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5년 계약, 방위비, 주한미군, 1조 389억 원, 4조 8천억 원, 39억 달러, 협상

Sbs 뉴스, 5년 계약

방위비 '5년 계약' 잠정 합의…코로나 협력이 영향?

방위비 '5년 계약' 잠정 합의…코로나 협력이 영향? #SBS뉴스

2020-04-01 오후 4:10:00

방위비 ' 5년 계약 ' 잠정 합의…코로나 협력이 영향? SBS뉴스

올해 주한미군 주둔비 가운데 우리가 얼마 낼지를 정하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타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협정 기간은 5년으로 늘리고 총액도 미국의 당초 요구액보다 대폭 낮아진 것으로 전해졌는데 다만 공식 발표가 아직 안 나온 상황이라 주한미군 은 오늘 한국인 노동자들의 무급휴직을 일단 강행했습니다.

올해 주한미군 주둔비 가운데 우리가 얼마 낼지를 정하는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 타결이 임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협정 기간은 5년으로 늘리고 총액도 미국의 당초 요구액보다 대폭 낮아진 것으로 전해졌는데 다만 공식 발표가 아직 안 나온 상황이라 주한미군은 오늘(1일) 한국인 노동자들의 무급휴직을 일단 강행했습니다.김혜영 기자입니다.지난 일곱 차례 협상에도 평행선을 달렸던 한미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큰 틀의 합의점을 찾았다고 정부 고위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속보] 정부, 오후 4시 '사회적 거리두기' 관련 입장 발표 대법, ‘장자연 성추행 혐의’ 전직 기자 무죄 확정 조주빈 휴대전화에서 사진·동영상 확인…“피의자 늘어날 듯”

이 관계자는 "양측이 협정 문안을 놓고 세부내용을 조정 중"이라며 "이르면 내일 발표될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협정 기간은 5년으로 늘어났고 총액은 미국이 지난해 12월부터 요구해온 39억 달러, 우리 돈 4조 8천억 원대에서 대폭 낮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또 다른 정부 고위 관계자는 구체적인 액수를 밝히지는 않았지만, 현재 1조 389억 원인 분담금을 5년간 매년 인상해도 마지막 해에 2조 원을 넘지 않을 거라고 말했습니다.

협상이 급물살을 탄 시점은 지난달 24일 한·미 정상 간 통화 이후여서 코로나19 관련 협력이 미국의 입장 변화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 나옵니다.하지만 아직 공식 발표가 나오지 않은 만큼 주한미군은 한국인 노동자 4천여 명에 대한 무급휴직을 오늘 자로 강행했습니다.[최응식/주한미군 한국인노조위원장 : 무급휴직은 노동자들의 생계에 치명적일 뿐만 아니라 수만 명의 주한미군과 그들 가족의 생명과 안전에도 큰 위협이 되고 있습니다.]정부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특별법을 만들어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SBS 뉴스 »

한미 방위비 이르면 오늘 최종 타결...5년 협정 유력 5년 계약 …분담금 美 요구보다 작은 액수서 절충 / 美, 4~5조 원대 압박…韓, 10% 인상률 고수해와 / '24일 한미 정상 간 통화 이후 협상 급물살' / 오늘 주한미군 韓 근로자 무급휴직…곧 해결 예상

한·미, 방위비 1년 아닌 5년 ‘다년계약’ 합의양측은 10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협정(SMA)때와 달리 유효기간 1년이 아닌 다년계약에 합의했으며, 당초 미국 측이 요구한 40억달러 규모에 비해선 대폭 낮춰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방위비' 이르면 오늘 발표…'무급휴직 사태' 종식 기대한·미간의 방위비 협상과 관련해서 오늘(1일) 아침에 새로 전해진 소식이 있습니다. 올해부터 적용할 방위비 분담금에 대해 ..

한·미 방위비협상 잠정 타결…'코로나 공조로 미국 급반전'미국 내 코로나 확산 사태가 양국 간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도 영향을 미쳤다는 관측이 나온다. 중앙일보, 사진 제대로 쓰자. 이런 코로나위기상황에서 대통령 웃는얼굴 사진쓰는 저의가 있죠?

코로나에 인천-워싱턴 하늘 길도 끊긴다미국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급격히 확산되면서 인천과 워싱턴DC를 오가는 대한항공 직항편 운행이 오는 4월13일부터 5월31일까지 잠정 중단된다.. 검사와 최측근 그리고 유시민.. 또 터졌네..ㅋㅋㅋㅋㅋ 기래기가 아주 천금같은 기회를 제공했네~ 얼씨구~ 지화자~. ㅋㅋㅋ 일본 우익신문을 찬양하며 베껴쓰다 못해 한국정부 욕하는 일본것들 댓글까지 기사라고 쓰는 쓰레기들. 방사장 종업원들이 외면하는 외신. 매일 한국 정부와 전문가들 시민의 빠른 대처와 올바른 방향 설정에 의한 성공이 다른 나라와 비교되고 있죠.

한·미, 방위비 1년 아닌 5년 ‘다년계약’ 합의양측은 10차 한·미 방위비 분담금협정(SMA)때와 달리 유효기간 1년이 아닌 다년계약에 합의했으며, 당초 미국 측이 요구한 40억달러 규모에 비해선 대폭 낮춰진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