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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코로나 입원환자 9만 명↑…썰렁해진 블랙프라이데이

미 코로나 입원환자 9만 명↑…썰렁해진 블랙프라이데이 #SBS뉴스

2020-11-28 오전 12:30:00

코로나 입원환자 9만 명↑…썰렁해진 블랙프라이데이 SBS뉴스

세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가장 많은 미국에서는 코로나 입원 환자가 처음으로 9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렇다 보니 최대 쇼핑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에도 상점 분위기는 썰렁했습니다.

워싱턴에서 김윤수 특파원입니다.미국 뉴욕의 한 대형 쇼핑몰.예년 같으면 평소에도 쇼핑객으로 북적이는 곳이지만, 올해는 최대 쇼핑 대목인 블랙프라이데이인데도 한산하기만 합니다.주요 매장마다 전날 밤부터 이어지던 긴 대기 줄도 훨씬 짧아졌습니다.[쇼핑객 : 올해는 쇼핑 나온 사람들이 훨씬 적어요. 평소 같으면 밤새 대기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훨씬 많았거든요.]코로나19 감염 확산에 직접 매장에 가기 보다는 온라인 쇼핑을 선택한 사람들이 많아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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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 온라인 쇼핑은 역대 최대 규모의 거래를 기록했습니다.올해 추수감사절 온라인 쇼핑 지출액은 작년보다 21.5% 급증한 5조 6천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셰이/미국 전국소매연합회장 : 이번 추수감사절 블랙프라이데이는 다른 해와는 완전히 다릅니다. 소비자들은 온라인으로 이동했고, 매장을 찾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코로나19 감염은 연일 확산 일로입니다.미국 전역에서 코로나19로 병원에 입원한 환자가 처음으로 9만 명을 넘었습니다.입원 환자는 17일 연속 최고치로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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