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에 조응천도... 민주당 비대위 구성 완료

2022-03-13 오전 6:19:00

절반을 청년세대로 구성... 윤호중 ‘이재명 비대위’에는 “후보에게 시간 주고 결정하면 존중하자”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에 조응천도... 민주당 비대위 구성 완료 민주당 조응천 윤호중 비대위 박지현 박소희 기자

절반을 청년세대로 구성... 윤호중 ‘이재명 비대위’에는 “후보에게 시간 주고 결정하면 존중하자”

더불어민주당이 '추적단 불꽃' 출신 박지현 선대위 디지털성폭력근절특별위원장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으로 내세우며 비대위 인선을 매듭지었다.김태진·권지웅·채이배·배재정·조응천·이소영 합류…"절반이 2030"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본부장단 회의 (서울=연합뉴스) 이정훈 기자=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본부장단 회의에서 박지현 디지털성범죄근절특별위원장이 발언하고 있다.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날 라디오에 출연해 “하나는 정책 문제고 하나는 사람 문제”라면서 민주당 대선 공약의 입법화와 인적 쇄신 필요성을 거론했다."이재명에 대한 국민적 기대 있어.

비대위원 구성 자체도 2030세대로 절반을 채우고 '쓴소리'를 마다하지 않아온 조응천 의원을 포함시키는 등 새롭게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윤호중 비대위원장은 13일 국회 본청에서"오늘 당의 재정비와 쇄신을 책임질 비대위 구성을 매듭짓고 이를 국민께 보고드리고자 한다"며"저희는 사회 각층에서 국민의 목소리를 전달해온 외부 전문가를 포함 원외인사 5명, 당내에서 다양한 가치를 대변해온 당 소속 의원 2명을 포함시켰다"고 밝혔다.3.이어"청년, 여성, 민생, 통합의 원칙으로 비대위 구성을 마무리지었다"며"특히 전체 비대위원 절반을 2030세대로 선임했다"고 말했다.연합뉴스 “구시대와 신시대의 결별, 익숙함과의 결별이 민주당과 있어야 결국은 새로운 시대의 주인공이 될 것”이라는 게 이 의원의 주장이다."우선 공동비대위원장은 N번방의 실체를 밝히고 여성혐오에 맞서온 박지현 선대위 디지털성폭력근절특위 위원장이 담당한다.co.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은 온갖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불법과 불의에 저항하고 싸워왔고 이번에 다시 가면과 아이디를 내려놓고 맨얼굴과 실명으로 국민 앞에 선 용기를 보여줬다.이 의원은 전날 지도부가 대선 패배에 책임을 지겠다며 총사퇴한 데 이어 당이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한 이후에는 “정책 문제와 사람 문제”에 관한 쇄신이 뒤따라야 한다고 제시했다.

청년을 대표하는 결단과 행동이야말로 지금 저희 민주당에는 더없이 필요한, 소중한 정신이자 가치다.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비대위는 당의 근본적 변화와 국민과의 약속 이행, 지방선거 준비 등 막중한 책무를 띄고 있다"면서"청년·여성·민생·통합의 원칙으로 비대위 구성을 마무리 지었다"고 말했다.이 의원은 당내 이른바 ‘86(80년대 학번·60년대생) 퇴진론’과 관련해 “나이가 적다고 혁신적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 않느냐”면서도 “이번에 2030 여성의 마음에 맞았던 박지현 젊은 친구 같은 경우 ‘박지현 대 이준석’이라는 거대한 프레임까지 생겼다”고 주장했다." 윤 비대위원장은"앞으로 박 공동비대위원장께선 성범죄 대책 및 여성정책은 물론 사회적 약자의 옆과 청년의 편에서 정책 전반을 이끌어줄 것"이라며"기대가 참으로 크다"고 말했다.그는 취재진에게 추가로 인선이유를"2030청년들께서 마지막에 과감한 정치적 결단을 내리고 우리 후보를 지지해준 데에 대한 감사의 표시이자 앞으로 우리 당이 2030세대가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정당으로 쇄신해나가겠다는 방향성을 예고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광고 윤 위원장은 박 공동위원장에 대해"온갖 협박에도 굴하지 않고 불법과 불의에 저항하고 싸워왔다"면서"이번에 다시 가면과 ID를 내려놓고 맨 얼굴과 실명으로 선 용기를 보여줬다"고 소개했다.이밖에 광주선대위 공동선대위원장을 역임한 김태진 '동네주민' 대표와 청년주거복지 문제를 다뤄온 권지웅 민달팽이주택협동조합, 재벌개혁 논의에 앞장서온 채이배 전 의원과 문재인 대통령,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함께 일했던 배재정 전 의원도 합류한다.이와 관련해 이 의원은 민주당 상임고문을 맡은 이재명 전 대선후보의 ’지방선거 역할론’을 언급하기도 했다.당 안에서는 조국 사태 등 주요 국면마다 소신발언을 내놨던 조응천 의원과 기후위기·탄소중립에 전문성이 있는 이소영 의원이 참여한다.박 공동위원장은 현재 코로나 확진으로 자가 격리 중이다.그는 “워낙 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해서 정책을 만들었기 때문에 이 정책은 일관되게 만들고, 실제로 국민적인 지지가 있었다.

