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상정 '광주 참사 거듭한 현대산업개발, 면허 취소해야'

2022-01-20 오전 10:06:00
심상정 '광주 참사 거듭한 현대산업개발, 면허 취소해야'

서울시 '8개월 영업정지 처분' 검토에... "부족하다, 성수대교 때처럼 등록말소해야" 주장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HDC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면허 취소를 거듭 요구하고 나섰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6월 발생한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 철거현장 붕괴 사고의 원청사이자, 지난 11일 발생한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 사고 시행사다.

서울시 '8개월 영업정지 처분' 검토에... "부족하다, 성수대교 때처럼 등록말소해야" 주장

(function(){var ttx_pub_code="1285348784"; var ttx_ad_area_code="1078087127"; var ttx_ad_area_pag="PAG"; var ttx_page_url="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04271", ttx_direct_url=""; var ttx_total_cookie_name="ttx_t_r"; var e=function(a){a+="=";for(var c=document.cookie.split(";"),d=0;d")})() 심 후보는 20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어제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광주 참사를 연거푸 일으킨 현대산업개발에 대해 면허취소를 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오늘 바로 현대산업개발 등록관청인 서울시가 광주 동구청에서 요구한 '8개월 영업정지 징계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오마이뉴스 »

[속보] 현대산업개발 '광주 학동 참사' 서울시 징계 착수…영업정지 최장 8개월[속보] 현대산업개발 '광주 학동 참사' 서울시 징계 착수…영업정지 최장 8개월 SBS뉴스

경찰 ‘38층 콘크리트 샘플’ 뒤늦게 확보…광주 사고 중요 증거

경찰 ‘38층 콘크리트 샘플’ 뒤늦게 확보…광주 사고 중요 증거이제서야... 38층 콘크리트 공시체 임의제출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것이 바로 K-토건

[밀착카메라] '구조 언제쯤' '상가 피해 큰데' 서로 보듬는 광주오늘(19일) 밀착카메라는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아직 실종자를 찾았단 소식은 들리지 않고, 또, 근처 상인들..

광주 붕괴사고 8일째…추가 붕괴 우려로 수색 난관이번엔 8일째 수색이 이어지고 있는 광주 현장으로 바로 가보겠습니다.정진명 기자, 5명의 실종자들이 아직 남아있는데, 혹시 새로 ..

광주 이어 부천도 와르르…28층 높이 타워크레인 일부 추락

광주 이어 부천도 와르르…28층 높이 타워크레인 일부 추락부천시 범박동의 신축 아파트 공사장에서 28층 높이 타워크레인 꼭대기 구조물 일부가 1층으로 추락했다. 사고 당시 1층에는 노동자들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무너지든 말든 전기 배관이 고장이 나든 말든 아파트값은 오른다?

[현장영상] ‘광주 붕괴사고’ 수색 9일째…소방청, 내부 영상 공개광주 화정 아이파크 붕괴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수색이 9일째 . 소방청이 오늘(19일) 아파트 고층부 붕괴 상...

심상정 정의당 대선후보가 HDC 현대산업개발에 대한 면허 취소를 거듭 요구하고 나섰다.현대산업개발 '광주 학동 참사' 서울시 징계 착수…영업정지 최장 8개월 (SBS 디지털뉴스국).14일 경찰 압수수색에선 확인 안돼 현대산업개발, 5일 만에 임의 제출 18일 오후 119구조대원들이 광주 화정아이파크 아파트 201동 22층 붕괴 현장에서 실종자를 찾고 있다.[앵커] 오늘(19일) 밀착카메라는 광주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6월 발생한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 철거현장 붕괴 사고의 원청사이자, 지난 11일 발생한 광주 서구 화정아이파크 외벽 붕괴 사고 시행사다. (function(){var ttx_pub_code="1285348784"; var ttx_ad_area_code="1078087127"; var ttx_ad_area_pag="PAG"; var ttx_page_url="http://www.ohmynews. 앞서 경찰은 사고 사흘 뒤인 지난 14일 화정아이파크 현장사무소를 압수수색해 201동 콘크리트 공시체, 작업일지, 감리일지 등 공사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804271", ttx_direct_url=""; var ttx_total_cookie_name="ttx_t_r"; var e=function(a){a+="=";for(var c=document. 추가 사고가 일어날 위험 때문에 현장 주변엔 이렇게 경찰 통제선이 쳐져 있습니다.

cookie. 건설기술진흥법 품질관리 규정에서는 콘크리트 타설일로부터 28일 동안 공시체를 보관하며 압축강도시험을 통해 한국산업표준규격에 맞는지 확인해야 한다.split(";"),d=0;d")})() 심 후보는 20일 오후 페이스북을 통해"어제 대한상공회의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광주 참사를 연거푸 일으킨 현대산업개발에 대해 면허취소를 해야 한다고 말했는데, 오늘 바로 현대산업개발 등록관청인 서울시가 광주 동구청에서 요구한 '8개월 영업정지 징계절차'를 진행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면서 이같이 주장했다. 그는 구체적으로"(8개월 영업정지 처분은) 부족하다. 국토부가 '가장 강한 패널티를 내리겠다'고 밝힌 만큼 1994년 성수대교 붕괴사고를 일으킨 동아건설의 사례처럼 등록말소를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JTBC 보도에 따르면 최근 3년 건설현장 붕괴사고를 전수조사한 결과 광주 참사와 같은 사고가 33건이 있었고 그중 가장 많은 사고를 일으킨 시공사가 현대산업개발이라고 한다"고 지적했다. 현재 조사에 필요한 공시체는 다 확보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노동자, 시민의 생명보다 이윤을 우선하는 기업 풍조를 발본색원하고,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확립해야 한다"면서"정부가 단호한 조치를 통해 본보기를 보일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곳에서 장사를 해온 김기홍 씨는 사고 당시를 생생히 기억합니다.

    한편, 서울시는 지난 12일 광주 동구 학동 재개발 철거현장 붕괴사고와 관련해 현대산업개발에 '8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사전 통보하고 이에 대한 의견 제출을 요구한 상태다. 건설산업기본법상의 '고의 과실에 따른 부실공사' 혐의를 적용해 8개월의 영업정지 처분을 내려달라는 광주 동구청의 요청에 따른 조치로, 서울시는 현대산업개발의 의견이 접수되면 오는 2월 17일 청문 절차를 거친 뒤 최종 처분 수위를 확정하겠단 입장이다. 구조·수색 9일째를 맞은 광주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날에도 추가 실종자를 찾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