있다. 서복경 서강대 현대정치연구소 연구원은 “민주당이 작은 정당을 무너뜨렸다. 일부 민주당 의원들은 ‘정의당도 (선거연합정당에 참여하는) 당원 총투표를 해야 한다’고 폭력을 휘둘렀다. 정의당은 몰아치는 태풍에 간신히 버틴 것이고, 녹색당과 미래당은 휩쓸렸다가 튕겨 나왔다. 소수정당 지지자들이 다 ‘그로기’ 상태가 됐다”고 지적했다. 서 연구원은 이어 “선거법을 바꿨지만 구체제에서 이득을 보던 거대 양당이 바뀐 제도를 무력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가장 심각한 문제는 ‘투표해봐야 거대 양당이 다 가져간다’고 생각하는 소수정당 지지자들이 투표하러 가지 않는 것”이라고 우려했다. 선거제 개혁 전인 20대 국회보다 거대 양당이 더 많은 의석을 ‘싹쓸이’할 수 있다는 점도 심각한 문제로 꼽힌다. 소선거구제에서 거대 양당이 과대대표 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소수정당을 찍는 유권자의 표가 사표가 되지 않도록 하자는 선거법 개정 취지는 이미 거대 양당의 위성정당 창당으로 무력화됐다. 최태욱 한림국제대학원대 교수는 “과대대표라는 건 유권자들이 지지하는 것보다 더 많이 의석을 가져가는 것인데, 민주당과 통합당은 지역구 의석만으로 이미 과대대표가 돼서 연동형 의석을 가져가지 못하는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위성정당을 만들어 지지율보다 더 많은 의석을 가져가겠다는 것”이라며 “다당제를 향한 일보 전진은 무산됐다. 과거보다 양대 정당의 총 의석수가 더 많아질 것 같다”고 내다봤다. 서영지 황금비 기자 yj@hani.co.kr 후원하기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실을 알리고 평화를 지키는 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응원합니다 이슈4·15 총선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한겨레

기회 있었자나요 병신아 그럼 이러려고 한겨레신문을 국민주로 창간했겠냐? 걸레야 또 입이 근질 근질하냐? 왜 선관위 이야기는 안하냐? 이렇게 될즐 몰랐어? 미한당 생기고 난후 진보 진영 비례정당에 참여해 달랄때는 이핑계 저핑계로 나멀라라 하다가 이제와서 딴소리 하냐? 무능한것들. 그 머리밖에 안되니 소수정당밖에 못하지 왜이래 아마츄어같이... 응 느그 즈엉이 의석껄떡질 때문이야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국회에 반영하자는 제도가 기득권을 놓치못한 세력 때문에 처음부터 비틀어졌고 지금은 아예 난장판이 되어서.. 과거보다 못한 제도가 되었다는 거구나. 에휴.

도둑놈2가 도둑놈1한테 속았다고 누가 불쌍하다고 생각하겠나. 쌤통이지. 선거법 폐기 소수정당이라서가 아니라 심상정의당이라서 인걸 왜 자기들만 몰라

미래한국당, 새 비례 명단…당선권 모두 '황교안 색깔'미래통합당의 비례용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은 새로 고친 순번을 발표했습니다. 통합당의 뜻에 반하는 공천을 하려다 지도부가 통.. 황교안 색깔은 무엇인가?

개소리좀 그만 어차피 아사리판 됐는데 뮌 도더쿤자행세고? 역겹게시리... ㅋㅋ 기사 읽다가 뿜었네..녹색당 미래당이 치명적손해를봤단다..ㅋ 그 당들이 이번사태 아녔음 원내에 진출한다고 생각한거냐?기레기야.진지하게 한번 물어본다.어떤 치명적인 손해?ㅋㅋ 아놔 간만에 웃네..ㅎㅎ 누가 뻘짓들 하라디?공심위도 통과 못할 과거사를 가진 후보를 추천한 소수당은 둘째치고 참여안하거나 못한 정당들은 자기반성 해봤나?남탓고만하고 원래의 자리로 사라지길..연합비례정당아니었으면 1%의 지지율도 못받던..못받을 정당들 아니었던가.뭐가 억울하다고 징징거리나.정의당도 곧..,

정의당의 과욕이 민통당의 꼼수를 만난 결과임.. 지랄한다 한걸레 ~ 이게 자한당의 위성정당 때문이 아냐! 그땐 개소리 안하고 입 딱 처닫고 있더니~ 니들 기레기들이 제대로 일을 했다면 사회가 이렇게 되었겠니? 믄 표창장 캐는게 나라를 구하는것으로 알던 세키들이~ 쓰발! 욕심을 부리면 배가 터지지,,, 왜 지지율이 떨어지는지 인식도 못하고,,, 문 닫기를,,, 한겨레는 이럴려고 창간했나요 정의당이 왜 소수정당이 되었고 어떻게 해야하는지 해법을 제시하세요. 정의당 스스로 소수정당으로 가는 길을 택한걸 왜 양당으로 물타기 합니까 정의당이 비례후보 잘 뽑았으면..

