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선, 송영길 ‘검수완박 옹호’에 “경찰 비하 발언 아닌지요” 비판

2022-04-11 오후 6:00:00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사법고시에 합격한 검찰보다 경찰이 권력 더 잘 따르지...

박영선, 송영길 ‘검수완박 옹호’에 “경찰 비하 발언 아닌지요” 비판 - 경향신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사법고시에 합격한 검찰보다 경찰이 권력 더 잘 따르지 않겠나’라는 송영길 전 대표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옹호’ 발언과 관련해 “경찰 비하 발언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사법고시에 합격한 검찰보다 경찰이 권력 더 잘 따르지...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사법고시에 합격한 검찰보다 경찰이 권력 더 잘 따르지 않겠나’라는 송영길 전 대표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옹호’ 발언과 관련해 “경찰 비하 발언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당내 일부로부터 6·1지방선거 서울시장직 출마를 요청받고 있는 박 전 장관이 이미 서울시장에 출마한 송 전 대표의 발언을 지적하고 나서면서 여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박 전 장관은 이날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송 전 대표의 발언을 인용하면서 “경찰 비하 발언 아닌가. 사법고시 선민의식이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박 전 장관은 “2011년 ‘경찰은 검찰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는 법조문에서 명령과 복종이란 단어를 들어내고 경찰에 수사 개시권을 부여하는 법을 법사위 간사로서 통과시켜, 검경 수사권 분리의 첫 단추를 끼웠다”며 “어찌 이런 부적절한 발언으로 검찰 개혁에 자꾸 찬물을 끼얹는가”라고 썼다.박 전 장관은 송 전 대표 출마에 반대하는 민주당 인사들 사이에서 대안 중 하나로 거론되는 후보다. 다만 본인은 출마 가능성에 대해 침묵하고 있던 터였다.앞서 송 전 대표는 이날 밤 YTN에 출연해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수완박과 관련해 “경찰은 벌써 김혜경 여사 법인카드 문제로 경기도청을 압수수색했다. 이런 경찰에 (수사권을) 더 주겠다는 것”이라며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 신분을 가진 검찰에 비해 경찰이 권력을 훨씬 잘 따르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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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씨는 도교집 이나 팔았나 진보들 은 진정성이 없어~!?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당헌당규 따라 경선하면 돼'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는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를 둘러싼 당내 논란에 대해 당헌·당규에 따라 공식 공모 절차를 거쳐 마감됐으니 그에 따라 경선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송 전 대표는 오늘 오후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자청해 자신의 출마에 대해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니, 당원들에게 물어보면 된다며 이같이 ...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당헌당규 따라 경선하면 될 것'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를 둘러싼 당내 논란에 대해 '당헌·당규에 따라 공식 공모 절차를 거쳐 마감됐으니 그에 따라 경선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송영길 '서울시장 후보, 당헌당규 따라 경선하면 된다'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강민경 기자=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는 10일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를 둘러싼 당내 논란에 대해 '당헌·당규에 따... 송빵길 정당하지 못하 다 말의 앞뒤가 않맞는 다 송트남~!?

[오병상의 코멘터리] 정권말 검수완박, 그 후안무치검찰 조직이 똘똘 뭉쳐 '검수완박'에 반발하고 있습니다.\r검찰 검수완박 민주당 전관예우로 법치주의 유린하면서 돈벌이 하는 법비들이 똘똘 뭉쳐서 뭐에 반발한다고? 검찰 공무원 비리의 원인은 전세계 선진국 어디에도 없는 수사권과 기소권을 동시에 가진 무소 불위의 권력 때문인거 모르는 사람 있을까?

'檢 집단반기'에 격앙된 민주…검수완박 가속페달 밟나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고상민 강민경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위한 가속 페달에 발을 올려놓고 있다. 좋아 좋아 더 밀어부치자 민주당이 망하길 바라는 입장에선 최고의 선물같음 ㅋㅋㅋㅋ 멋지게 마무리짓자 검수완박 민주당이나 검찰이나 국민의 뜻이 최우선이 란걸 잊지마시고 공청 회 설명회를 열어서 국 민들의 뜻이 반영 되도 록 하세요 공수처 검경 수사권조정 민주당 단 독으로 밀어붙어 입법 하고선 서울시장 선거 대선 지고도 문제점을 못 찾았나 민주당 에서 는~!?

