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4년 만에 세계선수권 종합우승…대회 4관왕

2022-04-11 오전 12:18:00

쇼트트랙 최민정, 4년 만에 세계선수권 종합우승…대회 4관왕 #SBS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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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4관왕에 오르며 4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최민정은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와 여자 3,000m 슈퍼 파이널에서 1위에 등극했습니다.

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4관왕에 오르며 4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 종합우승을 차지했습니다.한국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500m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종합 우승 타이틀에 성큼 다가갔습니다.Editor's Note 올림픽 메달리스트 출신인 박승희 멜로페 대표가 딱 그런 ‘피크 메이커(Peak Maker)’ 입니다.아이돌 그룹 빅뱅.

최민정은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22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세계선수권대회 여자 1,000m와 여자 3,000m 슈퍼 파이널에서 1위에 등극했습니다.그는 어제 금메달을 목에 건 여자 1,500m 성적을 합쳐 랭킹 포인트 107점을 획득, 캐나다의 킴부탱(84점)을 제치고 우승했습니다.레이스 초반 뒤에서 에너지를 비축하던 최민정은 결승선을 4바퀴 남기고 아웃코스로 빠져나와 무섭게 질주했습니다.최민정이 세계선수권대회 왕좌를 차지한 건 2015년, 2016년, 2018년에 이어 4번째입니다.박 대표를 만나 ‘새로운 도전’을 계속 하는 이유를 들어 봤습니다.아울러 최민정은 개인전 종합랭킹에 포함되지 않는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역전 레이스를 이끌며 우승, 이번 대회에서만 금메달 4개를 휩쓸었습니다.최민정은 이후 스피드를 줄이지 않고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여유롭게 결승선을 통과했습니다.최민정이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한 종목은 여자 500m뿐입니다.아이튠즈 33개 지역서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차트 정상에 올랐고 중국과 일본 최대 음원 사이트인 QQ뮤직, 라인뮤직 실시간 차트도 장악했습니다.

최민정은 여자 1,000m 결승에서 1분27초956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획득했습니다.심석희(서울시청)는 2분25초458로 5위에 그쳤습니다.중앙포토 저도 새로운 도전을 할 때 겁이 먼저 나요.레이스 중반까지 4위를 지키던 최민정은 결승선을 3바퀴 남기고 주특기인 '아웃코스 질주'로 앞선 선수들을 제쳤습니다.2위로 올라선 최민정은 결승선을 2바퀴를 남기고 1위 킴부탱마저 따돌렸습니다.최민정과 서휘민은 파이널 B에 출전해 각각 1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직선 주로에서 인코스를 노려 절묘하게 선두 자리를 뺏었습니다.가방 디자이너이자 브랜드 '멜로페' 대표로 일한 지 1년 반이 넘었습니다.이후 최민정은 여유롭게 결승선을 끊으며 금메달을 수확했습니다.메달 레이스 첫날 금메달 1개로 파이널 포인트 39점을 받은 최민정은 킴 부탱(은메달 2개·42점)에 이어 종합 순위 2위 자리에 올랐습니다.그런데 빅뱅 소속사인 YG엔터테인먼트 주가는 신곡 발표 뒤에 오히려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최민정은 개인 종목 상위 8명의 선수가 뛰는 여자 3,000m 슈퍼파이널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레이스 초반 체력을 비축한 최민정은 결승선을 5바퀴를 남기고 1위 자리를 꿰찼고, 이후 속력을 올려 경쟁자들을 따돌렸습니다.최민정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종합우승한 건 2018년이 마지막이었습니다.사업이 정말 쉽지 않아요.최민정은 레이스 막판 킴부탱의 추격을 뿌리치고 5분5초641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에 도달했습니다.함께 뛴 서휘민은 5분6초840으로 동메달을 땄고 심석희는 7위에 그쳤습니다.남자 1,500m 결승에 진출한 이준서(한국체대)는 5위로 결승선을 끊었고, 곽윤기(고양시청)와 김동욱(스포츠토토)은 결승 파이널 A 진출에 실패했습니다.최민정은 개인 종합순위에 포함되지 않는 여자 3,000m 계주에서도 우승하며 대회 4관왕에 올랐습니다.사무실 월세와 한 명인 직원 월급을 걱정할 때가 적잖죠.‘떠난 사람과 힘들었던 일을 뒤로 하고’, ‘안녕’, ‘굿바이’라며, 혹시라도 못 알아들 것 같았는지 ‘지난 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 , ‘새 출발 하는 왕복선’을 타겠다고 선언.

최민정, 심석희, 서휘민, 김아랑이 뛴 한국은 레이스 막판까지 3위 자리를 지키다가 결승선을 4바퀴를 앞두고 심석희가 이탈리아 선수와 접촉하면서 뒤로 처졌습니다.남녀 계주는 가볍게 결승에 진출했습니다.앞선 캐나다, 네덜란드와 격차가 커서 역전은 힘들어 보였습니다.그러나 마지막 주자 최민정이 믿기 어려운 레이스를 펼쳤습니다.이준서, 곽윤기, 박인욱(대전체육회), 한승수(스포츠토토)가 나선 남자 계주 대표팀 역시 5,000m 남자 계주 준결승에서 7분 3초 722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예를 들어 그동안 별다른 마케팅은 하지 않고, 좋은 제품을 만드는 것에만 집중했어요.폭발적인 스피드로 거리를 좁히더니 마지막 코너에서 아웃코스를 내달려 결승선을 가장 먼저 통과했습니다.남자부에서는 이준서가 남자 1,000m와 남자 3,000m 슈퍼파이널에서 각각 은메달을 차지하면서 랭킹 포인트 55점으로 종합 3위를 차지했습니다.(사진=연합뉴스).이 또한 오래 전부터 계획해 왔다는 의미다.

곽윤기는 남자 1,0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대신 그 짧은 시간을 잘 활용하려고 노력 중입니다.이준서, 곽윤기, 한승수, 박인욱이 뛴 남자 5,000m 계주 결승에서는 6분56초709의 성적으로 네덜란드, 캐나다를 제치고 우승했습니다.최민정과 이준서는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는데 대한빙상경기연맹은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가장 높은 순위를 거둔 남녀 선수 한 명씩을 대표 선발전 결과와 관계없이 차기 시즌 국가대표로 선발합니다..가방을 만드는 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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