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 북부 개발 13년 만에 본궤도…최고 38층 복합시설 조성 | 연합뉴스

서울역 북부 개발 13년 만에 본궤도…최고 38층 복합시설 조성

2022-01-27 오전 5:07:00

서울역 북부 개발 13년 만에 본궤도…최고 38층 복합시설 조성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13년간 표류했던 '서울역 북부역세권'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공터로 방치됐던 대규모 철도부지에 최고 38층...

서울역 주변 인프라 개선…2023년 착공·2026년 준공 목표서울역 북부 역세권 개발 관련 이미지[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13년간 표류했던 '서울역 북부역세권' 사업이 본궤도에 오른다. 공터로 방치됐던 대규모 철도부지에 최고 38층 높이의 복합시설이 들어서고, 서울역 일대 보행 인프라도 개선된다.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담은 '서울역 북부역세권 세부개발계획안'을 수립하고, 다음 달 9일까지 주민 열람공고를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세부개발계획안 수립으로 일대 고밀복합개발이 본격화된다"며"향후 장기적으로 이뤄질 서울역 전체 공간재편의 첫발을 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광고계획안에 따르면 서울로7017과 염천교 수제화거리 사이 약 2만9천㎡의 철도 유휴부지(중구 봉래동2가 122번지 일대)에 총 5개 건물로 이뤄진 연면적 35만㎡ 규모의 전시·호텔·판매·업무복합단지가 들어선다. 건물 규모는 최대 지하 6층∼지상 38층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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