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도매시장 수산물 검사용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 도입

2022-01-25 오전 2:47:00
수원시, 도매시장 수산물 검사용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 도입

수원시, 도매시장 수산물 검사용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 도입@newsvop

방사능, 수원시

수원시 , 도매시장 수산물 검사용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 도입newsvop

2022년부터 매달 유통되는 모든 수산물 대상으로 2회씩 방사능 안전성 검사

21일 수원시 관계자가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휴대용 측정기를 활용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다. 2022.01.21 ⓒ수원시수원시가 25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의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수원시 측은"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를 활용해 농수산물 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전 품목을 대상으로 매달 2회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검사는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로 검체(수산물) 표면을 10초 간 측정하고, 수치가 기준치 3cps(cps: 초당 발생하는 총 방사선 신호 측정 단위)를 초과하면 즉시 유통을 중지한다.유통 중지한 수산물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한 전국 공영 도매시장에서 최대 6개월 간 출하가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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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 2022-01-25 08:47:20 21일 수원시 관계자가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휴대용 측정기를 활용해 수산물 방사능 검사를 하고 있다.입력.[앵커] 일본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방사능 오염수가 만들어지는 걸 막아주는 '동토벽'에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2일 서울시 송파구 석촌호수에서 즉석연설을 마친 뒤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답례하고 있다.

2022.01.21 ⓒ수원시 수원시가 25일 수원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되고 있는 수산물의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정기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를 도입했다고 밝혔다. 김민관 기자입니다. 수원시 측은"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를 활용해 농수산물 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전 품목을 대상으로 매달 2회 방사능 안전성 검사를 하는 등, 시민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수산물 방사능 안전성 검사는 수산물에서 방사성 물질이 기준치 이상 검출되는지 확인하는 것이다. 먼저 이 후보는 기존에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공급계획(206만 가구)에 더해 105만 가구를 추가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로 검체(수산물) 표면을 10초 간 측정하고, 수치가 기준치 3cps(cps: 초당 발생하는 총 방사선 신호 측정 단위)를 초과하면 즉시 유통을 중지한다. 1. 유통 중지한 수산물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정밀 검사를 의뢰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으면,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비롯한 전국 공영 도매시장에서 최대 6개월 간 출하가 제한된다. 지난 1월 1~21일 동안 휴대용 방사능 측정기를 활용해 수원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 수산물 10종(멍게·낙지·꽃게·연어 등)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진행했다. 또 이미 만들어진 오염수가 바깥으로 흘러나가는 걸 막는 역할도 합니다 지금까지 제 1원전에서 만들어진 오염수는 130만t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여기에 재개발ㆍ재건축 및 리모델링 규제를 완화(+10만 가구)하고, 노후 영구임대단지를 재건축(+10만 가구)하는 방식으로 20만 가구를 추가한다는 게 이 후보의 구상이다.

2021년까지는 수산물 전 품목이 아닌 시료 채취를 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 안전성검사소에 방사능·중금속 검사(1년에 각 2회)를 의뢰해왔다. 2022년부터는 휴대용 측정기가 도입됨에 따라, 수시로 방사능 안전성 간이 검사를 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냉매가 새더라도 동토벽 자체가 녹기까지는 수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말했습니다. 수원시는 지난 2014년 1월부터 2021년 말까지 총 33회에 걸쳐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유통 수산물 285건에 대한 방사능·중금속 안전성 검사를 의뢰했다. 검사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수원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과 관계자는 “일본산 등 수입산 수산물을 중점적으로 검사해 방사능 오염 수산물에 대한 우려를 해소할 것”이라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시장을 찾을 수 있도록 먹거리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일본 정부는 여전히 원인 파악 작업을 진행중입니다.write(''); continue; } doc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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