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국민의힘, 양자토론 실무협상 결렬...내일 재개

민주당-국민의힘, 양자토론 실무협상 결렬...내일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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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1-29 오전 11:50:00

민주당-국민의힘, 양자토론 실무협상 결렬...내일 재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는 31일 열기로 한 양자 토론과 관련해 벌인 실무협상이 결렬됐습니다.박주민 민주당 방송토론콘텐츠 단장과 성일종 국민의힘 TV토론 실무협상단장은 오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 만나 협상을 벌였습니다.하지만 주제별 토론 방식을 주장한 민주당과 자유 토론 방식을 주장한 국민...

박주민 민주당 방송토론콘텐츠 단장과 성일종 국민의힘 TV토론 실무협상단장은 오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 만나 협상을 벌였습니다.하지만 주제별 토론 방식을 주장한 민주당과 자유 토론 방식을 주장한 국민의힘 사이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내일 오전 11시 추가 협상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성 의원은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주제마다 시간을 한정시켜 '대장동 논란'이나 최근 '성남FC 비리 의혹' 등의 검증 시간을 축소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아무 주제 없이 토론하면 국정 전반을 훑기 어렵기 때문에 '민생 경제'와 '외교 안보', '도덕성 검증'을 각각 주제로 토론하자고 제안했던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이와 별개로 두 당은 오는 31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토론하는 데에는 합의하고 사회자와 중계 방식 등에 대해서도 특별한 이견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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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공중파 4자토론하세요 진짜 윤석열 토론회피 지긋지긋하다 협상 녹취록도 까고 그래야 더불어 이중 플레이에 속지 않을 텐데 말이지.

민주당·국민의힘, 양자토론 실무협상 또 결렬토론 진행 방식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했습니다.\r이재명 윤석열 양자토론 중앙도 윤석열 대통령 되면 탈탈 털릴 일이 있나? 대장동 성남FC 백현지구 가족 빼고 이거 빼고 저거 빼고 답하기 싫은거 빼고 하자니 ㅋ 그게 뭔 의미가 잇어?

'양자토론' 국민의힘, '4자토론' 실무협상 불참 통보대선 후보 간 토론 방식을 놓고 각 당이 신경전을 벌이면서 상황이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이 별도의 '양자 토론을 하자'고 역제안했고 민주당은 '양자토론도 하고 4자토론도 하자'고 응수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 영리하고..참신합니다. 국,힘..후보는. 아는게.없다.. 즉문..즉답..회피하는거.. 알아..갑시다.이제부터라도. 이재명이 빤스런 토론 시져 런런 하는 중?

[속보]국민의힘 '민주당 '31일 양자토론, 2월3일 4자토론 수용' 환영''이에 따라 곧바로 실무협상의 개시를 요청드린다. 금일 늦은 시간이라도 실무협상이 재개될 수 있도록 즉시 조치하겠다'

법원 불허에도…“방송없이 양자토론” 국민의힘 토론무력화 ‘꼼수’국민의힘이 27일 더불어민주당에 윤석열 후보와 이재명 후보 사이의 양자토론을 “방송사 중계 없이 31일 열자”고 주장했다. 법원이 양자토론을 불허한 취지를 외면하는 것인데다 사실상 토론을 무력화하는 꼼수라는 비판이 상대 후보들에게서 나온다. 건진법사 전성배 방송없이 양자토론 꼼수 국힘당 개들. 계속 말바꾸고 약속 안 지키고 썩어빠진 놈들.진짜 저 놈들은 암덩어리야! 김하기와 맹바기는 동영상이 있는데도 그릇된 법기술자들이 작당하여 농간을 부린 것이다.

다음 달 3일 4자 TV토론 합의…민주·국민의힘 “31일 양자토론 진행”민주당과 국민의힘, 정의당, 국민의당과 KBS,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다음 달 3일 4당 대선 후보가 참여... 토론 방법 합의 되겠어요. 석열이 문제지 외에는 답 안한다고 할걸요. 미쳤나요? 다름 달 3일 이라니.1월31일 3자 TV토론하라. 왜 온 국민이 기다리는 설 밥상 TV토론을 기득권 양당의 협잡 양자토론 스케쥴로 안철수,심상정 후보를 막아서나? 이건 부정선거의 시작이다.이재명이 31일날 토론 2번 가능하다고 이미 얘기 했고 양자토론은 TV중계 안되니 상관 없지 않은가?

민주 “31일 양자토론, 내달 3일 4자토론”…국민의힘 “환영한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 정의당이 내달 3일 여야 4당 대선 후보가 참여하는 4자 TV토론을 열기로 28일 합의했다. 민주당 측은 “국민의힘이 4자 토론 참여를 확답해야 한다”고…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오는 31일 열기로 한 양자 토론과 관련해 벌인 실무협상이 결렬됐습니다. 박주민 민주당 방송토론콘텐츠 단장과 성일종 국민의힘 TV토론 실무협상단장은 오늘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 만나 협상을 벌였습니다. 하지만 주제별 토론 방식을 주장한 민주당과 자유 토론 방식을 주장한 국민의힘 사이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아 내일 오전 11시 추가 협상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성 의원은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민주당이 주제마다 시간을 한정시켜 '대장동 논란'이나 최근 '성남FC 비리 의혹' 등의 검증 시간을 축소하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박 의원은 아무 주제 없이 토론하면 국정 전반을 훑기 어렵기 때문에 '민생 경제'와 '외교 안보', '도덕성 검증'을 각각 주제로 토론하자고 제안했던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두 당은 오는 31일 오후 6시부터 2시간 동안 토론하는 데에는 합의하고 사회자와 중계 방식 등에 대해서도 특별한 이견은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