또 3월 25일 새로 뽑히는 원내대표와 대선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를 지지했던 한국노총 몫 비대위원도 추가될 예정이다.박지현, 김태진, 권지웅, 이소영.공동위원장 2명을 포함해 총 8명으로 일단 출범했고 향후 2명이 추가 합류할 예정이다.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사퇴 기자회견을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그는"국민께 다시 사랑과 신뢰를 받는 민주당으로 거듭 태어나기 위해 겸손과 성찰을 원칙으로 저희의 모든 걸 바꾸고 국민께 더 가까이 가겠다"며"그 길에 저를 포함한 비대위가 앞장서겠다.청년으로 절반 채운 비대위 '위성정당 사태' 책임론 등으로 '윤호중 체제' 비판은 여전 하지만 김두관 의원 등 일각에선 여전히 '윤호중 비대위 체제는 안 된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뉴스1 당내에서는 인적 쇄신과 함께 정치개혁 추진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하나 둘 터져나오고 있다.이 의원은 “결국 정책은 사람과 같이 갈 수밖에 없다”며 “정책적인 것을 과감하게 밀어붙이면서 사람도 교체해 나가는 과정이 함께 일어나야 민주당의 근본적인 쇄신이 된다고 본다.

특히 향후 정치개혁이 주된 과제로 떠오른 상황에서 2020년 총선 당시 사무총장으로 위성정당 사태에 책임이 있는 인물이 관련 입법을 주도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geein@yna.11일 의원총회에서도 이 부분을 설득하느라 애먹었던 윤 비대위원장은 이날 취재진의 관련 질문에도 매우 신중하게, 단어를 골라가며 답했다."지난 총선 때 말씀은.kr.관련 법안도 현재 발의돼 있다”고 말했다...다만 “전적으로 이 후보 개인이 결정할 문제”라고 덧붙였다.

저희가 정치개혁과제로 다당제 국회를 만들자, 국회의 대표성과 비례성을 높이자는 취지에서 군소정당들과 함께 정치개혁 법안을 만든 사실이 있다.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그...이에 대해 장 의원은 “(국민의힘 측이) 일단 부정적으로 말씀하시거나 별로 회의에 성의 있게 참석하지 않고 있어 아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어.

..준영동형 비례대표제를 도입했는데 제1야당이었던 현재의 국민의힘이 편법으로 무력화시키는 그런 일을 강행했기 때문에 그것에 대응하는 차원에서 우리 당 의원들, 또 당원들이 깊은 고민 끝에 더불어시민당을 창당하게 됐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당시도 국민 여러분과 또 다른 정당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 적이 있고, 불가피한 선택을 이해해달라는 말씀을 드린 적이 있다." 윤 비대위원장은 재차"저희가 이것은 어디까지나 제1야당의 잘못된 정치행태에 대해서 불가피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라고 해명했다.

