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8인 모임' 가능해진다…'일상 회복 징검다리'

수도권, '8인 모임' 가능해진다…'일상 회복 징검다리' #SBS뉴스

Sbs 뉴스, 뉴스

2021-10-17 오후 3:42:00

수도권 , ' 8인 모임 ' 가능해진다…' 일상 회복 징검다리 ' SBS뉴스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내일부터 2주간 새 거리두기 조정안이 시행됩니다. 수도권 은 최대 8명, 비 수도권 은 10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지지만, 여전히 영업시간은 제한돼 있어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서울 마포구의 한 상가 밀집 지역.식당과 카페 점주들은 내일부터 백신 미접종자도 4명까지 모일 수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밤 10시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지 않아 한계가 있다고 말합니다.[손민혁/서울 마포구 식당 점주 : 보통은 두 분 손님이 많았죠. (새 거리두기가 시행되면) 매출이 좀 증가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결국에는 영업 제한 시간이 안 풀리면 그렇게까지 효과는 없을 것 같아요.]내일부터 2주간 적용될 새 거리두기 조정안은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에 앞서 접종 완료자에게 혜택을 넓히는 징검다리 성격이 강합니다.

4단계인 수도권은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하면 8명까지, 비수도권은 여기에 접종 완료자 2명을 더 추가해 10명까지 모일 수 있습니다.비수도권의 식당과 카페는 자정까지 영업이 연장되는데, 수도권에서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영화관, 공연장은 자정까지 영업할 수 있습니다.유흥시설의 경우 수도권은 집합금지가 유지되고, 비수도권은 영업 제한 시간이 밤 10시 그대로입니다.광주광역시는 유흥시설 영업시간을 자정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가 밤 10시로 되돌리기도 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뭔 패트와 매트 놀이인지.

오늘 1,600명 안팎…다음 달부터 일상 회복 가능할 듯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천600명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확진자 수도 줄고 있고, 백신 접종 완료율도 빠르게 오르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가을 날씨에 나들이객 몰린 서울대공원...일상 회복 기대감↑[앵커]다음 달부터 시행될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야외 나들이에 나서는 분들이 많습니다.쌀쌀해진 날씨에도 유원지나 공원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엄윤주 기자! [기자]네, 과천 서울대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내일부터 수도권 8명·비수도권 10명 모임…“일상회복 전 마지막 거리두기”단계적 일상회복, 이른바 '위드 코로나'로 가기 전 마지막 사회적 거리두기 가 내일(18일)부터 2주간 적용됩... 우리 모두가 경험한 코로나 괴질 을 방역당국 을 신뢰하며 역량을 결집하여 극복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 을 해야합니다 ㅎㅎ 화이팅 🎶🎵 👏 🇰🇷 우리나라 대한민국 MessageOnRapture 하나님께 대한 불순종은 심각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위드 코로나' 앞두고 동물원·쇼핑몰 북적...'일상 회복 기대'[앵커]쌀쌀한 날씨에도 주말을 맞아 동물원과 쇼핑몰에는 이용객들로 북적였습니다.코로나19 확산으로 일상이 제한됐던 시민들은 다음 달부터 시행되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해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엄윤주 기자의 보도입니다.[기자]'여기 안에 들어간 거야? (여기가 자는 집인가 봐.)'사막여우를 보...

오늘 1,600명 안팎…다음 달부터 일상 회복 가능할 듯오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는 1천600명 안팎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확진자 수도 줄고 있고, 백신 접종 완료율도 빠르게 오르면서 단계적 일상 회복, 다음 달 1일부터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

가을 날씨에 나들이객 몰린 서울대공원...일상 회복 기대감↑[앵커]다음 달부터 시행될 단계적 일상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야외 나들이에 나서는 분들이 많습니다.쌀쌀해진 날씨에도 유원지나 공원에는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로 북적이고 있습니다.현장에 나가 있는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엄윤주 기자! [기자]네, 과천 서울대공원에 나와 있습니다....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을 앞두고 내일(18일)부터 2주간 새 거리두기 조정안이 시행됩니다. 수도권은 최대 8명, 비수도권은 10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해지지만, 여전히 영업시간은 제한돼 있어 아쉽다는 반응입니다. 장훈경 기자의 보도입니다. 서울 마포구의 한 상가 밀집 지역. 식당과 카페 점주들은 내일부터 백신 미접종자도 4명까지 모일 수 있다며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밤 10시 영업시간 제한이 풀리지 않아 한계가 있다고 말합니다. [손민혁/서울 마포구 식당 점주 : 보통은 두 분 손님이 많았죠. (새 거리두기가 시행되면) 매출이 좀 증가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결국에는 영업 제한 시간이 안 풀리면 그렇게까지 효과는 없을 것 같아요.] 내일부터 2주간 적용될 새 거리두기 조정안은 단계적 일상 회복으로의 전환에 앞서 접종 완료자에게 혜택을 넓히는 징검다리 성격이 강합니다. 4단계인 수도권은 접종 완료자 4명을 포함하면 8명까지, 비수도권은 여기에 접종 완료자 2명을 더 추가해 10명까지 모일 수 있습니다. 비수도권의 식당과 카페는 자정까지 영업이 연장되는데, 수도권에서도 독서실과 스터디카페, 영화관, 공연장은 자정까지 영업할 수 있습니다. 유흥시설의 경우 수도권은 집합금지가 유지되고, 비수도권은 영업 제한 시간이 밤 10시 그대로입니다. 광주광역시는 유흥시설 영업시간을 자정까지 늘리겠다고 밝혔다가 밤 10시로 되돌리기도 했습니다. [권덕철/보건복지부 장관 : 해당 지자체에서는 중대본의 조치대로 운영시간을 22시까지로 시행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수도권 스포츠 경기도 내일부터는 접종 완료자에 한해 실내는 수용 인원의 20%, 실외는 30%까지 관람이 가능합니다. (영상취재 : 홍종수, 영상편집 : 하성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