윤호중, '검수완박'에 '선거 유불리 무관…민주주의 방향 문제' | 연합뉴스(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고상민 강민경 기자=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은 11일 이른바 '검수완박'으로 불리는 검찰 수사·기소권 분리... 치졸한 자식 최우선은 국민의 뜻이 먼저 입니다 우격다짐 으로 숫자로 밀어 붙치 지말고 민주적으로 국 민들의 뜻을 존중하시 면 됩니다~!?

박영선 전 장관 /경향신문 자료사진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사법고시에 합격한 검찰보다 경찰이 권력 더 잘 따르지 않겠나’라는 송영길 전 대표의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옹호’ 발언과 관련해 “경찰 비하 발언 아닌가”라고 비판했다.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는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를 둘러싼 당내 논란에 대해 당헌·당규에 따라 공식 공모 절차를 거쳐 마감됐으니 그에 따라 경선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를 둘러싼 당내 논란에 대해"당헌·당규에 따라 공식 공모 절차를 거쳐 마감됐으니 그에 따라 경선하면 된다"고 말했습니다.전략공천론 반박하며 경선 참여 의지 피력…"제1당이 주먹구구 안돼" "싸워달라는 요청에 부응한 것…제가 마중물 돼 6명 공천신청" 86 용퇴론엔 "세대 동질성 희석"…"내주 유엔 제5본부 서울유치 등 청사진 발표" 기자 질문에 답하는 송영길 전 대표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가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서울시장 출마 배경 등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당내 일부로부터 6·1지방선거 서울시장직 출마를 요청받고 있는 박 전 장관이 이미 서울시장에 출마한 송 전 대표의 발언을 지적하고 나서면서 여권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 전 장관은 이날 밤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리고 송 전 대표의 발언을 인용하면서 “경찰 비하 발언 아닌가. 이어 자신의 출마에 반대하는 서울 지역 국회의원들을 향해서는 그런 열정과 시간이 있으면 진작 서울시장 후보를 찾고 준비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송영길이 나간다니 공격하는 것은 달을 보라고 하니 손가락을 비판하는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사법고시 선민의식이 아닌가”라고 비판했다. 국회의원 몇 명이 자기 생각을 당원들에게 강요할 것은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박 전 장관은 “2011년 ‘경찰은 검찰의 명령에 복종해야 한다’는 법조문에서 명령과 복종이란 단어를 들어내고 경찰에 수사 개시권을 부여하는 법을 법사위 간사로서 통과시켜, 검경 수사권 분리의 첫 단추를 끼웠다”며 “어찌 이런 부적절한 발언으로 검찰 개혁에 자꾸 찬물을 끼얹는가”라고 썼다.co. 박 전 장관은 송 전 대표 출마에 반대하는 민주당 인사들 사이에서 대안 중 하나로 거론되는 후보다.kr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강민경 기자=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전 대표는 10일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를 둘러싼 당내 논란에 대해"당헌·당규에 따라 공식 공모 절차를 거쳐 마감됐으니 그에 따라 경선하면 된다"고 말했다.

다만 본인은 출마 가능성에 대해 침묵하고 있던 터였다.co. 그는"지금 오세훈 시장을 이기는 후보가 어디 있겠느냐며 경선으로 공약을 홍보할 기회를 주지 않고 '레디 메이드 허니', 즉 이미 만들어진 꿀단지를 찾아다니는 수동적이고 어리석은 행동으로 국민의 감동을 얻어낼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앞서 송 전 대표는 이날 밤 YTN에 출연해 민주당이 추진하는 검수완박과 관련해 “경찰은 벌써 김혜경 여사 법인카드 문제로 경기도청을 압수수색했다. 이런 경찰에 (수사권을) 더 주겠다는 것”이라며 “사법고시에 합격해 변호사 신분을 가진 검찰에 비해 경찰이 권력을 훨씬 잘 따르지 않겠는가”라고 말했다. 관련기사 ▶▶ 송영길 “사법고시 합격한 검찰보다 경찰이 권력 잘 따르지 않겠나”···이상한 ‘검수완박’ 옹호? 박영선송영길더불어민주당서울시장6·1지방선거 . (사진=국회사진기자단,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