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5명 행방 아직…고층부 수색 방식 논의|아침& 지금

2022-01-17 오전 2:41:00

실종자 5명 행방 아직…고층부 수색 방식 논의

실종자 5명 행방 아직…고층부 수색 방식 논의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가 있고 오늘(17일) 일주일째가 됐습니다. 실종된 5명을 찾기 위한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문가..

[기자]고층부는 타워크레인이 기울어진 상태로 붕괴 건물과 연결돼 있어 위험한 상황입니다.붕괴 당시 작업을 하고 있던 8명이 모두 타설 업무를 맡은 업체가 아닌 또 다른 업체 소속인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인데요.국내 단일무기로 최대 규모의 계약이 확정됐습니다. 아랍에미리트로 수출이 된다고요?우리나라와 아랍에미리트는 문재인 대통령과 모하메드 총리가 모인 자리에서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2 사업계약서를 교환했습니다.이로써 아랍에미리트는 천궁2를 운용하는 첫 번째 해외 국가가 됐습니다.

[기자]조 바이든 대통령을 향해 독설을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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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5일차...남은 실종자 5명 수색 재개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5일차...남은 실종자 5명 수색 재개newsvop

실종자 5명 계속 수색 중‥크레인 해체 지연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오늘도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상빈 기자.오늘 수색 상황 전해주시죠. ◀ 기자 ▶ 네, 밤사이 중단됐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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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붕괴사고 실종자 가족 '구조에 관심 가져달라'광주 붕괴 사고 현장에서 실종자 5명에 대한 수색 작업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실종자 가족들이 SNS를 통해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습니다. 실종자의 아들이라고 밝힌 A씨는 SNS에 '아버지는 사고 당일 28층에서 소방 설비작업을 하고 있었다. BostApp helps you to stay connected with local people safely and easily. Download for free at Apple & Google

[현장] 붕괴사고 실종자 수색 엿새째…'현장 여전히 위험'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오늘도 수색 작업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남아 있는 실종자 다섯 명을 찾는 데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고층 수색을 위한 준비 작업도 진행 중입니다. Don’t let mask-phobia limit your social circle, use free BostApp to easily make new friends around. Download for free at Apple & Google

[앵커]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가 있고 오늘(17일) 일주일째가 됐습니다.[앵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 어제 실종자 1명의 시신이 수습됐습니다.수정 2022-01-15 11:29:28 뼈대 보이는 외벽 붕괴 아파트 공사건물 ⓒ뉴시스 15일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사고 현장에서의 실종자 수색이 5일 차에 접어들었다.◀ 앵커 ▶ 광주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에서 오늘도 실종자 5명을 찾기 위한 수색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실종된 5명을 찾기 위한 작업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오늘은 전문가들이 모여서 건물 고층부를 수색하는 방법을 논의한다고 하는데요. 경찰은 사고 현장 안 현대산업개발 사무실을 압수수색 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보도국 연결해서 알아봅니다. 남은 실종자 수색 작업에는 중앙구조본부, 광주특수구조단 등 구조대원 205명이 동원된 상태다. 이도성 기자, 실종자들에 대해서 현장에서 전해진 소식은 아직 없는 거죠? [기자] 어제 아침 일찍부터 밤 9시 넘어서까지 지하 4층부터 지상 2층까지 수색작업이 이뤄졌지만 남은 실종자 5명의 행방은 묘연합니다. 김민성 기자! [기자] 네,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 현장입니다. 오늘은 건축물 안전 분야 전문가들을 모아 회의를 열고 고층부 수색 방식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오늘 수색작업의 핵심은 실종된 노동자 5명을 찾는 것입니다.

