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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모레부터 자정까지만 운행…“조기 귀가 유도·방역 시간 확보”

변경 시간표는 운영 기관 홈페이지, 각 역사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KBS뉴스 #KBS

2020-03-30 오전 6:00:00

변경 시간표는 운영 기관 홈페이지, 각 역사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KBS 뉴스 KBS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보다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모레(1일)부터 서울 지하철의 열차 운행 시간이 자정까지로 단축됩니다. 이에 따라 1~8호선, 9호선, 우이신설선 등 모든 서울 지하철이

서울시는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교통카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하철 이용 현황과 승객 이용 패턴을 분석한 결과, 코로나19 심각 단계가 발령된 지난달 23일 이후 일주일 동안 이용객이 전년보다 40.5%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특히, 자정 이후 심야시간대 1~8호선의 1칸당 평균 인원은 6.4명으로 5호선을 제외한 1~8호선 전체가 한 자릿수 탑승률을 기록해 이용률이 매우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또 서울시는 심야 시간 열차를 이용하는 주요 요인은 여가와 유흥 등 일회성 활동을 위해서라며, 열차 단축 운행으로 저소득층이나 업무 활동을 위한 통행에 불편을 끼칠 우려는 크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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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던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지하철 이용객을 빅데이터로 분석한 결과, 심야시간 이용객이 많은 역사 상위 10곳은 강남과 홍대입구, 건대입구, 사당, 합정 등 대학가와 유흥·오락시설 밀집 지역에 분포하고 있었습니다.일주일간 상위 역사 10곳을 업무통행 등 필수적인 사유로 이용하는 주 2회 이상 반복 통행비율은 △오후 11시 이후 11.3%, △자정 이후 7.4%인 것으로 나타났고, 여가·유흥을 위한 주 1회 통행비율은 △오후 11시 이후 88.7%, △자정 이후 92.6%를 차지했습니다.

또 안전점검과 최근 최대 14배까지 늘어난 방역 업무에 투입돼야 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문제도 꾸준히 제기돼 왔다고 강조했습니다.그동안 열차 운행 종료 후 작업시간은 2시간으로 방역 업무와 안전관리 업무를 병행하기 힘들었는데, 열차 운행 단축으로 작업 시간을 1시간 더 확보할 수 있게 돼 관련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습니다.마지막 열차 운행 시간은 노선별·역사별로 다르며, 변경 시간표는 운영기관 홈페이지, 각 역사에 공지할 예정입니다.

심야 올빼미 버스를 포함한 버스와 택시 등은 지금과 같이 운영됩니다.황보연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코로나19 종식을 위한 현재의 골든타임을 지켜내기 위해서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한층 강화해야 하는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지속 가능한 안전 및 방역체계를 통해 시민 안전과 건강을 확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KBS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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