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하루 2만명 확진…WHO '남미, 팬데믹 새 진원지'

브라질 하루 2만명 확진…WHO '남미, 팬데믹 새 진원지'

2020-05-23 오후 3:15:00

브라질 하루 2만명 확진…WHO '남미, 팬데믹 새 진원지'

아시아와 유럽, 북미를 휩쓴 코로나가 이제는 남미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하루 2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새로 나왔습니..

아시아와 유럽, 북미를 휩쓴 코로나가 이제는 남미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브라질에서는 하루 2만 명이 넘는 확진자가 새로 나왔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도 남미가 세계적인 대유행 '팬데믹'의 새로운 중심이 되어가고 있다고 우려했습니다.강현석 기자입니다.[기자]브라질 정부는 현지시간 22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보다 2만 8백여 명 더 늘었다고 밝혔습니다.총 확진자는 33만 명으로 164만 명의 미국에 이어 2번째로 많습니다.사망자 수도 1천 명 늘어 모두 2만 1천 명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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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도 전날보다 2천 9백여 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1만 1천 명을 넘었습니다.코로나19가 발생한 중국보다 확진자가 더 많아지고 있는 겁니다.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남미 14개국의 확진자 수는 어제(22일) 기준으로 전날보다 2만 9천여 명 늘어난 57만 8천여 명에 달합니다.WHO는 남미의 코로나19 감염이 심각하다고 우려했습니다.[마이클 라이언/WHO 긴급준비대응 사무차장 : 남미가 새로운 팬데믹의 진원지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많은 남미 국가에서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을 목격했습니다.]

또 브라질 정부가 말라리아 치료제인 하이드록시클로로퀸을 치료제로 허용한 것에 대해서도 효과가 있는지 입증된 바 없다고 지적했습니다.WHO는 이와 함께 코로나19 대유행 기간 백신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전 세계 8천만 명의 어린이가 홍역이나 소아마비처럼 예방이 가능한 병에 걸릴 위험에 처해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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