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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단독

서울 첫 코로나 사망···구로 콜센터 4인 가족의 비극

생계를 책임지던 아내가 감염되면서 폐암 말기이던 남편도 감염돼, 숨졌습니다. 10대 자녀는 아직도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2020-04-07 오후 12:02:00

생계를 책임지던 아내가 감염되면서 폐암 말기이던 남편도 감염돼, 숨졌습니다. 10대 자녀는 아직도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7일 마포구 에 따르면 폐암을 앓던 A씨(44ㆍ남)는 지난달 19일 코로나 19 확진 판정 을 받고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다 이날 세상을 떠났다.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첫 사망자가 발생했다. 직원과 접촉자를 포함해 확진자만 160명이 넘는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한 서울 구로구 콜센터 직원의 가족이다.  생계 책임지던 아내가 '콜센터'서 감염   폐암으로 투병하던 A씨에게 코로나19는 치명적이었다.   A씨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은 생계 때문이었다. A씨는 폐암으로 일을 못해 집에서 투병생활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어린 아이들을 둔 아내의 짐이 무거운 상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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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포구에 따르면 A씨의 아내가 일한 곳은 지난달 초 집단 감염이 발생한 구로구 콜센터였다. 아내는 일터에서 코로나19에 감염됐고, 이 사실을 모르는 A씨와 두 자녀가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후 A씨의 가족은 각자 격리돼 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A씨의 아들과 아내가 먼저 완치돼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10대 자녀는 아직도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마포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난 탓에 장례식을 치르기 어려운 데다 가족 모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기도 해 장례식을 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홀로 남겨진 아내가 아이들을 위해 생계를 이어가야 하는 만큼 생활비 지원 등 방법을 알아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1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571명이다. 이 가운데 퇴원자는 164명이다. 해외접촉 관련자는 209명이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중앙일보 »

정부는 애초에 해외 유입을 막았어야 했어요. 너무 가슴 아프네요... 멍청한 국민들이 코로나에도 정치적으로 분열되어 ㆍ코로나. 상황을 최악으로 만들고 있다ㆍ 구로 콜센터는 신천지와 관련 없는데 신천지 운운하는 이들도 한심하다. 혐오주의자들 아닌가? 아 너무 마음이 아프다ㅠㅠ 코로나 증세 알고도 계속 일 시킨 관련자와 사업주 구속시킵시다.😡 그런다고 죽은 사람이 살아 돌아오진 않겠지만... 아내분도 너무 걱정되네요 너무 슬픈 이야기 ㅡ 숨쉬는 모든 국민들이여 이웃과 소통하며 늘 감사하며 삽시다 이문덕....ㅠ 신천지 구상권 청구 언제 들어가나요? 안들어가나요?

신천지 답없다 정말 나쁜 집단! 신천지 씨발새끼들... DrunkenFeline ...ㅠ 너무 슬프다...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평안하시길 ....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이런 상황을 정치적이유로 방조한 현 정부가 언젠가 책임을 져야지요 mark_shim 이문때

'구충제 이버멕틴, 코로나 바이러스 48시간 내 사멸시킨다'구충제 ‘이버멕틴’이 우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바이러스를 사멸시키는 데 효과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호주 모니쉬(Monas.. 사기꾼 진실과 거짓을 섞어서 기사를 쓰네. 한국에서 특효약 먼저 개발 신약개발 1조이상 정부가 직접해야 질본에선 안전성을 장담할수 없다는데 이말은 이 약을 안쓰겠다는 거잖아 당장 죽어가는 사람에게 유해성이 뭐란 말인가 선택해서 쓸수 있음 좋겠는데

벚꽃만개·부활절·클럽번개…이번주 코로나 최대 고비가 온다주말인 11·12일은 벚꽃이 만개할 전망이고, 12일은 기독교계 최대 축일인 부활절입니다. 지난 주말 일부 클럽이 새벽 1시에 SNS로 '기습 오픈' 소식을 알리며 인파가 대거 모이는 일이 벌어졌듯이, 이번 주도 안심할 수는 없습니다. 총선 후보자들이나 거리 지키고 마스크 쓰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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