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대위에 코로나 상황실 신설…백신접종 확대 주력

민주당, 선대위에 코로나 상황실 신설…백신접종 확대 주력

코로나 상황실, 백신접종 확대

2021-12-08 오전 6:30:00

민주당 , 선대위에 코로나 상황실 신설… 백신접종 확대 주력

지난 6일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관련 논평 브리핑하는 모습. 〈사진=JTBC〉 ..

오늘(8일) 오후 2시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코로나 상황실 발족식이 열립니다.실장은 의사 출신인 신현영 의원이 맡습니다. 백순영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 이재갑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도 외부 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신 의원은 JTBC와 통화에서 가장 시급한 부분으로"찾아가는 서비스든 국민비서를 활용하든 백신 접종을 더 적극적으로 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무엇보다 강조한 건 추가 접종, 이른바 부스터샷 접종이었습니다. 신 의원은"주변에 보면 3차 접종 대상자인데 아직 접종 안 한 사람들이 상당히 있다"며"3차 추가 접종을 계속 독려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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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불협화음” 국민의힘 고3 연설에…이준석 “민주당 고3보다 우월”이 대표가 언급한 ‘민주당 고3′은 더불어민주당 광주선대위 공동위원장에 임명된 만 18세 여고생 남진희양으로 보인다. 그러지 말고 윤석열 후보 반쪽 김건희씨 모셔와

'위드 코로나' 이후 사망 1천명 넘어…병상 대기자 급증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된 11월 1일 이후 지금까지 한 달여 동안 국내에서 코로나 19에 감염돼 목숨을 잃은 사람이 1044명에 이르는.. 대부분이 어르신들 은경이년이 닥치고 맞으라 한 아제 항체 형성율이 낮다는건 강아지도 알지 않는가

코로나 피해 지속에...개인 채무자 상환유예 6개월 더 연장[앵커] 코로나 19로 소득이 줄어 빚을 갚기 어려워진 개인 채무자들이 내년 6월까지 원금상환 유예를 더 신청할 수 있게 됐습니다.이번이 세 번째 기간 연장으로, 이미 상환 유예를 받은 채무자도 최대 1년까지 재신청이 가능합니다.강희경 기자가 보도합니다.[기자]일용직 노동자로 일하던 50대 A 씨는 지난...

신규 확진자 첫 7000명 돌파…확산세 매섭다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 19) 확산세가 걷잡을 수 없는 가운데, 8일 신규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7000명을 넘어섰다. 김 총리는 이날 오전 경기도청에서 코로나 19 … "내년 한국 대선, 윤석열이 당선될 것"…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 전망 국민들 자화자찬 하는 무능한 민주당정권 방역결과에 불만. 한국 인구 5000만명 1일 확진자 4000명 1일 사망자 80명 일본 인구 1억2000만명 1일 확진자 130명 1일 사망자 0명 (출처 : 네이버 뉴스)

백신 안 맞았는데, 친구들과 식당 갈 수 있나요? [Q&A]〈사진-연합뉴스〉국내 코로나 19 확산세가 커지면서 오늘(6일)부터 방역 조치가 강화됩니다. 사적모임 인원은 수도권 6명, 비수도..

‘위드 코로나’ 이후 한국만…‘치명률 역주행’세계 주요 국가들은 ‘위드 코로나 ’를 시작한 뒤에 ‘치명률’이 감소했지만 한국만 증가 추세에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한국 정부가 준비 부족 상태에서 ‘단계적 일상 회복’을 추진하면서 치명률 ‘역주행’으로 이어졌다는 진단이 나온다. 사회악 개독교 덕분.. 감소하려고하면 꼭 사고 치고 거짓말하고.. 오세훈이 결국 중요한 시기에 사람들이 답답하던 시기에 물꼬를 준비 없이 틀고 그 신호탄이 계속해서 국제 정세와 함께 국민들도 위드코로나 하자 분위기가 굳혀져서. 당시가 한숨 고르고 병상 문제 지역 체계 문제 등을 줄일 수 있는 시기였다 생각함. 좀 천천히 준비해서했어도좋았을텐데너무아쉬움 한겨레 윤석열캠프 정부 방역 혐오 선동 사냥개들... '거품' 물고 '발작'을 한다. 불쌍하다.

지난 6일 신현영 더불어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관련 논평 브리핑하는 모습. 〈사진=JTBC〉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코로나 상황실을 만듭니다. 하루 코로나 확진자가 7천 명이 넘는 등 확산세가 심각한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의원과 전문가 등으로 상황실을 꾸렸습니다. 오늘(8일) 오후 2시 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코로나 상황실 발족식이 열립니다. 실장은 의사 출신인 신현영 의원이 맡습니다. 백순영 가톨릭대 의대 명예교수, 이재갑 한림대 감염내과 교수도 외부 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신 의원은 JTBC와 통화에서 가장 시급한 부분으로"찾아가는 서비스든 국민비서를 활용하든 백신 접종을 더 적극적으로 하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무엇보다 강조한 건 추가 접종, 이른바 부스터샷 접종이었습니다. 신 의원은"주변에 보면 3차 접종 대상자인데 아직 접종 안 한 사람들이 상당히 있다"며"3차 추가 접종을 계속 독려해야 되는 부분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신 의원은 소아 청소년 백신 패스 문제에 대해선"실제로 데이터를 보면 (부작용으로) 심장염이나 심근염이 발생하지만, 다들 회복됐고 중증으로 간 사례가 없다는 걸 적극적으로 알려야 한다"며"안 맞았을 때 확진되는 사례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는 걸 공론화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