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윤미향 제명 처리’ 선언 비판한 김재연 대선캠프

“민주당이 서두를 건 윤미향 제명 아닌 친일적폐세력 심판”

김재연

2022-01-25 오후 12:17:00

'윤미향 의원이 걸어온 길은 한 개인의 역사가 아니다. 의혹이 있다면 소상히 해명하고, 오해가 있다면 진심을 다해 풀면 되는 문제'

“민주당이 서두를 건 윤미향 제명 아닌 친일적폐세력 심판”

`진보당 김재연 대선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25일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자당 윤미향 의원의 제명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이미 기득권이 되어 버린 민주당과 586 세력의 위선"이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김 후보 선대위는 이날 논평을 내고"극우 언론과 반민족 세력들의 마녀사냥으로부터 자당의 의원을 지켜 주지 못하고 내쫓더니, 이제 자신들의 대선 표몰이를 위해 국회의원 자격마저 박탈해 버리겠다고 한다. 필요할 때는 소중히 여기다가 쓸모가 없어지면 가차 없이 버리는 정치계 토사구팽의 전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 선대위는"윤미향 의원이 걸어온 길은 한 개인의 역사가 아니다"라며"의혹이 있다면 소상히 해명하고, 오해가 있다면 진심을 다해 풀면 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또한"윤 의원은 본인에 대한 의혹과 오해를 해명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했지만 극우 언론들은 외면했고, 사과를 했지만 여전히 윤 의원의 목소리는 외면당하고 있다"며"의혹으로 제기됐던 12개 혐의에 대해 검찰은 불기소 처분을 내렸고, 업무상 횡령·배임 등 혐의에 대해서는 아직 재판이 진행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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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걸 토사구팽이라고 하는 것. 참으로 한심한 민주당. 저런 사안 하나 제대로 대응을 못하니 180석을 가지고 있고 자당 대통령의 임기말 지지도가 40퍼센트가 넘는데도 윤석열 같은 게 날뛰고 있는 것 당연하죠 윤미향그는 정치해서는 안되사람 어떠게피해자 할머니들 외면하고 정치한단말인가요 할머니들때문에 먹고살았쓰면 할머니들위해 끌까지해야지 무순영광바래 국회의원되여습니까 우리의사상자들도 사단법인 만들었습니다만 어는누구에 이득위해 하면안되지요 살신성인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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