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국, 시진핑, 전략적 접근, 내수경제 발전, 양회, 코로나19, 트럼프

미국, 중국

시진핑 잔칫날, 미국에 선전포고 '한국과 손잡겠다'

보고서에 '한국'도 등장했습니다.

2020-05-22 오후 12:11:00

보고서에 '한국'도 등장했습니다.

'중국의 불공정한 경제와 인권 탄압, 안보 불안 등이 미국의 국익에 도전 과제가 되고 있다'

 미국 정부가 21일(현지시간) “중국의 불공정한 경제와 인권 탄압, 안보 불안 등이 미국의 국익에 도전 과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이름을 적시한 ‘중국에 대한 미국의 전략적 접근’ 보고서를 통해서다. 이 보고서 좌측 상단엔 미국 대통령 공식 문장이 박혀 있다. 김흥규 아주대 중국정책연구소장은 “중국에 대한 선전포고 격”이라고 말했다.  미국이 20일 내놓은 중국전략보고서 첫머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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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최대 국가 이벤트이자 잔칫날이라고 할 수 있는 양회(兩會)가 시작된 21일 공개된 이 보고서는 중국발 이슈의 1순위로 경제를 꼽았다. 보고서는 “중국은 자칭 ‘성숙한 경제’라고 말하는 동시에 세계무역기구(WTO) 체제 등에선 개발도상국의 지위를 놓지 않으려 한다”며 “자국 기업에 불공정한 혜택을 부여한다”고 지적했다. 또 “온라인상에서의 절도행위를 통해 전 세계에 수천억 달러에 달하는 손해를 입히고 있다”고 적었다. 시 주석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책'에 대해선 “중국의 내수경제 발전을 위한 것이면서 동시에 세계 시장에서 중국 표준을 확산시켜 자국 기업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목적”이라고 분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P=연합뉴스한국도 등장한다. 보고서는"중국으로 인한 문제에 대응하는 데 동맹국과 긴밀히 연대하겠다"고 밝히면서, 일본의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비전’을 지지한다고 언급했다. 한국이 아직 명시적 동참을 택하지 않고 있는 이 구상은 2017년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미국과 공감대를 통해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그해 일본에 방문해 아베 총리와 함께 공동 외교 전략으로 삼겠다고 공언한 바 있다. 중국의 일대일로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보고서는 일본 다음으로 인도의 ‘역내 모두를 위한 안보와 성장 정책’, 호주의 ‘인도-태평양 구상’을 열거했다. 이어 한국의 ‘신남방(New Southern) 정책’, 대만의 ‘신남방(New Southbound) 정책’을 언급했다. 한국 역시 반중 동맹 그룹으로 묶어놓은 것이다.  경제 분야에선 이미 구체적 구상과 제안도 나온 상태다. 미국이 중국을 고립시키는 '경제번영네트워크(EPN)'를 구축하자며 한국의 동참을 공식 제안한 것이다. 이는 키스 크라크 미 국무부 경제차관이 20일(현지시간) 국무부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자들을 상대로 진행하는 전화 브리핑에서 밝힌 것이다. 이에 대해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22일 기자들에게"확인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을 보였다. 크라크 차관은 화웨이에 대해서도 한국에"화웨이 장비를 쓰지 말라"고 수차례 요구했던 인물이다. 

 화웨이는 중국 전략 보고서에도 등장했다. 보고서가 중국이 빠른 성장 속도를 보이는 5G(5세대) 정보통신 기술 분야에 대해 “안보의 우려가 있다”고 적은 대목에서다. 보고서는 화웨이와 등 중국 회사를 구체적으로 거론하며 “중국은 국가사이버보안법과 같은 차별적 규제에서 볼 수 있듯 불공정한 방식으로 세계 정보통신 업계를 장악하려고 하고 있다”고 적었다. 화웨이와 ZTE는 ‘해외에서 다른 국가와 그 기업에게 안보 취약성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대표 사례로 언급됐다.

  미국이 중국 전략 보고서를 발표한 20일(현지시간), 중국에선 국가 최대 '잔칫날'에 해당하는 양회가 개막했다. 베이징의 한 시내 상점의 노트북에서 양회에서 참석한 시 주석의 모습이 중계되고 있다. AFP=연합뉴스중국이 ‘역린’으로 받아들이는 인권탄압 이슈도 건드렸다. 신장 위구르 지역의 무슬림 탄압과 티벳ㆍ파룬궁 탄압 등을 문제점으로 지적하면서다. 미·중 양국 관계에 밝은 한 당국자는"중국이 듣기 싫어하는 말만 골라서 쓴 셈"이라고 풀이했다.  

 이번 보고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취임 후 2017년 12월 발표했던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의 후속판으로, 대중국 전략에만 집중했다. 미 국무부에서도 “중요한 문건”이라며 동맹국 관료와 학계에 일독을 권하고 있다.  시 주석 이름까지 거명한 이번 보고서는 트럼프 정부가 대중 기조를 적대적으로 변경하겠다는 공식 발표나 다름없다. 미·중 갈등이 설전(舌戰) 수준을 넘어서고 있는 셈이다. 김흥규 아주대 중국정책연구소장은 “(1979년) 미ㆍ중 수교 후 약 지난 41년간 지켜왔던 중국과의 ‘전략적 협력’ 기조를 ‘전략적 경쟁’으로 수정한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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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더 이상 떼놈들 나라랑 손 잡기 그렇다.미국과 사이에놓고 저울질 마라 등소평이 말했다 미국이랑 붙지말라고ᆢ 우한 코로나사태 방치한 책임도 있으니 거금 내놓고 제발 야생동물 먹지말게 계몽해라 박쥐가 뭐니 ᆢ매너교육도 시켰으면ᆢ 호주여행때 중국여자들 떼거지로 ᆢ예의는 없었다 대한민국은 엄연한 독립국가다 자기들 이익에 따라 여기저기 붙이는 껌아니구요 자원없는 나라 지만 높은 교육열.IT의 앞서가는 기술.시민의식은 두 나라가 따라올 수없습니다.방위비 가지고 흥정하는 샤일록. 사드배치로 한 나라 기업을 말아잡수는 코로나 발생국 ᆢ한국은 고고해 한번 해 보자

