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부터 11억 금고털이…경찰, 20대 남성 2인조 검거

2022-01-26 오후 12:58:00

이들은 훔친 돈을 대부분 유흥비에 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해 첫날부터 11억 금고털이…경찰, 20대 남성 2인조 검거 - 경향신문

이들은 훔친 돈을 대부분 유흥비에 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새해 첫날부터 현금 11억여원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 2인조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

새해 첫날부터 현금 11억여원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 2인조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훔친 돈을 대부분 유흥비에 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26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8시30분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코인 투자 사무실에 침입해 금고 문을 열고 현금 11억29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공동건조물침입·특수절도)로 20대 남성 두 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이들 중 한 명은 지난 12일 인천에서, 다른 한 명은 21일 부산의 은신처에서 검거됐다. 인천에서 붙잡힌 피의자는 21일 검찰에 구속 송치됐고, 부산에서 검거된 피의자는 구속된 상태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이들은 사무실 출입문과 사무실 내부에 설치한 카메라로 출입문과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 범행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공범이 더 있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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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새해 첫날부터 현금 11억여원을 훔쳐 달아난 20대 남성 2인조가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이들은 훔친 돈을 대부분 유흥비에 썼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에 따르면 은행 1층 자동입출금 기기에서 1백만 원씩 4차례 송금하던 주 씨를 은행 직원이 수상하게 여겨"보이스피싱 아르바이트 입금하는 사람이 있다"고 경찰에 신고한 걸로 나타났습니다. 26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일 오후 8시30분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코인 투자 사무실에 침입해 금고 문을 열고 현금 11억290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공동건조물침입·특수절도)로 20대 남성 두 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무작위로 보낸 문자에 피해자들이 전화를 걸어오면 소비자 보호센터 등으로 속여 현금을 뽑도록 유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들 중 한 명은 지난 12일 인천에서, 다른 한 명은 21일 부산의 은신처에서 검거됐다. 주 씨는 경기도 평택에서 피해자를 만나 약 6천 9백여만 원을 현금으로 받은 뒤 이를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송금하고 있었던 걸로 조사됐습니다. 인천에서 붙잡힌 피의자는 21일 검찰에 구속 송치됐고, 부산에서 검거된 피의자는 구속된 상태로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다. 국가건설기준센터 표준시방서에는 30층 이상이나 120m 높이 이상 콘크리트 타설 공사 시 아래 3개 층에 동바리를 대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현대산업개발은 이를 무시했다.

이들은 사무실 출입문과 사무실 내부에 설치한 카메라로 출입문과 금고의 비밀번호를 알아내 범행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co. 경찰은 공범이 더 있을 가능성도 열어두고 수사 중이다. 강남경찰서절도특수절도코인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