다만"지난 대선에서 결정한 바 있는 다당제 국회로의 전환, 의회 내 다원주의 실현이라고 하는 저희 당의 정치적 목표는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이라며"다시 한 번 당시에 저희 당과 함께 정치개혁에 동참해줬으나 국민의 지지만큼 의석을 충분히 확보 못한 다른 정당들에게 사과의 말씀드린다"고 말했다.그는 '이재명 비대위원장' 서명운동까지 나온 상황을 두고는"다양한 의견이 분출되는 가운데 그 과정을 통해서 해법을 찾아나가는 게 저희 당의 강점"이라면서도"이재명 후보의 거취에 대해선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저희가 지지했던 사람들로서 후보에게 시간을 좀 드리는 것이 어떨까 생각한다"고 했다.이어"이번 지방선거에서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분도 있는데, 그 역시도 후보가 결정할 일"이라며"결정을 하면 그것을 존중하면 되는 것 아닌가"이라고 덧붙였다.한편 12일 이탄희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 등 여권 관계자들이 부친상을 당한 안희정 전 충남지사에게 근조화환을 보낸 일을"피해자의 상황에 무감각한 태도"라고 비판했다.윤 비대위원장은 이와 관련해"상가에서의 예절이라는 게.

..저희가 유교사회이다 보니까 많은 것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면이 있는 것 같다"며 이 의원의 지적을 소극적으로나마 수긍하는 태도를 보였다.(관련 기사 : "신중했어야 한다"..

.안희정에 근조화환에 내부 비판 http://omn.kr/1xsc9) 윤 비대위원장은 당장 3월 국회에서 지방선거에 필요한 선거제 획정 문제뿐 아니라 대장동 특검법도 처리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그는"지난 대선 기간 중에 우리 당은 특검안을 국회에 제출했고, 또 특검 실시에 대해서 국민의힘, 또 국민의힘 후보였던 윤석열 당선자께서 특검에 동의한다는 말씀도 한 것으로 기억한다"며"여야가 의견이 모아졌던 것이기 때문에 3월 임시국회에서의 처리가 아무 문제 없을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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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공동비대위원장에 'n번방 추적단' 26세 박지현(종합)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홍지인 정수연 기자=더불어민주당은 13일 'n번방 추적단 불꽃' 활동가 출신인 박지현(26) 여성위원회 부위원장을 공동위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의도 폭파돼야'…쇄신론 나온 민주당이 꺼낸 새 인물, 박지현 누구박지현씨는 대학생 기자 시절 'N번방'의 실체를 추적해 알린 인물입니다.\r민주당 쇄신론 박지현 민주당이 믿첫구나 대선 패배자 윤리도덕 적 흠결이있고 인격 인 품에 문제가 있는 사람 에게 미련을 가지다니 인적 쇄신을 하세요 586세대 운동권 세다 걸러내고 젊은이 들을 키워야 됩니다 다시태 여나야 됩니다 이재명 에게 개피를 보고도 정 신 못차리냐 ~?!!!

이광재 “박지현, 지선서 역할 하게 시스템 짜야...이재명 공약은 입법을”이광재 “박지현, 지선서 역할 하게 시스템 짜야...이재명 공약은 입법을”newsvop 광재는 골프나 치고 몰아라 나대지 말고 골프치고 놀더니 성을 내준 이상황에 이재명과 박지현이 선두에서 짐을 지고 나가라는 반성을 아직도 못 했군. 골때리셔~

[속보]민주, 'n번방' 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 인선····권지웅·이소영 등 비대위원 절반 ‘2030’공동비대위원장에는 디지털성범죄집단 ‘n번방’ 사건 추적으로 유명하고 이번 대선에서 당 디지털성범죄근절특별위원장으로 활동했던 박지현씨가 임명됐다. 이낙연계 끝까지 똥칠 하려는거네.... 지랄을한다. 즈거들끼리 다 해처묵네, 또. 막산로동당이냐 콘클라베 절대 아님❌!!

민주당 비대위 공동위원장에 ‘n번방 추적’ 박지현 선임박지현 비대위 공동위원장을 비롯해 비대위 절반 정도를 2030세대로 구성했습니다. newsvop 지선을 꼴페미들과 치루겠다는 뜻. 결국 개혁은 안하겠다는 뜻이다. 이재명의 여혐이 권인숙으로 막아질 줄 알았나? 박지현으로 막아질 일이냐고요? 함 해보쇼~

[현장영상+] 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에 N번방 실체 밝힌 박지현 위원장'[앵커]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이 대선 패배를 수습하고 당을 정비할 비상대책위원회 인선 결과를 발표합니다.비대위 규모는 9명 안팎으로 초·재선을 포함한 당 소속 의원들과 혁신에 방점을 둔 외부 인사들을 함께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발표 현장으로 가보겠습니다.[윤호중 / 더불어민주... 민주당 아주긴 방학 아무것도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