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성, 표현력, 강심장…양희준·김수하, 차기작 무대도 환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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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나란히 남녀 신인상을 받으며 뮤지컬계의 관심을 한눈에 받은 김수하와 양희준. 두 사람은 보란 듯이 필모그래피에 대표작을 하나 더 새겨 넣었다.

‘미미’와 ‘올리버’로 차기작서 다시 한번 폭주 뮤지컬 로 주목받는 김수하. 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뮤지컬 으로 주목받는 양희준. 박종식 기자 anaki@hani.co.kr 평등한 세상을 꿈꾸던 조선의 이야기로 화제를 모았던 두 사람이 요즘 또 한번 무대를 흔들고 있다. 지난해 6~8월 선보인 창작뮤지컬 으로 나란히 국내 뮤지컬에 데뷔해 주목받은 김수하와 양희준이다. 에서 ‘진’을 맡았던 김수하는 대극장 라이선스 뮤지컬 에서 ‘미미’로, ‘단’의 양희준은 중·소극장 창작 뮤지컬 에서 ‘올리버’로 열연 중이다. 이후 두 사람의 행보는 뮤지컬계의 관심사였다. 당시 오랜만에 흥 넘치는 신인들이 나타나 업계에 생기를 불어넣었기 때문이다. 같은 작품에 출연한 이들이 ‘한국뮤지컬어워즈’에서 나란히 남녀 신인상을 받기도 했다. 하지만 뮤지컬 배우로 확실하게 안착하려면 차기작이 성공해야 한다며 두고 보자는 시선이 많았다.

“1막에서 생각이 확고하고 발랄한 ‘미미’의 모습이 확실하게 보이지 않으면 그 뒤의 모습들도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해 그 변화를 보여주는 데 특히 신경 썼어요.” 양희준은 웃고 있어도 슬퍼 보이는 ‘올리버’의 내면을 눈빛 속에 담아낸다. 목소리 톤, 팔 각도 등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쓰며 누군가와 늘 소통하려 하고 배려하는 로봇을 완성해냈다. 양희준은 “평소 노래를 지르면서 하는데 이 작품은 아끼듯이 해야 한다. 적절한 음역을 절제하면서 부르는 연습을 많이 했다”고 말했다. 양희준은 2017년 연극에 출연했지만 뮤지컬은 이 처음이다. ‘한국 뮤지컬’ 데뷔 기준으로 1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이름 석자를 알린 데는 두 사람 특유의 강심장도 한몫을 톡톡히 했다. 둘 다 별로 겁이 없다. 김수하는 2015년부터 4년간 영국 웨스트엔드 뮤지컬인 에서 ‘킴’ 역의 커버로 공연계에 발을 디뎠다. 한국 배우가 영국 무대에 선 것은 홍광호 이후 두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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