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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신종 코로나

미 전문가 '앞으로 6~12주 암울'…트럼프 '파우치가 재앙'

미 전문가 '앞으로 6~12주 암울'…트럼프 '파우치가 재앙'

2020-10-20 오전 4:57:00

미 전문가 '앞으로 6~12주 암울'…트럼프 '파우치가 재앙'

역시 심각한 상황인 미국에서는 그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유세를 이어가고 있어서 또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코로나 확산세..

역시 심각한 상황인 미국에서는 그런데도 트럼프 대통령이 대규모 유세를 이어가고 있어서 또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코로나 확산세가 분기점을 넘었다는 말을 혼자만 하고 있고 코로나 상황을 자신과 다르게 보고 있는 감염병 최고 전문가에 대해서는 독설을 했습니다.워싱턴 김필규 특파원입니다.[기자][마이클 오스터홀름/미네소타대 전염병연구센터 소장 (출처: NBC) : 앞으로 6~12주가 전체 코로나19 팬데믹에서 가장 암울한 시기가 될 것입니다.]

[속보] 정읍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올해 가금농장 첫 사례 벼랑 끝 이성윤, 평검사 중간간부 이어 부장들까지 등 돌렸다 서울 강남 대형 입시학원 확진자 발생, 학원 폐쇄…강서 에어로빅 학원 22명 추가 확진

지난 16일 하루 신규 확진자가 7만명에 육박했는데 11월 말인 추수감사절까지 더 많아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옵니다.이와중에 트럼프 대통령은 선거 캠프 전화 회의에서 감염병 전문가들을 싸잡아 "얼간이"라고 한 게 알려져 논란입니다.파우치 소장에 대해서도 비난했습니다.[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출처:CNN) : 파우치는 재앙이에요. 그러니까 이 양반 말을 내가 들었으면, 아마 지금 (코로나19) 사망자가 50만 명일 겁니다.]

자르고 싶어도 못 자른다고도 했습니다.[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출처:CNN) : 그가 방송에 나올 때마다 폭탄이에요. 그런데 내가 만약 그를 자르면 더 큰 폭탄이 될 거예요.]한편 파우치 소장은 CBS의 시사프로에 나와 트럼프 대통령의 확진 소식을 듣고 놀랐냐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습니다.[앤서니 파우치/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 (출처:CBS) :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노19 걸렸을 때 놀랐나요?) 절대, 전혀 아닙니다.]마스크 없이 돌아다니는 백악관 행사를 보면서 분명 문제가 될 거라 봤다고 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제 코로나19에서 벗어날 준비가 됐다"고 했지만 파우치 소장은 전혀 다른 전망을 내놨습니다. 더 많은 것을 읽으십시오: JTBC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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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여론 조사 뒤져도 '내가 승리'…파우치에겐 '재앙' 비난이제 2주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서 바이든 후보에 크게 뒤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승리를 자신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유세 현장에서는 강력한 방역 정책을 조언했던 파우치 소장을 재앙이라 언급하고, 대신 감염을 방치해서 면역을 갖게 하자는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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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6~12주, 코로나19 팬데믹에서 가장 암울한 시기”앞으로 6∼12주가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서 가장 암울한 시기가 될 것이란 미국 보건 전문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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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혼부 자녀 ‘출생신고 전’에도 아동수당·보육료 지원한다앞으로 출생신고가 어려운 미혼부 자녀의 경우 출생신고 전이라고 해도 각종 양육 수당을 받을 수 있게 됩... 이제서야... 근데 집나간 애미 이름만 알아도 출생신고 막히는건 언제 고칠래?