한국의 입지가 미&중이 탐내는 중요한 위치네. 눼? 한국과 손잡으려면 먼저 미국과 협상을 끝내야 할거요? 우리가 단독으로 결저을 할수도 있지만, 위엄부다을 한국에게만 주고 결정하지는 않을 것이요, 북한과 대한민국의 통일을 성사시킨다면 중국은 그 다음이요, 그러니 쉽게 생각하지 마시요? 한반도에서 태어난게 죄인가? 그게 죄라면 죄겠지... 중국 속국 한반도에서 태어난 죄... 지겹다. 수천년 굴욕의 역사. 그래... 재인이랑 정은이랑 진핑이 쫄다구지.. 잠시 잊고 있었다. 세계는 지금 탈중국을 하고있는데, 한국이나 북한같은 쫄다구들은 열심히 진핑이와 진핑이 공산주의 정권을 위해 충성해야하는거지? 제기랄....

시진핑과 손을 잡는 순간 한국은 사라진다. 응 문재앙손 꼭잡고 가라 절대 놓치지마라 중앙일보..기사 제목 좀 보소..🤣 데스크에서 제목을 일부러 이렇게 뽑은 건가? 아님 제목도 만들 줄 모르는 기자를 뽑은 건가?😂 기자들이 원래 인성 질도 낮고, 지적 수준도 낮은 건 안다만..그래도 이건..너무했다~😉 한한령 금한령도 안풀고 손은 왜잡냐 이새꺄 CIA NED 하태경 태구민 지성호 NO coup of CIA 우리좀 냅두세요 적폐들이 inanna_lora 드디어 양쪽으로부터 너 누구편이냐는 사상검증이 시작되는구만.. 여기서 깟딱 주사파 출신 병신들이 줄한번 잘못서면 결과는 ㅋㅋㅋㅋㅋ

acuhealtcm 미국넘들보다 니들이 더 못미더워서 제목을 거꾸로 작성했는데요? 미국에 선전포고한 게 아니라 미국이 중국에 선전포고한 거죠. 한국은 둘다 손잡지 한 국가와 손잡지는 않는다. 고래싸움에 새우등 터질 일 있나. 애꿎은 우리 끌어들여서 곤란하지 말고, 치고 박고 싸우든 말든 니들 싸움은 니들끼리 알아서 해결해라. 쓸데없는 힘겨루기로 서로 죽자고 작정한 거 아니면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 지 생각은 좀 제대로 해 보고. 샌드위치 운명의 한반도ㅡ? 마냥 ㅡ 좋을 수도 나쁠 수도 한국 언론, 신경 쓰겟지요.ㅡㅇ

폼페이오 “중, 악랄한 독재정권” 트럼프 거들며 시진핑 도발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에 대해 막말을 쏟아낸 데 이어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중국을 ‘악랄한 독재정권’이라고 부르는 등 미국 정부의 공격이 점점 거칠어지고 있다 미국 네들은 인권 독재 거론할 자격 없다 남미의 모든 국가들 분란 일으키며 자원 빼앗아오고 반군들에게 무기 팔아먹고 네들은 깡패야 !! 총기규제법 하나 못 만들어 미귝인들 전쟁 사망자보다 많은 사람이 죽어나가면서 너네는 국민을 개돼지로 알잖아 폼페이오 네오콘 NED 전범들 G2의 패권 다툼이 치열하다...인해전술의 중국이 결국 승리하지 않을까 싶다. '폼페이오: 중, 악랄한 독재정권' G2의 패권 다툼이 치열하다...인해전술의 중국이 결국 승리하지 않을까 싶다. 한편 나라가 디비진다. 국정원 해킹사건(빨간 마티즈)의 잔존 범죄자들(대테러기관 총리실에 숨어있음)과 연루자들(황교안,이낙연,정세균,이병호,서훈 등)이 긴급체포되며 구속된다.관심!

시진핑 코털 건드린 트럼프? 반도체 봉쇄에 '1700조 응수' 트럼프 가 화웨이가 미국산 반도체를 쓰지 못 하게 하는 등 압박을 강화하는 것에 대한 시진핑 의 응전이다. MAGA with Univetsal Basic Insurance

시진핑 '중, 코로나 대처 잘했다' 연설 직격한 폼페이오 코로나19 사태의 책임 문제를 놓고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시진핑 주석과 중국의..

美 중국 공격 점입가경...막말에 시진핑 직접 겨냥 트럼프 '어떤 미친 인사가 중국 제외 비난 성명 발표' / 트럼프 '미친 인사에게 중국 무능 탓이라고 설명해 달라' / 폼페이오 '中, 1949년부터 악랄한 독재 정권에 의해 통치' 폼페오야 니가 할말은 아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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