자신들의 정확한 정체성도 갖지 못하고 우왕좌왕, 왜 아직도 마이너 인지 철저한 반성 필요. 정의당 작품.. 심상정에게 따져 물어보시길..왜이렇게 투표를 복잡하게 하는짓에 동참을 하셨나..

총선 악재 여겼던 코로나의 반전···여당 지지도 오히려 올랐다오히려 여권 내에서는 “초유의 국난 극복을 위해 정부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야 한다”는 안정 희구 심리가 순풍이 될 수 있다는 전망도 감지된다. 우한 폐렴 유입 방치 킹크랩 사생아 정권 청와대 동원 역대 최대 선거 공작 적폐 정권, 경제 폭망, 일자리 폭망, 혈세 노인 알바 정권. 비핵화 평화 사기극 거짓말 비빔밥에 후안무치 이중잣대 내로남불 이중잣대 정권. 더 이상 속지 말자. 한 표도 주지 말자.

친일미통당이 꼼수 부리니까 민주당이 맞대응 한것일뿐 정의당이 앞을 내다보지 못한 악수를 둔것이지 심상정이는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날만 기다리믄 될것 더불어민망당의 꼼수전략에 정의당 등 당한것이오. 정의당 지지율 떨어지는게 어떻게 남의 탓을 해? 정의당 비례에 일말의 감동이 있는가? 힘내라 유승민 외치는 당대표는 오늘도 민통당 편인가? 뭐지? 비난의 주체를 정확하게 직시하라구 선관위 그리고 30석 캡 만든 정의당 그러게 자한당이 꼼수 못쓰게 잘 했어야지 이게뭐야 대체. 어설프게 시작해가지고 ... 심상정 어쩔래 공당에서 그동안 한사람이 북치고 장구치고 했으니 망하는 건 이미 예정된 거임

탄핵잔당-선관위가 내통한 헌정파괴 '선거 쿠데타' 물타느라 애쓴다. [한겨레의 “민주당만 빼고” 선거기획] 03/19 김원철 서영지 황금비 / 이지혜 / 또 이지혜 03/21 김원철 황금비 03/23 서영지 03/24 이지혜 / 김원철 03/25 서영지 김원철 황금비 / 또 서영지 황금비 네가 서영지구나. 그게 양당때문이니? 30석 캡때문이지. 20석으로 했으면 괜찮았잖아. 소수정당 설 땅이 없다니? 니들이 그리 만든거잖아? 니들이 꼼수 부리다 니들이 똥 밟은거지. 누구한테 뭐라 하는거냐? 심상정 한테 따져라. 선거를 개판으로 만들어놓은 이 거대 양당을 심판해야한다. 진보정당들은 분발해야한다. 그리고 정의당 욕하시는 분들. 민주당에 몰표줘봐야 수구정당들과 야합할 힘만 만들어주는 꼴된다. 정신차려야한다. 감정에 휩쓸릴 때가 아니다. 정의당이 교섭단체라도 돼야 통합당과의 짬짜미를 저지한다.

'n번방 영상 팝니다' '피해자들 잘못'…판치는 2차 가해조주빈의 신상이 공개된 뒤에도 n번방의 영상물을 파는 움직임들이 여전합니다. 오히려 피해자를 비난하는 2차 가해도 벌어지고 있..

느그 상정이한테 물어봐 미통당의 위성정당에 맞서 어쩔 수 없이 위성정당으로 맞설 수 밖메 없었는데 이걸 양비론으로 똑같은 놈 취급하는 것이야말로 미통당의 위성정당 꼼수에 정당성을 부여하는 어리석은 짓이다 심상정은 책임지고 사퇴하고 정의당은 떡본김에 제사지낸다고 해산해라 정의당 비례후보 수준을 보고 이런기사 쓰나 ㅎㅎ 대한항공 내부고발자 박창진씨가 8번이면 말 다했지. 미통당과 황교안이 망친 선거제. 심상정 씨 책임지세요 저희도 개짜증나니까

민주당도 '의원 꿔주기'…통합당은 4곳 공천 무효화민주당이 위성정당에 보낼 비례대표 의원 3명을 제명했습니다. 이른바 의원 꿔주기죠. 미래통합당은 지역구 4곳의 공천을 무효로 하고 다시 공천하기로 했습니다. 김용태 기자입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오늘 오후 의원총회 소집해 비례용 위성정당 더불어시민당에 보낼 비례대표 의원 3명을 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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