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초 만난 김광현…신장경색으로 부상 선수 명단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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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사라진 것으로 알려졌으나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상태라 바로 리그 복귀는 어려울 전망이다.

상태 호전 중…리그 복귀는 지켜봐야 세인트루이스의 김광현. 신시내티/USA 투데이 연합 0점대 방어율을 질주하며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서 활약 중인 김광현이 복통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7일 예정된 시카코 컵스전 선발은 취소됐다. 6일 세인트루이스 현지 매체인 〈세인트루이스포스트-디스패치〉 등은 “김광현이 5일 컵스와의 원정 경기차 방문한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극심한 복통을 호소해 응급실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병면은 신장경색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장경색은 혈전으로 인해 신장 쪽 혈관이 막히면서 발생하는 병이다. 하루 입원 치료 뒤 퇴원한 김광현은 세인트루이스로 돌아가 치료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김광현은 열흘짜리 부상자 명단에 오른 상태라 바로 리그 복귀는 어려울 전망이다. 모젤리악 사장은 현지 매체와 인터뷰서 “신장 질환은 김광현이 예전부터 갖고 있던 문제였다. 구단도 지난해 12월 계약에 앞서 이미 알고 있었다”며 “올 시즌 안으로 김광현이 돌아올 가능성은 있다. 앞으로 일주일 동안 김광현의 회복 추이를 살펴볼 것”고 이라고 말했다. 마이크 실트 감독도 “김광현이 상당한 통증을 호소했지만, 통증이 상당 부분 사라졌고 어느 정도 정상을 찾은 것 같다” 말했다. 이정국 기자 jglee@hani.co.kr 더불어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언론 한겨레 구독신청 후원하기 응원해주세요, 더 깊고 알찬 기사로 보답하겠습니다 진실을 알리고 평화를 지키는 데 소중히 쓰겠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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