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김정은 전시실' 열어…김일성과 동급 우상화 속도

2022-04-11 오후 4:39:00

북 '김정은 전시실' 열어…김일성과 동급 우상화 속도

북 '김정은 전시실' 열어…김일성과 동급 우상화 속도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집권 10년째를 맞아 우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선대의 업적을 기리는 박물관에 '김정은 전시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집권 10년째를 맞아 우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선대의 업적을 기리는 박물관에 '김정은 전시실'도 새로 열었습니다.김혜미 기자입니다.[기자]최용해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조용원 당 비서가 공연장으로 들어섭니다.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모습도 보입니다.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식 집권 10년을 기념하는 중앙보고대회가 대규모로 열렸습니다.김 위원장은 2012년 4월 11일 노동당 '제1비서'에 올랐습니다.

주요 인사들이 이날 모두 대회에 참여해 북한 최대 규모 공연장을 채웠습니다.최용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나서 김 위원장의 업적을 찬양했습니다.[최용해/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 (총비서 동지께서는) 개척의 길을 잠시의 지체도 없이 줄기차게, 굴함 없이 헤쳐오시어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을 끝끝내 실현하셨습니다.]평양 조선혁명박물관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활동 자료를 모은 전시실이 새로 꾸려졌습니다.원래 이 박물관은 김일성, 김정일의 활동 기록과 자료들이 전시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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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은 공식집권 10년 중앙보고대회…'핵무력 대업 실현'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북한은 10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식 집권 10년을 기념하는 중앙보고대회를 개최했다. 촤식이 다 문재앙 덕인데 감사의 맴이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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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수와 검사장들 “직에 연연 않겠다”…‘검수완박 반대’ 배수진검찰이 11일 전국 지검장 회의를 열어 더불어민주당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 추진에 반대 입장을 명확히 했다. 김오수 검찰총장과 지검장들은 “직에 연연하지 않겠다”며 ‘배수진’을 쳤다. 아냐 니들은 ㅈㄴ 연연하는거 보여 아주 지랄 발광하는걸로 보여 직에 연연하지 않을법두 하지 자기 노후가 걸렸는데. 나가라. 내. 피같은 세금. 아깝다.

[앵커] 북한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집권 10년째를 맞아 우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자 1면 '사랑하는 어머니 우리 조국은 경애하는 총비서 동지의 품이다' 제목 기사에서 김 위원장에 대해"절세의 애국자, 불세출의 위인"이라고 칭송했다.조선중앙TV는 이날"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돌 경축 중앙보고대회가 수도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조선중앙TV는 이날"경애하는 김정은 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10돌 경축 중앙보고대회가 수도 평양의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됐다"고 보도했다.

선대의 업적을 기리는 박물관에 '김정은 전시실'도 새로 열었습니다. 김혜미 기자입니다. 광고 그러면서"우리 국가와 인민의 존엄과 영예는 총비서 동지의 절대적 권위로 하여 빛나고 있다"며"총비서 동지께서 위대하시기에 우리나라가 위대하고 우리 민족이 위대하며 우리 인민이 위대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자] 최용해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조용원 당 비서가 공연장으로 들어섭니다. 리일환 비서가 사회, 최룡해 위원장이 대회 보고를 맡았다.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모습도 보입니다. 신문은 대북 제재 등을 고려한 듯"걸음걸음 막아서는 시련의 폭풍이 아무리 세차다고 해도 우리는 총비서 동지의 애국의 뜻과 정을 새기며 우리나라를 반드시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 이상국으로 일떠세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식 집권 10년을 기념하는 중앙보고대회가 대규모로 열렸습니다. 이어"최상의 국가방위력을 축성하지 않고서는 나날이 거세지는 제국주의 침략 위협과 핵 공갈 역사를 끝장낼 수 없기에 총비서 동지께서는 새로운 병진 노선을 제시하시고 피어린 개척의 길을 잠시의 지체도 없이 줄기차게 굴함 없이 헤쳐오시어 국가 핵 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을 끝끝내 실현하셨다"고 칭송했다.

김 위원장은 2012년 4월 11일 노동당 '제1비서'에 올랐습니다. 신문은 김정일 사망 당시를"민족의 대 국상으로 온 나라 인민이 비분에 몸부림치던 피눈물의 언덕"이라고 묘사하며"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조국과 인민을 위해 모든 것을 다 바쳐나갈 것이라 심장의 맹약을 다지신 총비서 동지"라고 치켜세웠다. 그러면서"지난 10년간은 자주의 혁명노선을 틀어쥐고 자력으로 부강번영의 길을 열어나가는 우리 국가의 막강한 저력과 불굴의 진군 기상이 힘있게 확증된 나날"이라고 말했다. 주요 인사들이 이날 모두 대회에 참여해 북한 최대 규모 공연장을 채웠습니다. 최용해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이 나서 김 위원장의 업적을 찬양했습니다. 신문은 또 평양 송화거리·보통강변 주택지구, 함경남도 검덕지구 등의 대규모 주택 공급과 최근 당국이 추진한 육아법 시행, 협동농장 대부 상환 면제 조치 등을 김정은 체제의 성과로 언급하며"참다운 인민의 나라"라고 덧붙였다. [최용해/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 (총비서 동지께서는) 개척의 길을 잠시의 지체도 없이 줄기차게, 굴함 없이 헤쳐오시어 국가 핵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을 끝끝내 실현하셨습니다. 그는 경제 분야에서"국가의 지도관리 체계와 질서가 정비·개선됐다"면서 외교와 관련해서는"공격적인 외교전략으로 대국들과의 관계를 새롭게 정립하시고 적대국들도 우리 국가를 존중하도록 만드신 것"이 김 위원장 공적이라고 말했다.] 평양 조선혁명박물관에는 김정은 위원장의 활동 자료를 모은 전시실이 새로 꾸려졌습니다.co. 김 위원장은 2011년 12월 부친 김정일 사망 후 같은 달 30일 북한군 최고사령관에 추대되면서 사실상 권력을 잡았으나 공식 집권은 2012년 4월 11일 노동당 제1비서, 4월 13일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추대와 함께 시작됐다.

원래 이 박물관은 김일성, 김정일의 활동 기록과 자료들이 전시된 곳입니다. 김 위원장의 시기만 담은 전시실을 별도로 마련한 것은 김 위원장의 업적을 선대 지도자와 같은 반열에 올리려는 의도로 분석됩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북한은 김 위원장의 집권 10년을 기념하는 우표도 발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