고층부는 타워크레인이 기울어진 상태로 붕괴 건물과 연결돼 있어 위험한 상황입니다. 실종된 6명 가운데 1명의 시신이 어제저녁 수습됐습니다. 당국은 잔해 속에 깔려 있는 매몰자를 찾기 위해 탐지기와 열화상 카메라를 활용해 지하 4층부터 지상 23층까지 내부 진입이 가능한 곳에 대해 수색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주변 지반이 불안정해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이 늦어지면서 수색 작업도 장기화가 불가피해졌습니다. 이런 가운데 경찰은 사고 공사 현장의 콘크리트 타설 작업이 편법적인 재하도급 형태로 이뤄진 정황을 발견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60대 남성이라고 밝혔습니다. 붕괴 당시 작업을 하고 있던 8명이 모두 타설 업무를 맡은 업체가 아닌 또 다른 업체 소속인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인데요. 실종자 찾는 구조견 ⓒ뉴시스 이와 함께 지지대가 파손돼 불안정하게 붕괴 건물에 기대어 있는 타워크레인을 해체하기 위한 사전 작업도 시작된다. 경찰은 압수물 분석과 관련자 조사 등을 통해 불법 재하도급 여부 등을 확인할 계획입니다. 주변에 장애물이 많아 발견한 지 30시간이 지나서야 구조대원들이 잔해에서 수습할 수 있었습니다. 2차 붕괴 사고 우려가 높은 타워크레인 해체 작업은 또 연기됐습니다.

[앵커] 국내 단일무기로 최대 규모의 계약이 확정됐습니다. 아랍에미리트로 수출이 된다고요? [기자] 맞습니다. 이로써 실종자 수색은 새 국면을 맞이한 셈인데요. 한편, 구조대원들은 전날 오후 6시 49분 경 광주 신축 아파트 붕괴사고 현장 건물 지하 1층 인근에서 60대 남성 A 씨를 찾아냈다. 무려 4조 원 규모의 계약인데요. 우리나라와 아랍에미리트는 문재인 대통령과 모하메드 총리가 모인 자리에서 중거리 지대공 미사일 천궁2 사업계약서를 교환했습니다. 특히 사고 현장은 낙하물이나 타워크레인 붕괴 우려 등으로 여전히 위험합니다. 천궁은 적의 공중 공격으로부터 국가 주요 시설을 지키는 한국형 유도무기체계인데, 노후 미사일 호크를 대체하기 위해 국방과학연구소 주도로 국내 방산업체가 개발했습니다. 당국은 중장비를 이용해 외부 진입이 가능한 공간을 확보한 뒤 A 씨를 구조했지만, 수습 당시 이미 숨진 상태였다. 한편 수사본부는 어제 구조된 노동자가 숨진 만큼 입건된 관계자들에게 업무상 과실 치사 혐의를 적용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천궁을 개량한 천궁2는 길이 4m, 무게 400kg으로 미사일 1발당 15억 원 수준입니다. 오늘 구조작업은 8시부터 재개됐습니다. 이로써 아랍에미리트는 천궁2를 운용하는 첫 번째 해외 국가가 됐습니다. [앵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되찾겠다고 했네요? [기자] 퇴임 1주년을 며칠 앞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유권자들 앞에 나섰습니다. [앵커] 그래도 현장 주변 상황이 정돈되면서 경찰 수사에도 조금 진전이 있었죠? [기자] 네, 그렇습니다. 애리조나주 플로렌스를 찾았는데요. 조 바이든 대통령을 향해 독설을 이어갔습니다. 지난 12일 경찰이 하청 업체 3곳을 압수수색 할 수 있었던 건 이들 업체가 현장 외부에 있었기 때문입니다.kr ▷ 카카오톡 @mbc제보.

"국제무대에서 미국을 창피하게 하고 있다"면서 자신이 대통령이던 시기엔 문제가 없던 러시아와 중국이 도발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이어 "상원과 하원을 석권하고 2024년에는 백악관을 되찾을 것"이라고도 말했습니다. 그런데 사고 현장 주변이 조금씩 수습되면서 동시에 수사에도 물꼬가 트일지 관심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백신 의무화 정책에 대해서도 날 선 비판을 이어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올해 첫 연설지로 꼽은 애리조나는 지난 대선 이후 부정선거 운동이 처음 시작된 곳입니다. 이를 통해 작업일지 등 공사나 감리 관련 서류 등을 확보했는데요. 마지막으로 미 동부 폭설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또다시 폭설이 강타하면서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 등에서 항공기 2천여 편이 취소되고 2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보았습니다. 그 결과에 따라 입건자 수도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조지아와 버지니아주 등에선 비상사태를 발령해 눈 폭풍에 대한 대비 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일부 지역에선 한파까지 예보돼 교통 대란을 포함한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광주 신축아파트 붕괴 현장에서 YTN 김민성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